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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일본이 또 발목 잡나요?

ㅇㅇ 조회수 : 13,142
작성일 : 2026-04-19 03:08:09

지금 전세계클래식계에서 가장 핫한 스타이자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는 피아니스트는 바로 우리나라의 임윤찬 군입니다.  키신 트리포노프 유자 랑랑보다 티켓가가 높아요. 그런데도  구하기도 어렵습니다.

임윤찬은 실력, 음악성, 스타성, 전세계 음악관계자의 찬사, 평단의 찬사를  다 가진 

오랜만에 나온 세계 클래식계의 슈퍼스타입니다. 

전세계 젊은 음악인들에게 그는 이미 인터넷 밈입니다.

 

 

1.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글로벌 매니지먼트 회사에 관한건데요. 회사이름이 img(international management group)입니다.

 

묘하게도 김연아선수에게 접근해서 견제방해했던

img와 이름이 같습니다. 

Img 코리아라고 한국지사도 있었죠

그 실체는 일본우익자본 회사였습니다.

Img스포츠였죠 이름이.

 

김연아img 이 블로그 글은 충격적이죠 필독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isHttpsRedirect=true&blogId=hdkim0&logNo...

 

이 회사,img는 김연아선수가 스폰서를 구하는데도 연결해주지 않는 등 계속적인 고의적인 업무 태만으로 소송당했고 패소한 바 있습니다.

 

2.

공교롭게도 

임윤찬의 회사이름도 img이고 

Img 서울이라고 한국 지사가 있습니다.

이게 우연일까요?

저는 한국지사가 있는 글로벌매니지먼트회사를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클래식팬분들 해리슨 패럿, 인터무지카 ,아스코나스 홀트의 한국지사 들어보셨나요?)

 

 임군에게 세계 유수의 매니지먼트 사의 러브콜이 쏟아졌는데 그다지 명문 에이전시도 아닌

img를 왜 택했는지 의아하더군요

심지어 임군이 의지하는 임군의 선생님도 img와 계약을 했습니다. 임군이 img를 떠나지 못하게 한걸까요? 임군의 선생님은 교수 신분에서 콘서트 피아니스트로서의 해외 무대 기회를 더 많이 얻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게 일본이 임군의 선생님에게 유독 호의적이더군요.. 임군은 어떻게든 돌려까려고 노력하는 그 일본이요.

 

3. Img를 택한건

파격적인 제안을 했기 때문이 아닐까요 

 

Img는 한국소속사인 moc에게 아시아 공연을 주고 자기들은 나머지 나라 공연 주관을 하기로 합니다.

 그런 엄청난 제안을 하면서까지 임윤찬과 반드시 계약해야 했던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img는 '우리는 세계최고의 법률팀을 가지고 있다'라 했다고 하더군요 

 

Img는 임군을 잡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임군을 잡은 후에 img는

임군을 홍보하거나 sns관리를 하거나 하는것이 일절 없습니다. Img의 sns는 임군의 모습을 찾기가 힘듭니다.  자기 소속사의 최고의 스타인데도요.

임윤찬의 공연 영상도 명성에 비해 너무나 없습니다

죄다 팬들이 만들거나 반클라이번 콩쿨때뿐..

메디치tv라는 유료영상플랫폼에도 임군의 영상은 많이 삭제되거나 내려지고 있습니다 

메디치tv의 한국유료가입자가 이럴거면 반값만 받으라고 분통을 터뜨릴 정도로요

 

 참 찝찝하죠. 이게 만약 임군에 대한 일본의 큰 

그림이라면 이건 너무나 심각한 사안입니다. 

상당시간 임윤찬군의 주변을 지켜보고 쓴 글입니다

 

 일본은 지금 우리나라 인터넷작업에 엄청나게 물량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인스타 등엔 일본찬양 한국비하 계정이 쏟아집니다.  

일본우익재단은 이런 인터넷여론작업을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은 우리나라에서 세계적인 인물이 나오는걸 원하지 않습니다.  

특히나 예체능계에서 일본의 견제방해는 역사가 유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2073

 

 

임윤찬 스케줄 공연정보인데요 

보시다시피 유럽 스케줄이 적습니다

 

스케줄  엄청난 지분이 일본 한국이에요

한국은 모국이니 그렇다치고 일본은 

진짜 너무 심한거 아닌가 싶어요. 1년스케줄의 상당히 많은 부분이 일본입니다

 

참고로 임윤찬의 한국 소속사는 moc이란 회사인데요 (이번에 일본의 재팬아츠랑 손을 잡았더군요)

해외 소속사는 앞서말한 img(international management group) 입니다.

 

계약을 독특하게 했더군요

Moc(임윤찬의 원래 한국회사)이 아시아 공연 주관

Img가 그 외의 해외 공연 주관

이것도 참 독특한게..

세상에 어느 에이전시가 일본 등 아시아 지분을 뚝떼서 준단말인가..이게 참 신기했어요 

 

참고로 일본은 예로부터 우리나라 예체능계 견제방해 엄청 심합니다..정명훈 지휘자도 견제방해 엄청 당했어요. 피겨스케이터 김연아 선수도 엄청났죠

 

우연인지 재팬아츠랑 손잡은뒤로 아주 임윤찬의 유럽스케줄 대폭 줄여졌어요

 

일본시장 중요하다지만 그건 시장이 큰거고 소속사에 돈이 많이 떨어진다는거지 커리어면에서 연주자에게 필모그래피가 되는건 유럽입니다

 

일본을 가지말라는게 아니라 지금처럼 유럽은 뒷전인

모양새가 되면 안된다는 거죠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 추측해보면 _개인적 생각입니다만

 

1. 한국소속사가 아시아담당이니 떨어지는게 그만큼 많아서

 

2. 일본 재팬아츠가 자기들이 미는 일본연주자 유럽활동에 임윤찬이 커다란 위협이 되니까  임윤찬의 유럽스케줄을 못잡게 하고 임윤찬을 눌러주게 하고  대신 한국소속사에게 뭔가를 제공해서 특혜를 주고..한국소속사는 거기에 암묵적 동조하는?

 

3.사사카와 재단같은 커다란 일본우익재단에서 한국의 뛰어난 인물이  잘나가지 못하게  방해자금지원

오바같다구요? ㅡ지금 인터넷sns에 뿌리는 이상할정도로 많은 일본 찬양 다 이런곳 돈입니다.

 

단순히1이라기엔 최근 한국소속사는 너무나 임윤찬연주자의 홍보에 뜻이 없어보이고 오히려 

누르고 축소시키려고 하는게 보입니다.

Sns올리는 무대사진만 봐도 그리 찍을바엔 안찍는게 낫겠는 정도. 임의 스케줄 근황은 말할 것도 없고

임의 업적조차도 안알리거나 말나오니 최근에 겨우..

온전히 임윤찬군의 편이 아니어 보입니다.

 

대신 엉뚱한 일본콩쿨러 한국공연유치엔 엄청 정성이다 (재팬아츠와 손잡고 많이 데려오더군요)

 

재팬아츠랑 손잡은 뒤로 이런 경향이 더 심해진듯 하다.

 

유럽에서 러브콜 쏟아질때 가야지. 매년 새로운 피아니스트 쏟아지는데 아시아만 파다가 유럽에서 자리못잡으면 어떡하나요? 그게 재팬아츠가 원하는 그림일 지도 모릅니다.  임윤찬 방해견제..

 

제2의 김연아가 되지않도록..

세계적인 우리나라 젊은이를 잘 지켜 줘야하는데 

정말 걱정입니다.  

 

IP : 211.235.xxx.101
8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6.4.19 3:17 AM (217.194.xxx.65) - 삭제된댓글

    임윤찬은 소속사가 안티에요.

    지금 유럽과 미국으로 되어야 하는데
    왜 저런 스케쥴을...

  • 2.
    '26.4.19 3:18 AM (223.38.xxx.160)

    옛날부터 2번 같다고 느껴왔어요

  • 3. ㅇㅇ
    '26.4.19 3:20 AM (140.248.xxx.3)

    또또또…
    그놈의 음모론 없인 팬질 못하나? 한심;;;

  • 4. 김연아도
    '26.4.19 3:23 AM (217.194.xxx.65) - 삭제된댓글

    그 이상한 소속사 나온게 신의 한 수 였죠.

  • 5.
    '26.4.19 3:28 AM (223.38.xxx.153)

    어쩌겠어요 김연아때 손흥민 등등 당해보고 또 당하는 한국인들이 등신이지.. 우리나라는 일본이 담쟁이넝쿨처럼 항상 발목 잡거나 끌어내리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고 더 잘하는 수밖에 없죠
    탄허스님 저서에도 나오더라구요. 한국은 주역으로 갑목이고 일본은 을목이라 끊임없이 담쟁이넝쿨처럼 업혀 가려한다고
    역사만 봐도 알잖아요
    근데 이걸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 역사도 다 배웠고.. 알면서 당하고 또당하고 또당하고 등신도 이런 당신들이 없어요
    저도 옛날에 김연아선수때 속속들이 알고 답답해하고 알려도 보고 했는데 그냥 요즘엔 맘 비웠어요
    일본이라는 장애물이 있기 때문에 진짜 정신차려야 하거늘;;
    뭐 어쩌겠어요
    일본에 대해 잘 아는 박경리 작가님같은 분들이 일본산고라는 책도 써서 알려주시고 선조들이 알려준 분들도 많은데 등신같이 거리두기 못하잖아요. 일본인들은 한국인한테 얼마나 선긋고 거리두기 잘하는데
    일본은 쿨재팬이라고 지네가 조직적으로 나라에서 컨텐츠사업하면서 한국이 한다고 뒤집어씌우는 나라잖아요
    유튜브에 일뽕 댓글러들도 얼마나 조직적으로 키운다구요
    당연히 뒷공작도 많이 하죠. 아직도 모른다면 아직도 당한다면 한국이 ㅂㅅ인거죠.
    임윤찬군이 왜 그런 소속사 갔는지 아쉽네요
    어쩔 수 없죠 이 소속사랑 결별한 이후에 커리어를 노리는 수밖에요

  • 6. 저도
    '26.4.19 3:29 A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저도2번일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접근해서 계약맺은후 김선수를 방해견제했던 회사 이름이 img였습니다. (실체가 일본우익자본)
    김선수가 스폰서도 못잡게 중간에서 차단하고 방해했죠
    Img 코리아라고 한국 지사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임윤찬의 회사 이름도 공교롭게도 img입니다
    Img 서울이라는 한국지사가 역시 있습니다
    아주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서 계약을 따낸걸로 압니다
    임군을 잡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더군요
    그런데 그에 비해. 임군을 홍보하거나 sns관리를 하거나 하는것이 일절 없습니다

  • 7. 저도
    '26.4.19 3:29 AM (211.235.xxx.103)

    저도2번일거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김연아 선수에게 접근해서 계약맺은후 김선수를 방해견제했던 회사 이름이 img였습니다. (실체가 일본우익자본)
    김선수가 스폰서도 못잡게 중간에서 차단하고 방해했죠
    Img 코리아라고 한국 지사도 있었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isHttpsRedirect=true&blogId=hdkim0&logNo...

