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수동 가볼만한 곳 동선까지

여행 조회수 : 2,054
작성일 : 2026-04-19 00:54:09

성수동 검색하다가, 여기 정리가 잘되어있네요.  동선까지 나와서 좋아요.

 

펌)

2호선 성수역 4번 출구.  성수역 3,4번길로 나와서 걷게되는 연무장길은 팝업이 많이 열리며 때마다 달라집니다.  보통 미리 검색해서 가요.

팩토리얼 성수 (1층 팝업)
탬버린즈 (향수)
데이지크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성수향수공방 닷노트 (향수만들기)
포인트오브뷰 (문방구류)
블루엘리펀트

근처 점심 옵션;
한식 - 소문난 성수 감자탕 (식사)
한식 - 능동미나리
양식 - 팜피성수 (데이식스 영케이 맛집, 양식)

 

카린 성수 플래그십
미닛뮤트
자연도소금빵 성수점
경성 피어싱
연무장 붕어빵 (그냥 지나가기 힘든 메뉴)
대림창고 갤러리 (실제로 공장으로 쓰이던 곳, 카페등)
무신사 성수 (쇼핑)
성수연방 (복합문화공간)
뉴뉴하우스 성수점
하우스 노웨어 서울 (좀 떨어져있지만 필수. 젠틀먼스터 빌딩임)

 

 

여행 & 지역정보 - USAKoreans.net

IP : 98.97.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링크
    '26.4.19 12:54 AM (98.97.xxx.131)

    지도 있어요. 도보 경로 보여서 좋아요.

    https://usakoreans.net/travel/?mod=document&uid=432

  • 2. ...
    '26.4.19 2:38 AM (125.180.xxx.60)

    50되니 성수 홍대 힙하고 자식뻘 젊은이 넘쳐나는 곳들은 안 가게 되네요; 나만 이런가.

  • 3. 거의
    '26.4.19 5:28 AM (1.238.xxx.158)

    쇼핑 잡화점이랑 먹는거 밖에 없네요.

  • 4. ㅇㅇㅇ
    '26.4.19 5:32 AM (120.142.xxx.17)

    올리브영, 29센티도 저기에 있어요.

  • 5. ..
    '26.4.19 6:54 AM (14.32.xxx.138)

    요즘 가보니 노인들은 커녕 중년들조차도 안보이더라는
    죄다 젊은이들 천지라 50대가 돌아다니기에도 왠지 이질감 느껴지더라구요

  • 6. 히어리
    '26.4.19 7:09 AM (222.106.xxx.65)

    하우스 노웨어 건축물 넘 멋지고
    현대 미술 작품 전시도 인상적 이더라고요.

  • 7. --
    '26.4.19 4:53 PM (182.209.xxx.134)

    성수동 코스 저장합니다.

  • 8.
    '26.4.19 9:39 PM (74.75.xxx.126)

    이런 정보 너무 고마워요. 저장해 뒀다가 다음에 다 가볼께요.

    저도 50이지만 전 고딩 아이랑 데이트 하러 가끔 가요. 단 식사는 건대입구역에서 내려서 사랑하는 도삭면으로 시작. 배 꺼뜨릴 겸 천천히 성수쪽으로 걸어가면서 가게 구경 좀 하고 아이 옷 사주고 시원한 거 한 잔 마시고 택시 타고 귀가. 저는 구식이라 그런지 대학 시절의 추억 땜인지 홍대 쪽이 볼 것도 더 많고 더 재밌는 거 같고 성수는 아직도 좀 산만하다 싶은데, 위치상 가까워서 아이 핑계삼아 1년에 한 두번 가게 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33 이 신발 좀 봐주세요~불편할거 같기도 해서요 6 주니 2026/04/19 1,892
1804032 마곡나루역 삼겹살 맛집 있나요 6 너아라 2026/04/19 879
1804031 윤석열은 참 웃긴 캐릭터 같아요 16 ㄱㄴ 2026/04/19 3,662
1804030 아파트계약서 쓴 후 잔금받을때까지 비번바꿔도될까요? 14 아파트 2026/04/19 2,328
1804029 위기상황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기네요 10 사람이란 2026/04/19 3,154
1804028 자신 없는 신체 부위도 드러내면 좀 예뻐지지 않나요 2 비과학적인 .. 2026/04/19 1,401
1804027 치과 스케일링만 하나요? 정기검진 시기는? 2 ... 2026/04/19 950
1804026 언니가 자살했는데 유품 새것 당근에 팔 생각을 할수있나요? 59 당근 2026/04/19 27,901
1804025 정말 대단한 나라 12 .. 2026/04/19 3,618
1804024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게임체인저’ 출격 채비 7 시끄러임마 2026/04/19 1,555
1804023 님들같으면 그냥 덮으시겠어요? 12 /// 2026/04/19 4,702
1804022 누가 대전을 노잼의 도시라고 했나요? 2 한화울브스 2026/04/19 2,580
1804021 4.19 혁명 기념일인거 지금 알게된사람 1 무식합니다 2026/04/19 650
1804020 친정이 엄청난 부자인데 연 끊은 딸 5 ........ 2026/04/19 5,694
1804019 몽키우드 식탁 아시는 분? 12 집안일잼병 2026/04/19 1,425
1804018 이런 집밥은 어떤가요? 14 혼구멍나기일.. 2026/04/19 4,781
1804017 나이 있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안 만나요. 13 사람들 2026/04/19 3,054
1804016 전재수는 4월에 사퇴안하면 부산시장 힘들듯 17 꼼수 2026/04/19 2,974
1804015 어버이날은요? 8 ... 2026/04/19 1,719
1804014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1,053
1804013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359
1804012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2,949
1804011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324
1804010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1 지인 2026/04/19 7,322
1804009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공유 2026/04/19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