    그런데 임윤찬의 회사 이름도 공교롭게도 img입니다
    Img 서울이라는 한국지사가 역시 있습니다
    아주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해서 계약을 따낸걸로 압니다
    임군을 잡기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더군요
    그런데 그에 비해. 임군을 홍보하거나 sns관리를 하거나 하는것이 일절 없습니다

  • 8.
    '26.4.19 3:32 AM (223.38.xxx.153)

    원글님처럼 경고하고 알려주는 사람 있어도 대다수가 귀 기울이나요? 관심도 없죠.
    일본은 얼마나 한국에 관심 많다구요. 징그러울 정도로 집착하고 관심 많아요. 일본은 심지어 82쿡에 댓글알바하는 2명도 있는데.. 옛날부터 조직적으로 82쿡에 한국 비하 글 쓰고 아이피 바꿔가면서 지원댓글 달고..
    알려줘도 82쿡 분들 크게 관심 없더라구요
    한국은 날조글 하나 정정할 줄도 모르고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저도 옛날엔 댓글알바들이랑 싸우기도 했는데 요즘엔 그냥 포기

  • 9. tb
    '26.4.19 3:34 AM (112.186.xxx.91)

    일본에 대해 잘 아는 박경리 작가님같은 분들이 일본산고라는 책도 써서 알려주시고 선조들이 알려준 분들도 많은데 등신같이 거리두기 못하잖아요. 일본인들은 한국인한테 얼마나 선긋고 거리두기 잘하는데
    일본은 쿨재팬이라고 지네가 조직적으로 나라에서 컨텐츠사업하면서 한국이 한다고 뒤집어씌우는 나라잖아요
    유튜브에 일뽕 댓글러들도 얼마나 조직적으로 키운다구요
    당연히 뒷공작도 많이 하죠. 아직도 모른다면 아직도 당한다면 한국이 ㅂㅅ인거죠.
    임윤찬군이 왜 그런 소속사 갔는지 아쉽네요
    어쩔 수 없죠 이 소속사랑 결별한 이후에 커리어를 노리는 수밖에요 222

  • 10.
    '26.4.19 3:35 AM (223.38.xxx.153)

    Img에 대해 김연아때 경고하고 성토했던 사람들 말만 들었어도 임윤찬 군처럼 우수한 인재가 계약했을까요?
    결국 무관심이 또 세계적인 천재 한 명 이상한 소속사 들어가게 만든거죠
    어찌보면 등신같은 한국의 자업자득이죠
    허구헌 날 꼼수에 당하는..
    그것도 같은꼼수

  • 11. 그러니까요
    '26.4.19 3:35 AM (217.194.xxx.65) - 삭제된댓글

    김연아 선수 덕분에
    일본이 얼마나 징그럽고 더럽게 비열한 짓하는지
    다 알게되었는데
    지금도 음모론이라는 댓글 보세요.

    김연아가 아직도 그 소속사있었으면
    생각만 해도 끔찍해요.

    김연아 소속사도 음모론이라고 몰았겠죠.

  • 12. 일본
    '26.4.19 3:37 AM (211.235.xxx.103)

    지금 임윤찬군의 주변에는 일본 입김이 많이 개입된 걸로 보여집니다.
    한국소속사가 일본의 재팬아츠와 손을 잡았고
    (한국소속사는 작은회사, 일본회사는 큰 회사입니다. 임윤찬이 아니면 접근을 해왔을까요?)
    임군이 일본공연을 하면 사진도 이상하게 찍어주고 소개멘트도 "한국의 국민적 스타"라며 축소하고. 견제하는 것이 눈에 보입니다. 재팬아츠가 과연 임군을 밀어주려고 다가왔을까요? 일본의 한국 예체능계 방해견제는 역사가 유구합니다

    Img도 김연아선수를 방해견제했던 그 회사ㅡ일본우익자본ㅡ와 이름이 같은게. 우연일까요.
    Img역시 임군의 스케줄, sns관리 등 일절 소극적입니다
    Img의 sns에는 임윤찬을 찾기 어렵습니다
    소속아티스트 그것도 최고의 스타를 말입니다

  • 13. 김연아
    '26.4.19 3:43 A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김연아 선수가 일본 때문에 엄청나게 고통을 받은 걸로 압니다. 일본은 항상 뒤로 실체를 감추고 숨고. 자신들의 이익에따라 매수해놓은 자기네 한국팀을 앞세우죠

    제 모든 글은 추론이긴 하나 행동을 관찰하고 한 추론입니다 열마디 말보다 행동이 무언가를 말해줄 때가 많으니..
    임윤찬군이 제2의 김연아 선수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임윤찬군은 클래식계에서 최고의 스타입니다. 동시에
    젊은 거장 또는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소비되고 클래식계의 본진에서 기억이 잊혀지는 것이 그 누군가의 목적일수도 있습니다
    모처럼 나타난 세계적인 인물을 잘 지켜줘야 합니다

  • 14. 김연아
    '26.4.19 3:44 AM (211.235.xxx.103)

    김연아 선수가 일본 때문에 엄청나게 고통을 받은 걸로 압니다. 일본은 항상 뒤로 실체를 감추고 숨고. 자신들의 이익에따라 매수해놓은 자기네 한국팀을 앞세우죠

    제 모든 글은 추론이긴 하나 행동을 관찰하고 한 추론입니다 열마디 말보다 행동이 무언가를 말해줄 때가 많으니..
    임윤찬군이 제2의 김연아 선수가 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임윤찬군은 세계 클래식계 최고의 스타입니다.
    동시에 젊은 거장 또는 미래의 거장으로 점쳐지고 있습니다
    아시아 시장에서 소비되고 클래식계의 본진에서 기억이 잊혀지는 것이 그 누군가의 목적일수도 있습니다
    모처럼 나타난 세계적인 인물을 잘 지켜줘야 합니다

  • 15. 알면서
    '26.4.19 3:49 AM (211.235.xxx.103)

    알면서 당하는게 아니라. 일본의 돈 ㅡ잽머니에 넘어가는
    밀정같은 사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집안 돈 불려주고 우리집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사가게 해주면 걍 일본이고 뭐고 넘어가는 그런 매국노같은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있는게 큰 문제입니다.

  • 16. 김연아
    '26.4.19 3:53 AM (211.235.xxx.103)

    김연아가 img(실체가 일본우익자본회사) 를 나오고 가족분들이 회사를 차린걸로 압니다.

    임윤찬군도 그리 되면 얼마나좋을까 생각해봤습니다

    일본은 교활하기 짝이 없는게 주변부터 포섭합니다
    만약 임군을노린다면 임군이 믿는 주변인물부터 포섭합니다.
    그 인물에게 좋은인상을 준 후, 임군이 믿게 하는 식입니다

  • 17.
    '26.4.19 3:54 AM (211.235.xxx.103)

    Img에 대해 김연아때 경고하고 성토했던 사람들 말만 들었어도 임윤찬 군처럼 우수한 인재가 계약했을까요?
    ㅡㅡ헉 그런 분들이 있었나요? 세상에 ㅜㅜ

  • 18. 최근
    '26.4.19 4:07 AM (211.34.xxx.59)

    한국일본 공연이 꽤 있는것같아 한국안되면 일본가서라도 보고오고싶다 생각했는데 이글보니 걱정되네요ㅠㅠ 소속사와 계약을 어떻게 한건지모르지만 얼른 다른소속사로 가야할것 같아요ㅠㅠ

  • 19. ...
    '26.4.19 4:36 AM (218.51.xxx.95)

    저번에 moc 홈페이지 보고 학을 뗐어요.
    임윤찬 스케줄 안내가 하나도 없어서요!
    그때 굵직한 것들이 여러 개였는데
    단 하나도 소개가 없고
    다른 연주자들 공연 안내만 바로 보여서
    기가 찼었어요. (특히 일본 연주자들)
    오래전에 이미 다 끝난 현카 공연 페이지만
    아래쪽에 보이는데 이것들이 미쳤나 싶더라고요.
    그 당시 핫했던 레드카펫 영상
    이런 건 당연히 찾아볼 수도 없고요.
    소속사 맞나 몇 번을 찾아봤었어요.

  • 20. 일본
    '26.4.19 4:44 A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목은 언젠가부터 마치 재팬아츠의 한국지사처럼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제 눈에는.
    연주 사진도 임윤찬임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겨우 찍고
    아무 필모도 없는 일본 국내용 연주자들 데려와 엄청나게 홍보하고. 심지어 임윤찬을 이용해 홍보하게 합니다

    해외 소속사인 img는 임윤찬군의 sns계정 관리를 해서 스케줄을 알려주거나. 근황이나 연주영상을 올리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임군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임군의 선생님까지 계약하게 하는 치밀함도 보였죠.
    그들은 임군을 방해 견제 하려고 임군에게 접근했을까요?
    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지 못하게.
    김연아에게 다가와서 비슷한 행동을했던 일본우익자본 회사
    Img와 이름이 같은 이유는 무엇일까요?

  • 21. 일본의계략
    '26.4.19 5:01 AM (211.235.xxx.103) - 삭제된댓글

    목은 언젠가부터 마치 재팬아츠의 한국지사처럼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제 눈에는.
    연주 사진도 임윤찬임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겨우 찍고
    아무 필모도 없는 일본 국내용 연주자들 데려와 엄청나게 홍보하고. 심지어 임윤찬을 이용해 홍보하게 합니다

    해외 소속사인 img
    (김연아에게 접근해서 계약후 방해견제했던 일본우익자본 회사Img와 이름이 같은 건 우연일까요?)
    Img는 임윤찬군의 sns계정 관리를 해서 스케줄을 알려주거나. 근황이나 연주영상을 올리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임군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임군의 선생님까지 계약하게 하는 치밀함도 보였죠.
    그들은 임군을 방해 견제 하려고 임군에게 접근했을까요?
    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지 못하게.

  • 22. 우연일까요?
    '26.4.19 5:01 AM (211.235.xxx.103)

    목은 언젠가부터 마치 재팬아츠의 한국지사처럼 행동하는 것처럼 보이더군요 제 눈에는.
    연주 사진도 임윤찬임을 알아보지도 못하게 겨우 찍고
    아무 필모도 없는 일본 국내용 연주자들 데려와 엄청나게 홍보하고. 심지어 임윤찬을 이용해 홍보하게 합니다

    해외 소속사인 img
    (김연아에게 접근해서 계약후 방해견제했던 일본우익자본 회사Img와 이름이 같은 건 우연일까요?)
    Img는 임윤찬군의 sns계정 관리를 해서 스케줄을 알려주거나. 근황이나 연주영상을 올리거나 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 임군이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임군의 선생님까지 계약하게 하는 치밀함도 보였죠.
    그들은 임군을 방해 견제 하려고 임군에게 접근했을까요?
    더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성장하지 못하게.

  • 23.
    '26.4.19 5:50 AM (86.162.xxx.175)

    합리적인 의심같아요. 임윤찬군 소속사 잘못 만난거 같네요. 계약 해지는 안되나요? 일본것들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 24. 소속사가
    '26.4.19 5:58 AM (211.235.xxx.103)

    제가 봐온 바로는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일본이 접근한 뒤로 서서히 바뀌는 느낌..느낌이 아니죠. 보여지는 그대로죠

  • 25. 어머
    '26.4.19 6:19 AM (112.186.xxx.91)

    손민수까지 계약했다고요?? 정말 철두철미하네요... 일본 무섭네요..
    중국 것들도 개 짜증나는데 일본도 방심하면 안 되고....

  • 26. 제미나이
    '26.4.19 8:35 AM (112.150.xxx.63) - 삭제된댓글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유럽 및 해외 활동을 관리하는 글로벌 소속사는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 매니지먼트사인 **IMG 아티스츠(IMG Artists)**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 소속사 정보: IMG 아티스츠 (IMG Artists)
    * **계약 시점:**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 직후인 10월에 전속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 **담당 사무소:** 주로 **영국 런던 사무소**에서 임윤찬의 유럽 및 북미 등 글로벌 활동을 총괄합니다.
    * **주요 매니저:** 니콜라스 마티아스(Nicholas Mathias)와 페데리코 베니니(Federico M. Benigni)가 담당 매니저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 **소속 아티스트:** 예프게니 키신, 머레이 페라이어, 바이올리니스트 힐러리 한 등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이 소속되어 있는 곳입니다.

    ### ### 참고 사항
    * **국내 매니저먼트:**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활동은 기존 소속사인 **목프로덕션(MOC Production)**에서 계속해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 **레코드 레이블:** 음반 녹음 및 발매는 세계적인 클래식 레이블인 **데카 클래식(Decca Classics)**과 전속 계약을 맺고 활동 중입니다.

    https://imgartists.com/candi-roster/
    여기 아티스트까지 찾아봄
    다 아는
    키신. 키신 피아니스트 아시죠
    머레이 페라이어. 엄청 유명한거아시죠. 대가에요
    손열음.


    그리고 img스포츠와다른회사에요


    임윤찬 선수가 속한 **IMG 아티스츠(IMG Artists)**와 우리가 흔히 아는 **IMG(스포츠/엔터테인먼트)**는 뿌리는 같지만, 현재는 **완전히 별개의 회사**라고 보셔도 무방합니다.
    일본 회사인지 여부와 두 회사의 관계를 정리해 드릴게요.
    ### 1. 일본 회사인가요?
    **아니요, 일본 회사가 아닙니다.** * **IMG(스포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글로벌 기업입니다. (현재는 미국 거대 엔터테인먼트 그룹인 '엔데버'와 'TKO 그룹' 산하에 있습니다.)
    * **IMG 아티스츠(클래식):** 미국과 영국에 주요 거점을 둔 글로벌 클래식 매니지먼트사입니다.
    ### 2. IMG 스포츠와 같은 회사인가요?
    **과거에는 한 지붕 아래 있었지만, 지금은 남남입니다.**
    * **과거:** 1960년대 마크 맥코맥이 세운 'IMG'라는 하나의 큰 회사 안에 스포츠 부문과 클래식(아티스츠) 부문이 함께 있었습니다.
    * **현재:** 2000년대 초반에 **IMG 아티스츠가 별도로 독립(분사)**해 나갔습니다. 따라서 이름에 'IMG'가 공통으로 들어가지만, 경영권과 소유주가 완전히 다른 별개의 법인입니다.
    ### ### 요약
    * **IMG 아티스츠:** 임윤찬 소속. 클래식 음악가 전문. (미국/영국 기반)
    * **IMG (스포츠):** 타이거 우즈, 테니스 선수 등 스포츠 스타 전문. (미국 기반)
    즉, **일본 회사와는 거리가 멀며, 스포츠를 담당하는 IMG와도 이름만 공유할 뿐 운영은 따로 하고 있습니다.** 혹시 일본의 'IMG 재팬' 지사와 혼동하셨을 수도 있으나, 임윤찬의 글로벌 매니지먼트는 영국 런던에 있는 본사 차원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임윤찬 지금 미국 공연도 솔드아웃이고 엄청 잘나가요

  • 27. ㅇㅇㅊ
    '26.4.19 9:52 AM (122.40.xxx.251)

    임군이 누군가가 작업한다고
    가려지고 꺼지는 그럴 수 없는 실력자인데
    원글님 글 읽으면서 의아...
    물론 잘 살피고 경계는 해야겠지만요.
    키신 힐러리 한 페라이어와 같은 소속사라면
    그럴리 없지요..

  • 28. 쓸개코
    '26.4.19 10:05 AM (175.194.xxx.121)

    와 진짜 읽다보니 열이 확 오르네요.
    일본은 원래 악질이다 치고.. 유튜브 아사다마오나 김연아 영상에서도
    1인자때문에 실력이 가려졌다며 아사다를 더 애틋하게 생각하는 한국인들 댓글도 좀 있고
    트리플 악셀은 김연아보다 아사다가 훨씬 낫다는걸 인정해야한다는 댓글들도 봤었어요.
    방탄이 일본에 팬들도 많지만 쟈니즈 소속 가수들을 비롯.. 폄하하는 인간들도 많았습니다.
    그래놓고 방탄 복제한 탄도소년단도 만들고 돈줘가며 시상식에 참석도 했었죠.
    임윤찬마저 그런 피해를 안 입어야 할텐데요..

  • 29. ㅠㅠ
    '26.4.19 10:16 AM (210.106.xxx.63)

    소속사가 바뀌었나요?
    젊은 여자 분이었던 것 같은데
    안타깝네요

  • 30. ㅇㅇ
    '26.4.19 10:48 AM (112.186.xxx.182)

    일본img와 다른 회사이고 키신, 힐러리한이 소속된 회사예요 moc 소규모 소속사이고 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임윤찬 피아니스트가 기획하는 일들 잘 서포트하면서 지원 잘 하고 있는 편입니다
    원글님 사실에도 맞지 않는 일본회사라는 거짓으로 글을 쓸 이유가 있나요? 일종의 또다른 역바같다는 느낌이 드는 건 왜지요?
    부족한 매니지먼트 역량 보완되어야겠지요 임윤찬 피아니스트의 유럽스케줄 늘어나기를 바라고 홍보를 좀더 잘 하기를 바라면 될 일입니다

  • 31. ..
    '26.4.19 11:03 AM (39.7.xxx.186)

    112.186 님 의견대로 역바맞는듯. 임윤찬은 한국에서 역바이럴 하는 클래식 고인물 괴상한 카르텔만 없으면 걱정할게 없어요.
    이제 22살이죠. 사실 해외 클래식계에서 너무 비현실적으로 잘나가고 있고 정말 어떻게 저 어린 나이에 중심 잘잡고 자기만의 음악세계를 구축하며 음악성을 펼치면서 주변 동료들까지 같이 이끌어주면서 잘 하고 있으니 김연아 소속이었던 img로 이름이 같다고 어그로 그만 끌길.
    임윤찬은 백년에 하나 나올까말까한 천재 맞고 해외에선 그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으니 걱정 전혀 안해도 돼요. 한국만 임윤찬 천재아니다 거장 아니다 이러고 후려치기 하고있죠. 그리고 이젠 임윤찬을 실력과 티켓파워로 못 까니까 소속사로 어그로 끄는겁니다

  • 32. 진실과거짓
    '26.4.19 11:16 AM (211.235.xxx.101)

    소속사로 어그로 끈다 역바이럴한다? 다 거짓말입니다
    임윤찬군이 역바이럴 당하며 고생할때. (이탈리아 인터뷰. 언론에 일제히 한꺼번에 쫙 다깔린거 아시죠?)
    임윤찬 소속사는 아무 대응도하지 않았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역바이럴 업자를 고용해서 인신공격 허위날조를 펴도 소속사는 아무 대응도 안했습니다

    이 글 내용 보시면 알텐데요. 임군을 진정으로 생각해서 쓴 글인지 제가 어그로 역바이럴? 말도 안되고요. 관계자들이 할말 없으니 그런 카드로 대응하나 봅니다

  • 33. 일본
    '26.4.19 11:21 AM (211.235.xxx.101)

    김연아가 우리나라 언론 때문에 그리 죽을고생을 한 거 아시죠? 김연아를 괴롭힌 우리나라 언론 뒤에는. 일본이 있었습니다. 지들은 손에 피 안묻히고 교묘히 뒤에 숨어서.
    자본으로 한국언론을 움직여 역바이럴 하는거죠.

    우리나라 언론은 돈만 주면 거짓도 진실 섞어 교묘히 기사도 써줍니다. 임윤찬군이 똑같이 당했더군요
    저는 뒤에 일본이 있다고 봅니다.
    일본 클래식 커뮤랑 우리나라 역바이럴이랑 임군에 대한 멘트가 똑같아요. 이게 뭘 의미하겠습니까 스탠스가 같다는 거죠
    임윤찬 견제

  • 34. 법인
    '26.4.19 11:56 AM (211.235.xxx.101)

    김연아를 괴롭히고 방해견제했던 img가 임윤찬에게 다가와서 계약한 img가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개인적으론 같은 회사라고 의심이 되지만요
    비즈니스업계에서는 동명의 회사명을 의식적으로 피합니다.
    img가 이미있으면 굳이 또 img라고 짓지는 않는다는 말이죠

    실체는 그대로(일본우익자본) 지만 교묘히 세탁해서 표면적으론 아니다 라고 말할만하게 만든다던지 방법은 많죠
    법인을 어떻게 장난을 쳐서 뒤로 숨을지도 모르고요

    아티스트에게 하는 행동을 보면 됩니다.
    임윤찬을 서포트하고 지지하느냐
    임윤찬을 아무 홍보행위도 하지 않고 sns관리도 하지 않고
    유명해지는걸 의도적으로 막는 느낌인가

  • 35. 법인
    '26.4.19 12:05 PM (211.235.xxx.101)

    임윤찬의 스케줄 보면 일본스케줄이 체감상1/3은되는듯합니다 일본 한 곳에서 전국돌며 리사이틀 6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두달뒤 일본 아티스트 끼워서 또 무대를 합니다
    유럽 리사이틀이나 유럽 무대는 현저히 적습니다

    앞서 말했듯이 예체능계에서, 일본의 한국 견제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천문학적인 돈을 퍼부어 일본인을 띄우려하는데 천재 한국인이 나타나서 자기들이 목표하는 거(금메달..우승..전세계의 주목)을 가져가니. 그 한국인을 방해하는 거죠
    내새끼 1등 못할바에야 옆집애 못크게 방해하는 겁니다

    지금 일본에서 띄우고 있는 연주자가 있는데 유럽의 콩쿨 페스티벌 지휘자 잽머니로비 공을 들였는데 반응이 별로입니다
    아무것도안한 임윤찬은 실력스타성만으로 주목을 받고있고

    임윤찬의 아시아(특히일본)스케줄을 대폭 늘려서 유럽 스케줄을 줄이고 임윤찬이 유럽에서 자리잡는걸 누르려는 계획이라면 이건 심각한 상황입니다
    임군이 의지하는 선생님까지 특혜를 주고 계약하게하고
    임군이 이 소속사 못 나가도록 철저하게 디자인한 모양새로 보입니다

  • 36. ㅎㅎ
    '26.4.19 12:38 PM (1.229.xxx.95) - 삭제된댓글

    이 글의 의아한 점

    1. 새벽 시간에 원글이 글을 올리자마자 2개의 주요 아이피가 쿵짝쿵짝 댓글을 쏟아낸다. 최근 82쿡 유저수의 감소 혹은 적극적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의 부족으로 새벽 시간에 이런 일은 흔치 않음. 익게 특성상 아이피를 보지 않고 댓글이 주르르 달리면, 사안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착시는 흔함

    2.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 추측해보면 _개인적 생각입니다만 등과 유사한 쿠션어를 깔거나, 분명 IMG가 그 IMG가 아니라고 했음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반박이든 수긍이든 논의는 회피하고,
    "김연아를 괴롭히고 방해견제했던 img가 임윤찬에게 다가와서 계약한 img가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개인적으론 같은 회사라고 의심이 되지만요" 와 같이 엉뚱한 이야기를 함

    3. '체감상 1/3이 일본 스케줄이다'와 같은 발언은 명백한 오류이며 현실을 호도하는 것임

    임윤찬씨는 26-27 시즌에도 카네기홀에서 이례적인 다회공연, 위그모어 홀 다회 공연, 베르비에 페스티벌, 루체른 페스티벌, RCO 재초청, 넬손스와 게판트하우스 공연, 살로넨과 시카고 심포니와의 공연 등 유럽과 미주의 기대할 만한 공연이 많이 잡혀있음
    아티스트에 구체적인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일본이 많네?' 큰 일이네로 여겨지도록...
    궁금한 분은 실제로 일본 스케줄이 총 스케줄의 몇 퍼센트인지 계산해보면 됨

    4. 일본이 임윤찬씨를 견제(?)하고 싶다면, 일본 공연 횟수를 절대 많이 주어서도 않되고 깎아 내려서 임윤찬이 일본에서 유명해지지 않도록 해야 함. 유럽 스케줄을 빼먹기 위해 일본에 박아 넣는다? ㅎㅎ 이번 일본 공연도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고, 평단과 대중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음
    일본은 임윤찬을 이용해서 티켓 판매로 돈은 많이 벌고, 소속사도 여기에 쿵짝이고 그래서 유럽 갈 시간이 줄어든다?
    왜 그런 주장을 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해짐... 소속사 및 스승과 이간질시켜서 좋을 이유라도?

    5. 음악산업에서 메니지먼트가 중요하고, 스케줄링이 중요한 건 맞지만, 아티스트는 누구의 꼭두각시가 아님. 돌고래쇼의 돌고래가 아님. 어린 나이부터 아버지에게 가스라이팅되어 연주돌던 모차르트가 아님, 그런 모차르트조차도 뛰어난 천재라서 자신의 음악을 하긴 함.
    성인 연주자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음. 더구나 임윤찬씨는 일본 공연이든, 앞으로의 공연이든 스스로 기획하고 있음. 그런 그가 거대한 일본 제국주의 자본의 음모로 단물은 빨리고, 딴 데는 못가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기저에 깔린 그 의도가 의심스러움.

    6. 어차피 이런 댓글을 보고 원글은 자기 할 말을 계속할 것임. 이런 패턴은 임윤찬씨 얘기가 많이 되는 모게시판에서 계속되는 패턴임. 그걸 모르는 이곳 유저들에겐 뭔가 새롭게 느껴졌을 수도. 그곳은 임윤찬을 걱정하는 곳이 아님. 그럼에도 걱정을 빙자한 이런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유표함. 그 이유는???

    첨언하면, 공교롭게도 원글의 아이피는 모게시판에서 주양장천 같은 주장을 거듭하며 바이럴을 하는 아이피와 동일함 (물론 통신사 통피이긴 함, 흥미로움 ㅎㅎ)

  • 37. ㅎㅎ
    '26.4.19 12:40 PM (1.229.xxx.95)

    이 글의 의아한 점

    1. 새벽 시간에 원글이 글을 올리자마자 2개의 주요 아이피가 쿵짝쿵짝 댓글을 쏟아낸다. 최근 82쿡 유저수의 감소 혹은 적극적으로 댓글을 다는 사람의 부족으로 새벽 시간에 이런 일은 흔치 않음. 익게 특성상 아이피를 보지 않고 댓글이 주르르 달리면, 사안에 동조하는 사람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착시는 흔함

    2. 그 이유를 개인적으로 추측해보면 _개인적 생각입니다만 등과 유사한 쿠션어를 깔거나, 분명 IMG가 그 IMG가 아니라고 했음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반박이든 수긍이든 논의는 회피하고,
    "김연아를 괴롭히고 방해견제했던 img가 임윤찬에게 다가와서 계약한 img가 맞는지 저는 모릅니다, 개인적으론 같은 회사라고 의심이 되지만요" 와 같이 엉뚱한 이야기를 함

    3. '체감상 1/3이 일본 스케줄이다'와 같은 발언은 명백한 오류이며 현실을 호도하는 것임

    임윤찬씨는 26-27 시즌에도 카네기홀에서 이례적인 다회공연, 위그모어 홀 다회 공연, 베르비에 페스티벌, 루체른 페스티벌, RCO 재초청, 넬손스와 게판트하우스 공연, 살로넨과 시카고 심포니와의 공연 등 유럽과 미주의 기대할 만한 공연이 많이 잡혀있음
    아티스트에 구체적인 관심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면, '정말 일본이 많네?' 큰 일이네로 여겨지도록...
    궁금한 분은 실제로 일본 스케줄이 총 스케줄의 몇 퍼센트인지 계산해보면 됨

    4. 일본이 임윤찬씨를 견제(?)하고 싶다면, 일본 공연 횟수를 절대 많이 주어서도 않되고 깎아 내려서 임윤찬이 일본에서 유명해지지 않도록 해야 함. 유럽 스케줄을 빼먹기 위해 일본에 박아 넣는다? ㅎㅎ 이번 일본 공연도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알고, 평단과 대중들의 좋은 평가를 받았음
    일본은 임윤찬을 이용해서 티켓 판매로 돈은 많이 벌고, 소속사도 여기에 쿵짝이고 그래서 유럽 갈 시간이 줄어든다?
    왜 그런 주장을 하게 되었는지 그 배경이 궁금해짐... 소속사 및 스승과 이간질시켜서 좋을 이유라도?

    5. 음악산업에서 메니지먼트가 중요하고, 스케줄링이 중요한 건 맞지만, 아티스트는 누구의 꼭두각시가 아님. 돌고래쇼의 돌고래가 아님. 어린 나이부터 아버지에게 가스라이팅되어 연주돌던 모차르트가 아님, 그런 모차르트조차도 뛰어난 천재라서 자신의 음악을 하긴 함.
    성인 연주자는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음. 더구나 임윤찬씨는 일본 공연이든, 앞으로의 공연이든 스스로 기획하고 있음. 그런 그가 거대한 일본 제국주의 자본의 음모로 단물은 빨리고, 딴 데는 못가고 있다는 주장을 하는 기저에 깔린 그 의도가 의심스러움.

    6. 어차피 이런 댓글을 보고 원글은 자기 할 말을 계속할 것임. 이런 패턴은 임윤찬씨 얘기가 많이 되는 모게시판에서 계속되는 패턴임. 그걸 모르는 이곳 유저들에겐 뭔가 새롭게 느껴졌을 수도. 그곳은 임윤찬을 걱정하는 곳이 아님. 그럼에도 걱정을 빙자한 이런 스토리를 지속적으로 유표함. 그 이유는???

    첨언하면, 공교롭게도 원글의 아이피는 모게시판에서 주야장천 같은 주장을 거듭하며 바이럴을 하는 아이피와 동일함 (물론 통신사 통피이긴 함, 흥미로움 ㅎㅎ)

  • 38. 클래식
    '26.4.19 12:44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Tue

    Toshima, JapanConcert Hall at Tokyo Metropolitan Theatre - Complex

    7:00 PMイム・ユンチャン(p)/カメラータ・ザルツブルク

    Jun11

    Thu

    Minato, JapanLarge Hall at Suntory Hall - Complex

    7:00 PMイム・ユンチャン(p)/カメラータ・ザルツブルク

    Jun15

    Mon

    Seoul, South KoreaLotte Concert Hall

    8:00 PMTiffany&Co.와 함께하는 임윤찬 & 카메라타 잘츠부르크

    Sold out

    Jun18

    Thu

    Leipzig, GermanyGroßer Konzertsaal at Gewandhaus Leipzig - Complex

    7:30 PMGewandhausorchester | Yunchan Lim, Klavier

    Less than 1% of tickets left

    Jun19

    Fri

    Leipzig, GermanyGroßer Konzertsaal at Gewandhaus Leipzig - Complex

    7:30 PMGewandhausorchester | Yunchan Lim, Klavier

    Less than 1% of tickets left

    Jul11

    Sat

    Highland Park, IL, USThe Hunter Pavilion at Ravinia Park - Complex

    https://www.viagogo.com/ww/Theater-Tickets/Classical/Yunchan-Lim-Tickets?PCID=...


    윤찬이 6월이후로
    뉴욕시카고 공연 풀이에요
    자리도 거의솔드아웃이고
    위클릭해보면 스케쥴 나와요
    일본 지방까지공연 끝나고 미국돌아요.

    그리고 소속사 미국회사가 키신.머레이 소속사인데요
    키신 피아니스트 소속입니다.

  • 39. ㅎㅎ
    '26.4.19 12:45 PM (1.229.xxx.95)

    덧붙여
    임윤찬씨는 이번 그라모폰 The GREAT PIANISTS에서 이례적으로 생존 피아니스트 커버 사진을 장식함. 어차피 넘사벽의 세계적 명성을 쌓고 있음. 앞으로의 커리어와 음악 세계가 기대됨. 더구나 지켜본 바로 이 아티스트는 무슨 무슨 오케스트라와 공연했다, 매진했다 와 같은 피상적인 성과에 연연하지 않음. 레퍼토리도 일명 '곡빨' 좋은 곡을 피해 음악의 기본을 탐구하는 레퍼토리를 즐겨함. (자기를 괴롭히는 스타일?) 심지어 소문도 내지 않고 병원에 가서 자선음악회를 한다거나, 부담없는 티켓가격으로 많은 대중들이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노개런티로 공연하고 그 금액을 음악가의 이름을 따서 기부를 함.

    그런 시점에 왜 이런 글이 나오는지 역시 의아함 ㅎㅎ

  • 40. ㅎㅎ
    '26.4.19 12:48 PM (1.229.xxx.95)

    간결하게 많은 이야기를 하려다 보니 음슴체로 글을 써서 댓글을 읽으시는 유저분들께 죄송합니다.

    적어도 그 IMG가 그 IMG가 아니다란 말을 회피하는 원글의 태도를 생각해보신다면 전제부터 틀린 이야기에 어설픈 일본 제국주의 멘탈리티 섞어서(일본이 좋다는 뜻도, 일본이 음흉한 면이 있다는 것을 부정하는 것도 아님) 여론몰이하려는 의도를 파악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41. ...
    '26.4.19 12:55 PM (110.14.xxx.242)

    진심으로 연주자를 아끼고 걱정 해 주는 사람들은
    더 큰 유명세나 많은 해외 연주 활동에 앞서
    그가 건강하고 행복한 연주자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 큽니다.

    몇 해 전 인터뷰에서 "아, 이렇게 살다가는 오래 살지 못 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말을 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아직 20대 초반 하고 싶은 일들도, 만나고 싶은 친구들도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리고 그가 누누히 말 했지만 자기만의 세계에서 홀로 고독하게 음악에만 몰두 하고 싶어 하는 진짜 원하는 음악을 할 수 있는 여유도 가지기를 바랍니다.

    내면이 성숙하고 아름다운 연주자를
    팬들도 조금은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42. 관계자들
    '26.4.19 1:01 PM (211.235.xxx.101)

    소속사 관계자들이 82글 다 보고 커뮤 글도 관리하고 있더군요. 지금 여기댓글에 총출동하셨나 봅니다
    임윤찬 방패삼아서 진실을 흐리는 수법은 여전하군요
    일본이 인터넷 여론전 심하게 하는 것은 다 아실겁니다
    안타깝게도 한국언론이나 관계자들은 그들이 제공하는 메리트에 너무 쉽게 넘어가더군요. 즉 일본이 자본을 대면 그들의 입맛에 맞게 움직입니다. 임윤찬에 대한 역바이럴도 거짓날조도 표면적으로는 한국언론이고, 뒤에 일본이 있습니다
    그걸 또 일본은 자기들 언론에 "한국발소식" 이라며 퍼갑니다. 음흉하기가 이를데 없는것들이죠

  • 43. ㅎㅎ
    '26.4.19 1:02 PM (1.229.xxx.95) - 삭제된댓글

    역시나 질문에 답은 못하고 딴 소리 시전 ㅎㅎ

  • 44. ㅎㅎ
    '26.4.19 1:04 PM (1.229.xxx.95) - 삭제된댓글

    역시나 사실 관계 질문에 답은 못하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맞춰서 계속 딴 소리 시전. 이렇게 저같은 댓글을 달면 어차피 게시판 읽는 이들의 피로감이 높아져서 양비론을 유도하거나, 관계자들끼리의 다툼으로 보이도록 하는 게 목적이겠죠.

    사실 관계 확인 요청
    1. IMG가 그 IMG 맞나?
    2. 임윤찬씨 스케줄의 1/3이 정말 일본인가?

    일단 이 두개.

  • 45. ㅎㅎ
    '26.4.19 1:05 PM (1.229.xxx.95)

    역시나 사실 관계 질문에 답은 못하고 자신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에 맞춰서 계속 딴 소리 시전. 이렇게 저같은 댓글을 달면 어차피 게시판 읽는 이들의 피로감이 높아져서 양비론을 유도하거나, 관계자들끼리의 다툼으로 보이도록 하는 게 목적이겠죠.

    사실 관계 확인 요청
    1. IMG가 그 IMG 맞나?
    2. 임윤찬씨 스케줄의 1/3이 정말 일본인가?
    3. 그렇게 임윤찬씨를 아끼면 그의 전세계 스케줄이 얼마나 대단한지 정녕 모르는가?

  • 46. 임윤찬스케줄
    '26.4.19 1:13 P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2073

    임윤찬 스케줄을 보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슈베르트 스크리아빈 프로그램으로
    미국1회 파리1회 런던1회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회씩?

    일본리사이틀은 같은 프로그램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무려 6회나 했습니다
    그뒤에도
    일본공연 2회
    Nhk필 공연 한국일본 잡혀 있습니다
    대체 재팬아츠와 손잡은뒤로 일본공연이 몇개인지??
    유럽 미주는 대폭 줄었습니다.


    재팬아츠는 아주 큰 회사고 임윤찬군의 소속사는 작은 회사입니다. 왜 임군의 소속사에 일본이 접근해왔을까요?
    임군을 세계적으로 키워줄려구요? 절대 아니겠죠.
    김연아에게 그랬듯이 임군을 방해 견제하고 일본스케줄 대폭 잡아서 클래식 본진인 유럽 무대에서 자리잡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한술더떠 임군을 아주 알차게 이용하기까지 하더군요. 콩쿨러일뿐인 일본국내용연주자들 계속 한국에 보내고요.

  • 47. 임윤찬스케줄
    '26.4.19 1:18 PM (211.235.xxx.101)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yunchan&no=52073

    임윤찬 스케줄을 보시고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슈베르트 스크리아빈 프로그램으로
    미국1회 파리1회 런던1회입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1회씩?

    일본리사이틀은 같은 프로그램으로 전국 순회공연을
    무려 6회나 했습니다
    그뒤에도
    일본공연 2회
    Nhk필 공연 한국일본 잡혀 있습니다
    대체 재팬아츠와 손잡은뒤로 일본공연이 몇개인지??
    유럽 미주는 대폭 줄었습니다.
    일본 공연을 위해 거절한 유럽 공연이 많으리라 짐작됩니다


    재팬아츠는 아주 큰 회사고 임윤찬군의 소속사는 작은 회사입니다. 왜 임군의 소속사에 일본이 접근해왔을까요?
    임군을 세계적으로 키워줄려구요? 절대 아니겠죠.
    김연아에게 그랬듯이 임군을 방해 견제하고 일본스케줄 대폭 잡아서 클래식 본진인 유럽 무대에서 자리잡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봅니다. 한국소속사에게 물론 대가를 줬을거라 예상되고요.

    한술더떠 임군을 아주 알차게 이용하기까지 하더군요. 임군을 계획적으로 일본연주자들과 친분쌓는것처럼 그림 만들어서
    콩쿨러일뿐인 일본국내용연주자들 계속 한국에 보냅니다.

  • 48. ㅎㅎ
    '26.4.19 1:18 PM (1.229.xxx.95)

    또또 대답은 못하고 ㅋ

    위그모어, 카네기홀 모차르트 전곡 소나타 사이클 얘기는 빼먹고 ㅎㅎ
    '대폭' 줄었다의 정량적 근거는 무엇인지?

    임윤찬씨가 일본에서 공연을 덜 해야 할 이유라도 있군요. 소형 소속사를 벗어나야 하는 이유도 있겠고요. 그렇죠? ㅎㅎ

  • 49. 디시
    '26.4.19 1:19 PM (106.101.xxx.123) - 삭제된댓글

    디시보지말고

    https://www.viagogo.com/ww/Theater-Tickets/Classical/Yunchan-Lim-Tickets?PCID=...


    이스케준을 보면
    6월일본이후
    독일
    내년 3월은 시카고만3번있어요
    10월에 필라델피아만3번
    12월부터 뉴욕만 3번

    간간히 유럽
    지금 음악메카는 미국이에요.

    일본만6번이고
    미국1번은 누가 그래요

    공연스케줄보세요.
    왜 디시만보고

    스케쥴은 안봐요?

  • 50. 참고로
    '26.4.19 1:27 P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지금 일본이 미는 연주자가 있는데 유럽에서 엄청 로비하고 있습니다. 클팬이라면 누군지 아실겁니다
    일본이 유럽 각종 페스티벌 연주무대 등에 하도 작업해 놓아서 실력에 비해 스케줄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연주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습니다. 관객도 많이 안 드는 편이고요. 일본 로비빨 빼면 아무것도 없는...

    그 일본연주자는 객석이 그리 텅텅인데 유명한 베르비에 페스티벌에 매년 초청됩니다. 이번에 임윤찬이 베르비에에서
    가장 큰 메인홀(1700석)에서 공연합니다. 일본 연주자는 작은 홀로 강등되었죠. 임윤찬이 유럽 못오게 기를 쓰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김연아 아사다마오 시즌2 입니다.
    우리국민들이 잘 감시하고 지켜줘야 합니다
    임윤찬이 김연아 시즌2가 되지 않게요

  • 51. 참고로
    '26.4.19 1:27 PM (211.235.xxx.101)

    지금 일본이 미는 연주자가 있는데 유럽에서 엄청 로비하고 있습니다. 클팬이라면 누군지 아실겁니다
    일본이 유럽 각종 페스티벌 연주무대 등에 하도 작업해 놓아서 실력에 비해 스케줄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이 연주자는 그다지 큰 반응이 없습니다. 관객도 많이 안 드는 편이고요. 일본 로비빨 빼면 아무것도 없는...

    그 일본연주자는 객석이 그리 텅텅인데 유명한 베르비에 페스티벌에 매년 초청됩니다. 이번에 임윤찬이 베르비에에서
    가장 큰 메인홀(1700석)에서 공연합니다. 일본 연주자는 작은 홀로 강등되었죠. 일본이 임윤찬이 유럽 못오게 기를 쓰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마치 김연아-아사다마오 시즌2 같습니다.
    우리국민들이 잘 감시하고 지켜줘야 합니다
    임윤찬이 김연아 시즌2가 되지 않게요

  • 52. 여기
    '26.4.19 1:33 P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여기에 제가쓴 글들을 믿기 싫으면 안믿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임윤찬이나 클래식팬분들 앞으로 임윤찬군을 잘 지켜보십시오 어떻게 되가나..
    일본의 한국 예체능계에 대한 방해견제는 역사가 유구하다는건 기억하십시오 정명훈 지휘자도 젊었을때 일본이 엄청나게 방해했습니다.
    일본은 젊고 핫하고 스타성 폭발인 지금 임윤찬군의 20대에 가장 총력을 기울여 임군을 방해할 것입니다
    이미 임군의 주변까지 포섭한 상태입니다

  • 53. 여기
    '26.4.19 1:35 PM (211.235.xxx.101)

    임윤찬이나 클래식팬분들 앞으로 임윤찬군을 잘 지켜보십시오 어떻게 되가나..
    일본의 한국 예체능계에 대한 방해견제는 역사가 유구하다는건 기억하십시오 정명훈 지휘자도 젊었을때 일본이 엄청나게 방해했습니다.
    일본은 젊고 핫하고 스타성 폭발인 지금 임윤찬군의 20대에 가장 총력을 기울여 임군을 방해할 것입니다
    (이미 임군의 주변까지 포섭한 상태로 보입니다)
    간만에 나온 세계적인 인재를 잘 지켜줘야 합니다

  • 54. ㅎㅎ
    '26.4.19 1:37 PM (1.229.xxx.95) - 삭제된댓글

    역시나 개의치 않고 (보통 영혼있는 댓글러라면 감정도 드러내고, 반박도 하고 할 테지만 댓글부대는 콘셉트대로 가니까 원래 무정념으로 똑같은 말만 반복함) 원글의 요점인 '김연아 시즌 2'만 부르짖음.

    임윤찬씨가 베르비에에 못(?)간다고 후지타 마오가 큰 홀을 채우는 게 아님. 알면서 ㅎㅎ
    임윤찬씨가 매일 2건 씩 전세계 유명 악단이랑 협연을 하는 게 아님. 다시 말해 후지타 마오가 수요가 있으면 알아서 잘 될 것임. 당연히 일본의 후원금과 지원을 모르는 바가 아님. 이게 어느 정도는 초반에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자명하고.
    그러나 전세계인들이 귓구녕이 일본 머니대로 되는 게 아님. 일본 머니가 없다는 게 아님. 쇼패 콩쿨도 일본이 해도 해도 안 되고, 후지타 마오도 밀긴 밀지만, 잘 안 먹히고...
    결국 음악은 들어보면 아는 영역임.
    하기사 국내 유명 피아니스트도 여전히 후원빨(사기업+공공기관)의 도움으로 스케줄과 명성(?)을 유지하는 것처럼... 갑자기 이 사례가 떠오름

    보통 영혼있는 댓글러라면 감정도 드러내고, 반박도 하고 할 테지만 댓글부대는 콘셉트대로 가니까 원래 무정념으로 똑같은 말만 반복하며, 원글의 요점인 '김연아 시즌 2'만 부르짖음.

    왜냐? 아무리 댓글로 반박이 들어와도 '김연아 시즌 2 시즌 2'만 계속 외쳐서 누구라도 낚아서 각인시켠 되니까. 그것이 댓글 정치의 문법인 것.

    그래서 어쩌자는 걸까? 임윤찬을 왜놈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을 뭐라고 주장하고 싶은 걸까?
    '간만에 나온 세계적 인재'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이렇게 쓰면 모르겠지 우습게 보고 이런 게시판에 와서 원글과 같은 음흉한(결국 자기고백 같은 글) 글을 안 쓰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임

  • 55. ㅎㅎ
    '26.4.19 1:38 PM (1.229.xxx.95)

    임윤찬씨가 베르비에에 못(?)간다고 후지타 마오가 큰 홀을 채우는 게 아님. 알면서 ㅎㅎ
    임윤찬씨가 매일 2건 씩 전세계 유명 악단이랑 협연을 하는 게 아님. 다시 말해 후지타 마오가 수요가 있으면 알아서 잘 될 것임. 당연히 일본의 후원금과 지원을 모르는 바가 아님. 이게 어느 정도는 초반에 자리잡는 데 도움이 되는 건 자명하고.
    그러나 전세계인들이 귓구녕이 일본 머니대로 되는 게 아님. 일본 머니가 없다는 게 아님. 쇼팽 콩쿨도 일본이 해도 해도 안 되고, 후지타 마오도 밀긴 밀지만, 잘 안 먹히고...
    결국 음악은 들어보면 아는 영역임.
    하기사 국내 유명 피아니스트도 여전히 후원빨(사기업+공공기관)의 도움으로 스케줄과 명성(?)을 유지하는 것처럼... 갑자기 이 사례가 떠오름

    보통 영혼있는 댓글러라면 감정도 드러내고, 반박도 하고 할 테지만 댓글부대는 콘셉트대로 가니까 원래 무정념으로 똑같은 말만 반복하며, 원글의 요점인 '김연아 시즌 2'만 부르짖음.

    왜냐? 아무리 댓글로 반박이 들어와도 '김연아 시즌 2 시즌 2'만 계속 외쳐서 누구라도 낚아서 각인시켠 되니까. 그것이 댓글 정치의 문법인 것.

    그래서 어쩌자는 걸까? 임윤찬을 왜놈으로부터 지키는 방법을 뭐라고 주장하고 싶은 걸까?
    '간만에 나온 세계적 인재'를 잘 키우기 위해서는, 이렇게 쓰면 모르겠지 우습게 보고 이런 게시판에 와서 원글과 같은 음흉한(결국 자기고백 같은 글) 글을 안 쓰는 것에서 출발하는 것임

  • 56. ..
    '26.4.19 2:43 PM (42.25.xxx.185) - 삭제된댓글

    그냥 임윤찬이 가는길이 역사고 레전드임. 일본에서 임윤찬을 견제하면 일본에서 임윤찬 공연을 안잡겠지. 일본인들 클래식 인구 많고 넘사벽 실력자면 국적 상관없이 다 인정함 이번에도 일본 공연에서 일본 관객들 극찬 후기들 넘쳐나고 후지다마오 등 일본인 피아니스트들도 임윤찬 극찬 해서 일본 클래식 애호가들도 임윤찬이 대단한 천재인거 다 알고 연주 들으러 많이옴. 유럽 미국도 임윤찬이 알아서 공연 많이 잡고 연주하러 많이 가니까 이런 잡스러운걸로 시끄럽게 어그로 끌고 피로감 주는일 굳이 도배하고 궤변 늘어놓는 짓 안해도 됨. 그리고 팬들은 월글처럼 기괴한 생각 절대 안함. 임윤찬 주변 흔들고 대중들에게 피로감 주게하려는 역바이럴 ㅂㅅ짓이란거 다 알고있음

  • 57. ..
    '26.4.19 2:46 PM (39.7.xxx.191)

    그냥 임윤찬이 가는길이 역사고 레전드임. 일본에서 임윤찬을 견제하면 일본에서 임윤찬 공연을 안잡겠지. 일본인들 클래식 인구 많고 넘사벽 실력자면 국적 상관없이 다 인정함 이번에도 일본 공연에서 일본 관객들 극찬 후기들 넘쳐나고 후지다마오 등 일본인 피아니스트들도 임윤찬 극찬 해서 일본 클래식 애호가들도 임윤찬이 대단한 천재인거 다 알고 연주 들으러 많이옴. 유럽 미국도 임윤찬이 알아서 공연 많이 잡고 연주하러 많이 가니까 이런 잡스러운걸로 시끄럽게 어그로 끌고 피로감 주는일 굳이 도배하고 궤변 늘어놓는 짓 안해도 됨. 그리고 팬들은 원글처럼 기괴한 생각 절대 안함. 임윤찬 주변 흔들고 대중들에게 피로감 주게하려는 역바이럴 ㅂㅅ짓이란거 다 알고있음. 정신병자야 여기저기 그만 들쑤시고 다려라. 팬들 선동하려다 안되니까 커뮤 작업 들어간거 너무 티나니까 그만하길 아무도 안속아

  • 58. ..
    '26.4.19 2:56 PM (39.7.xxx.191)

    그라모폰지에서 스페셜컬렉터 에디션 특집호 시리즈가 나오는데 이번호는 "위대한 피아니스트" 편이고 전설적인 피아니스트들에 대한 특집호인데 표지가 무려 임윤찬임. 여태껏 시리즈 표지는 베토벤 바흐 모짜르트 말러등 위인들이었음ㅎㅎ 살아있는 인물이 표지가 된건 처음이고 이런것들도 우리나라 대표 클래식 카페나 커뮤에 글이 하나도 안올라옴. 한국만큼 임윤찬 후려치고 해외에서 잘나가는거 대줌들이 알까봐 입막음하고 견제하는 나라 없으니까 원글 그만하셔라.

  • 59. ..
    '26.4.19 4:21 PM (180.233.xxx.243)

    임윤찬은 벌써 본인이 기획한 공연들 하고 있고 주변 음악하는 동료들과 예술하는 친구들 이끌어주고 협업도 잘하고 있고 본인이 가고싶은길 잘 가고있음
    임윤찬의 발목을 잡는건 원글같은 어그로가 이런 괴상한 망상으로 임윤찬의 음악외의 것으로 관심을 분산시키는것임

  • 60. ...
    '26.4.19 4:26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75250

  • 61. ...
    '26.4.19 4:27 PM (117.111.xxx.109) - 삭제된댓글

    이런 글도 있네요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classic&no=475250
    거기서 해결못하고 82까지 끌고 오는거 별로예요
    임윤찬 잘 하고 있는데 왜

  • 62. ..
    '26.4.19 4:32 PM (39.7.xxx.174)

    임윤찬은 25-26 시즌에 최고의 공연장들인 유럽 황금홀 위그모어홀 미국 카네기홀에서 모짜르트 소나타 전곡 한시즌에 4회 8회 연주함 연주자로서 한번 리싸이틀 하기도 힘든 세계최고 공연장에서 저렇게 연주하는 연주자 없음. 원글이 언급한 이번 일본 대만 홍콩 리싸이틀 투어도 현지 클래식 애호가들과 전공자들 사이에서 정말 너무 잘쳐서 무서울정도라는 극찬 후기들 넘쳐남.

  • 63.
    '26.4.19 4:32 PM (211.234.xxx.109)

    김연아 괴롭혔던 소속사라면
    원글님 주장이 납득이 가네요
    옛날에 말도 안되게
    김연아와 그체급미달 체조선수를
    묶어서 같은 레벨로 취급해
    어그로 끌고 댓글로
    김연아 괴롭히던 댓글부대 생각나요

  • 64. ㅇㅇ
    '26.4.19 5:29 PM (221.163.xxx.18)

    ㄴ211.234님 김연아 괴롭혔던 일본의 img sports와는 다른 기획사예요 ing artists는 런던에 있는 클래식음악 매니지먼트 회사고 한국과 세계의 유명 연주자들이 소속된 회사예요 원글이 잘못된 사실에 대해 정정않고 틀린내용을 계속 주장한다고, 이상하다고 댓글들이 지적하고 있지요

  • 65. ..
    '26.4.19 5:43 PM (182.220.xxx.5)

    본인 선택이라면서요?
    본인이 그런 선택을 한걸 어쩌나요?
    인터뷰 기사 내용도 이상하고...

  • 66. ..
    '26.4.19 6:12 PM (180.233.xxx.243) - 삭제된댓글

    웟님 본인선택이 맞고 임윤찬은 잘 하고 있는데 뭐가 이상하죠? 임윤찬의 소속사 img는김연아가 속해있던 img와 다른소속사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원글러같은 어그로가 망상으로 문제를 만들고 악의적으로 있지도 않는 말하는거예요. 이런일은 한국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이구요.

  • 67. ..
    '26.4.19 6:19 PM (180.233.xxx.243)

    임윤찬의 소속사 img는김연아가 속해있던 img와 다른소속사입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원글러같은 어그로가 망상으로 문제를 만들고 악의적으로 커뮤에 글 올리는거예요. 이런일은 한국에서만 일어나고 있는 일이구요.

  • 68. ㅇㅇ
    '26.4.19 6:24 PM (39.127.xxx.10) - 삭제된댓글

    ㄴ182. 네 연주자 선택이니 그냥 놔두세요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인터뷰기사는 왜곡해서 보도한 역바이럴 사건 말하는 거지요? 그 일이 클음계의 역바사건으로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것도 알고 있겠네요 인터뷰 기사 보도가 이상했던 것이지요

    임윤찬 피아니스트 원글 걱정과 달리 아주 좋아요 26/27시즌에 빈황금홀 데뷔하고 카네기홀 4회 위그모어홀 8회 공연합니다 위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얼마전에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지 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짐머만 아르헤리치 굴드 피레스 등과 같이 실리고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어요 세계적으로 평가는 이미 이뤄졌어요 원글이나 일부 댓글이 쓸데없는 트집을 잡고 있는 것이니 원글의 잘못되고 이상한 말에 이끌리지 말길요 클음팬들은 이 글과 일부댓글이 이상하다고 이미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그라모폰이 발행한 관련 링크 겁니다
    https://www.magsubscriptions.com/great-pianists?utm_source=GRM&utm_medium=news...

  • 69. ㅇㅇ
    '26.4.19 6:25 PM (39.127.xxx.10) - 삭제된댓글

    ㄴ182. 네 연주자 선택이니 그냥 놔두세요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인터뷰기사는 왜곡해서 보도한 역바이럴 사건 말하는 거지요? 그 일이 클음계의 역바사건으로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것도 알고 있겠네요 인터뷰 기사 보도가 이상했던 것이지요

    임윤찬 피아니스트 스케줄은 원글 걱정과 달리 아주 좋아요 26/27시즌에 빈황금홀 데뷔하고 카네기홀 4회 위그모어홀 8회 공연합니다 위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얼마전에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지 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짐머만 아르헤리치 굴드 피레스 등과 같이 실리고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어요 세계적으로 평가는 이미 이뤄졌어요 원글이나 일부 댓글이 쓸데없는 트집을 잡고 있는 것이니 원글의 잘못되고 이상한 말에 이끌리지 말길요 댓글들에서 클음팬들은 이 글과 일부댓글이 이상하다고 이미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그라모폰이 발행한 관련 링크 겁니다
    https://www.magsubscriptions.com/great-pianists?utm_source=GRM&utm_medium=news...

  • 70. ..
    '26.4.19 6:25 PM (211.246.xxx.45)

    임윤찬은 전세계 평론가들과 클래식 관계자들의 극찬대로 백년에 하나 나올까말까 한 찐천재가 맞구요. 원글같은 망상병자가 아무리 발목잡으려고 망상글 쓰고 난리를 부려도 실력이 넘사라 아무 의미가 없으니 거짓말 그만 하고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가 음악 들으세요.

  • 71. ㅇㅇ
    '26.4.19 6:26 PM (39.127.xxx.10) - 삭제된댓글

    ㄴ182. 220 네 연주자 선택이니 그냥 놔두세요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인터뷰기사는 왜곡해서 보도한 역바이럴 사건 말하는 거지요? 그 일이 클음계의 역바사건으로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것도 알고 있겠네요 인터뷰 기사 보도가 이상했던 것이지요 설마 그 역바 기사 믿고 이상하다고 쓴 건 아니시겠죠

    임윤찬 피아니스트 스케줄은 원글 걱정과 달리 아주 좋아요 26/27시즌에 빈황금홀 데뷔하고 카네기홀 4회 위그모어홀 8회 공연합니다 위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얼마전에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지 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짐머만 아르헤리치 굴드 피레스 등과 같이 실리고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어요 세계적으로 평가는 이미 이뤄졌어요 원글이나 일부 댓글이 쓸데없는 트집을 잡고 있는 것이니 원글의 잘못되고 이상한 말에 이끌리지 말길요 댓글들에서 클음팬들은 이 글과 일부댓글이 이상하다고 이미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그라모폰이 발행한 관련 링크 겁니다
    https://www.magsubscriptions.com/great-pianists?utm_source=GRM&utm_medium=news...

  • 72. ㅇㅇ
    '26.4.19 6:36 PM (39.127.xxx.10) - 삭제된댓글

    ㄴ182. 220 네 연주자 선택이니 그냥 놔두세요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인터뷰기사는 왜곡해서 보도한 역바이럴 사건 말하는 거지요? 그 일이 클음계의 역바사건으로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것도 알고 있겠네요 인터뷰 기사 보도가 이상했던 것이지요 설마 그 역바 기사 믿고 이상하다고 쓴 건 아니시겠죠

    임윤찬 피아니스트 유럽스케줄은 원글 걱정과 달리 아주 좋아요 26/27시즌에 빈황금홀 데뷔하고 카네기홀 4회 위그모어홀 8회 공연합니다 더이상 좋을 수가 없는데 무슨 유럽스케줄 걱정인가요? 또 위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얼마전에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지 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짐머만 아르헤리치 굴드 피레스 등과 같이 실리고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어요 세계적으로 평가는 이미 이뤄졌어요 원글이나 일부 댓글이 쓸데없는 트집을 잡고 있는 것이니 원글의 잘못되고 이상한 말에 이끌리지 말길요 댓글들에서 클음팬들은 이 글과 일부댓글이 이상하다고 이미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아래에 그라모폰이 발행한 관련 링크 겁니다
    https://www.magsubscriptions.com/great-pianists?utm_source=GRM&utm_medium=news...

  • 73. ..
    '26.4.19 6:45 PM (39.7.xxx.167) - 삭제된댓글

    임윤찬은 지금 제일 핫하고 콩쿨 우승후 4년차인데 스케줄 또한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어마어마합니다. 그야말로 슈퍼스타에요. 이게 팩트입니다. 원글은 있지도 않은 문제를 만들어서 마치 임윤찬이 잘 못나가는것처럼 대중을 속이려는 의도가 있는거 같은데 망상병자야 그렇게 살지말자. 까질도 정성이다. 임윤찬 실력은 넘사벽이라서 못까니까 자꾸 주변에 문제있는것처럼 조작해서 커뮤에 글쓰고 몰아가는데 읽는 사람들도 다 아니까 야비한짓 그만하세요.

  • 74. ㅇㅇ
    '26.4.19 6:46 PM (39.127.xxx.10)

    ㄴ182. 220 네 연주자 선택이니 그냥 놔두세요 알아서 잘 하고 있어요 인터뷰기사는 왜곡해서 보도한 역바이럴 사건 말하는 거지요? 그 일이 클음계의 역바사건으로 대대적으로 문제가 된 것도 알고 있겠네요 인터뷰 기사 보도가 이상했던 것이지요 설마 그 역바 기사 믿고 이상하다고 쓴 건 아니시겠죠

    임윤찬 피아니스트 유럽스케줄은 원글 걱정과 달리 아주 좋아요 26/27시즌에 빈황금홀 데뷔하고 카네기홀 4회 위그모어홀 8회 공연합니다 더이상 좋을 수가 없는데 무슨 유럽스케줄 걱정인가요? 또 위 댓글에서 이야기했듯이 얼마전에 발간된 그라모폰 특별지 The Great Pianists(위대한 피아니스트) 에서 임윤찬피아니스트가 짐머만 아르헤리치 굴드 피레스 등과 같이 실리고 표지모델로도 선정됐어요 세계적으로 평가는 이미 이뤄졌어요 원글이나 일부 댓글이 쓸데없는 트집을 잡고 있는 것이니 원글의 잘못되고 이상한 말에 이끌리지 말길요 댓글들에서 클음팬들은 이 글과 일부댓글이 이상하다고 이미 이야기들 하고 있어요 아래에 그라모폰이 발행한 위대한 피아니스트 관련 링크 겁니다
    https://www.magsubscriptions.com/great-pianists?utm_source=GRM&utm_medium=news...

  • 75. pizza
    '26.4.19 6:58 PM (39.7.xxx.72) - 삭제된댓글

    임윤찬이 너무 잘나가서 국내 고인물 클래식계가 아무리 밟고 해외반응 무시하고 왜곡하고 애써 무시해도 흐르는 물결은 막을수가 없죠. 아무리 막으려 애를 써도 국내에서까지 임윤찬의 영향력이 커지고 그 소속사와 주변인들까지 후광을 보니 배가 아파죽겠는데 임윤찬은 모든게 넘사벽이라 임윤찬을 까면 자살골이니 임윤찬은 못까고 소속사라도 까고 소속사와 이간질이라도 해야겠다 라는 의도가 구구절절 너무 투명해서 웃기긴하네요. 쓸데없는데 힘쓰지 말고 각자 갈길 가길

  • 76. pizza
    '26.4.19 7:11 PM (118.235.xxx.10)

    "임윤찬은 현재 전 세계 주요 오케스트라와 공연장이 가장 섭외하고 싶어 하는 피아니스트입니다." 국내 고인물 클래식계가 아무리 밟고, 해외반응 무시하고, 왜곡기사를 내고 임윤찬 잘나가는거 언급도 못하게 막아도 거대한 물결은 막을수가 없죠. 철옹성 같던 국내에서까지 임윤찬의 영향력이 커지고 그 소속사와 주변인들까지 후광을 보니 배가 아파죽겠는데 임윤찬은 모든게 넘사벽이라 임윤찬을 까면 자살골이니 임윤찬은 못까고 소속사라도 까고 소속사와 이간질이라도 해야겠다 라는 의도가 구구절절 너무 투명해서 웃기긴하네요

  • 77. pizza
    '26.4.19 7:16 PM (118.235.xxx.10)

    그리고 김연아 소속사였던 img와 임윤찬 소속사 img는 전혀 다른 소속사고 일본 활동을 위한 일본소속사 재팬아츠도 일본에서 제일 큰 소속사고 전세계 유명 연주자들도 일본연주를 하기 위해 다 소속돼있는 소속사예요.

  • 78. 바보들...
    '26.4.19 7:35 PM (78.35.xxx.84)

    일본이 우리나라를 쳐드시면서 중국, 나아가 세계를 정복하겠다는 야심을 위해 쌓아온 세월이 이백년이 넘는데, 그 야심을 세계대전에 패배했다고 접었을것 같아요?
    한국사람들은 한국 국정원이 대단한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일본은 침략정책 때부터 써온 노하우가 정말 치밀합니다.
    한국정도는 꾸준히 뒷전에서 사회, 경제, 문화, 교육등 모든 분야에 저희들 영향력을 뻗힐 수단을 이행하고 있답니다.
    한국 각계각층에서 기득권으로 서있는 사람들 뒷조사 하면 일본 손길 않받은 사람 없다구요.
    예능계 사람들은 너무 노골적으로 드러나구 있구요.
    이런게 가능한 이유는, 한국은 근세기 조선이 망할때 부터 교육받은 사람들 없이 너무 미천하게 살았고, 그 세대가 아직도 이어져 오고있어, 남의 나라에게 점점 먹히는 줄도 모르고,
    그저 자기 이속과 자기 배만 부르면 되는 근성들이 지배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 79. ㅇㅇ
    '26.4.19 8:11 PM (39.127.xxx.10) - 삭제된댓글

    ㄴ78.35 바보들, 은 자신에게 하는 말인가 보네요
    한국인을 '이렇게 가능한 이유는...' 운운하는 게 과거 식민자 일본인의 시각에서 본 한국인 아닌가요? 님은 그런 상상에 동의하나 봅니다
    평화를 해치는 이들에 주의해야하는 게 맞고 일본은 제국주의에 세계전쟁을 일으킨 역사가 있으니 그런 자들이 적잖겠죠 그런 망상과 야욕에 주의하고 방비하면 될 일이에요 겁부터 먹지 말고 님은 한국인으로서 자부심부터 갖추세요 평화를 해치는 일은 어떤 일이든 허용되어선 안 될 일이고 그걸 모든 일에 겁먹고 일본은 다 나쁘다, 벌벌 떤다고 될 일은 아니니 정신차리시길요 우리에게는 그런 일을 잘 해온 역사가 있고 또 잘 해야겠지요 설마 다른 나라사람의 관점으로 우리 역사를 판단하는 건 아니시겠지요

  • 80. ...
    '26.4.19 9:46 PM (175.113.xxx.152)

    82에 주기적으로 임윤찬이 음모나 희생자다 이런글 올라오네요 ㅠㅠ다 추측이던데..
    팬심은 이해하겠으나 과유불급 같습니다.

  • 81. 쓸개코
    '26.4.19 10:28 PM (175.194.xxx.121)

    같은 회사가 아니라면..; 윗님 말씀대로 과유불급같기도 해요.
    지켜보면 알겠죠.

  • 82. ..
    '26.4.19 11:01 PM (39.7.xxx.181) - 삭제된댓글

    175.113 음모니 희생자 이런글 쓰는거 임윤찬팬아닙니다. 이번글은 임윤찬 소속사나 스케줄에 딴지를 거는데 사실은 소속사나 스케줄에 대한 것도 팩트가 하나도 없고 전부 망상입니다. 임윤찬은 자기만의 길을 차분히 잘 가고있으니 원글같은 어그로한테 낚이지말고 정신병자글은 이렇구나 하고 개무시하면됩니다.

  • 83. ..
    '26.4.19 11:07 PM (39.7.xxx.147)

    175.113 쓸개코님 음모니 희생자 이런글 쓰는거 임윤찬팬아닙니다. 원글은 임윤찬 소속사나 스케줄에 딴지를 거는데 사실은 소속사나 스케줄에 대한 것도 팩트가 하나도 없고 전부 망상입니다. 임윤찬은 자기만의 길을 묵묵히 잘 가고있으니 원글같은 어그로한테 낚이지말고 정신병자글은 이렇구나 하고 개무시하면됩니다. 임윤찬이 너무 잘나가니까 이해관계가 얽힌 정병 온 사람들이 자꾸 이런 말도 안되는글 써서 임윤찬팬이나 소속사에 대해 안좋은 이미지 만들고 개수작부리는거예요.

  • 84. ..
    '26.4.20 9:05 PM (182.220.xxx.5)

    임윤찬 연주 너무 좋은데
    갑자기 유명해진게 독인 되는건지
    자칭 팬이라고 주장하는 일부가 임윤찬 이미지 망치는 것 같아요. 원글이 같은 사람들요.

  • 85. 소속사
    '26.4.25 7:35 PM (223.38.xxx.100)

    소속사나 관계자 카르텔에서 우루루 소식듣고 입막으려고 달려왔나보네요. 소속사 좋아하는 팬들이 있을까요?
    소속사는 이윤을 내려는 장사꾼들이죠.
    아티스트의 보호보다는요. 그리 변질되기 마련이구요
    지금 일본클래식계가 임윤찬을 얼마나 경계하는지 모르실겁니다. 오래지켜봐온 팬들이라면 거기에 편승해서 변질된 느낌을 느끼실겁니다 img도 수상하고(김연아 때와 똑같이 한국지사가 있죠) 아무튼 임윤찬의 주변,행보를 반드시 주시해야 합니다.

  • 86. ㅇㅇ
    '26.4.27 12:12 AM (39.7.xxx.203)

    소속사와 관계자라... 글쎄 그렇게 우기고 싶나 보죠
    일본 기획사 문제와 별개로 일본이든 유럽이든 공연기회 많은 게 좋습니다 3, 4년 전에 예정된 스케줄이어서 초반엔 일본 스케줄이 많이 잡힌거죠 유럽 유명공연장은 이미 일정이 다 잡혀서 3, 4년 뒤나 가능하니까요
    올해부터 베필 황금홀 엘프필 독일 오스트리아 등 데뷔 다 있는 거 아시죠? 유럽스케줄도 대단합니다 그러니 있지도 않은 걱정 하지를 말고 소속사 이간질도 그만해요 저 많은 댓글이 다 소속사계자측이라고 보는 거 자체가 에러예요 사실에도 맞지 않는 일본기획사 음모론 끌고 와서 이상한 소리, 불협화음 억지로 내지 마시지요 여기에 임윤찬피아니스트 지켜보는 팬들 적잖은것 같으니 이상한 논리 유포말고 자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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