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내 이름은 보러가요

부산시민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26-04-18 13:31:48

작년에 한란 n차까지 관람했었고요

 

올 해 제주 4.3영화는 처음 보러 갑니다

 

2시반 영환데 안 늦으면 좋겠어요

 

 

 

(관련링크) 베를린에서 기립박수

 

https://youtu.be/MPH7HZMdC4A?si=uwRqVX4DeitGcKgs

IP : 175.223.xxx.1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8 1:36 PM (218.147.xxx.59)

    전 내일 식구 다 갑니다
    잘 다녀오세요 ^^

  • 2. ㅇㄱ
    '26.4.18 1:40 PM (175.223.xxx.194)

    감사합니다 ^^

  • 3. ...
    '26.4.18 1:45 PM (118.235.xxx.135)

    남편이 이 영화를 후원해서 엔딩크레딧에 자기 이름 올라간다고 그거 보러 내일 갑니다 ㅋㅋ 과연 찾을 수 있을지...

  • 4. 오오
    '26.4.18 1:48 PM (211.216.xxx.146)

    이 영화 잘 되길 응원합니다. 지인 중에 4.3 때 부모 잃고 성장하고 교수 된 분 있어요.
    지금은 80 넘었는데, 눈 똑바로 뜨고 현장에서 부모가 총 맞아 쓰러지는 걸 목격했대요.
    그 아픔을 감히 어찌 짐작할 수 있을까요.

    한때 초등학교 근처 펼침막에 4.3을 우롱하는 극우들의 파렴치한 행동들이 있었죠. ㅠㅠ
    좋은 영화로 그 사람들의 뇌가 깨우쳐지길 바라요.

  • 5. 내이름은
    '26.4.18 2:38 PM (112.152.xxx.82) - 삭제된댓글

    지금 영화 시작하셨겠네요
    먹먹하고 눈물나요
    하지만 해마다 이런 애도 과정으로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하는 거지요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 치유과정에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것들도 많이 느끼게 돼요
    한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고 저는 더 좋았어요.
    연기나 영상, 음악 다 좋았어요.
    한란 감독 이야기로는 오사카에서 한란이 그렇게 반응이 좋았다고 해요. 한란이 뉴욕으로도 간다고 말씀하시더군요.

  • 6. 내이름은
    '26.4.18 2:40 PM (112.152.xxx.82)

    지금 영화 시작했겠네요
    먹먹하고 눈물나요
    하지만 해마다 이런 애도 과정으로 우리가 역사를 기억해야하는 거지요
    그 어린아이가 얼마나 놀라고 무서웠을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지만 그 치유과정에서 우리가 잊지말아야 하는 것들도 많이 느끼게 돼요
    한란 영화와는 또 다른 감동이었고 저는 더 좋았어요.
    연기나 영상, 음악 다 좋았어요.
    한란 감독 이야기로는 오사카에서 한란이 그렇게 반응이 좋았다고 해요. 한란이 뉴욕으로도 간다고 말씀하시더군요.

  • 7. 한란
    '26.4.18 5:05 PM (118.235.xxx.160)

    정말 잘 만든 영화죠

    아이까지 빨갱이로 낙인찍어 사살하는 듯한 마지막 장면(총소리 ㅠㅠ)

    두 번 봤는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오늘 본 내 이름도 사이 사이 우리 민주주의의 역사를 알 수 있는 장면들이 조금 보이네요 강추! 많이들 보시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039 김민석 총리, 당권 출마 예열하나 27 .. 2026/04/18 3,695
1803038 엽기토끼 사건 궁금한거 2층으로 숨은 이유요 16 ㅇㅇ 2026/04/18 5,360
1803037 라면 매운맛 순위 7 라면 2026/04/18 2,389
1803036 난소 물혹이 무서운 이유 중 하나 11 ... 2026/04/18 5,820
1803035 박상용 검사 "'당신이 아는 것보다 이재명 죄 크다' .. 45 .. 2026/04/18 6,247
1803034 양재천 가고싶은데 ~ 8 나날들 2026/04/18 1,949
1803033 보시고 기분 좋았던 영화 좀 적어주세요. 11 ,, 2026/04/18 2,133
1803032 드뎌 오늘 박해영 작가 신작 드라마 방송합니다 16 ..... 2026/04/18 5,971
1803031 영화-만약에 우리 4 구교환과 문.. 2026/04/18 2,626
1803030 상간녀 소송을 하고 싶은데 8 플랜 2026/04/18 3,719
1803029 네스프레소 버츄오팝 써보신분 1 ... 2026/04/18 966
1803028 아반떼 대단하네요. 12 ..... 2026/04/18 6,704
1803027 부산북부 한동훈 분위기 좋네요 28 ㅇㅇㅇ 2026/04/18 3,827
1803026 서인영은 얼굴도 약간 개그캐로 바뀐것 같지 않나요? 7 .. 2026/04/18 2,965
1803025 예민한 사람 넘 피곤해요 7 @@ 2026/04/18 4,024
1803024 무료 눈검사가 뭘까요? 2 답답하다 2026/04/18 1,246
1803023 영국 해사 무역기구 "이란 혁명 수비대, 유조선에 발포.. 3 그냥 2026/04/18 4,595
1803022 ㄷㄷㄷㄷ정부 국무총리실 산하 검찰개혁TF 근황 8 .. 2026/04/18 1,801
1803021 이동형은 어쩌다 저렇게 된거에요? 38 ... 2026/04/18 5,216
1803020 살면서 진상만 안만나도 그럭저럭 4 ㄱㄴ 2026/04/18 2,385
1803019 초코케익에 다크초콜렛100퍼는 별롤까요 10 땅지 2026/04/18 1,601
1803018 뉴케어 대체로 뭐가 좋을까요? 15 ........ 2026/04/18 3,433
1803017 오월드 과거 늑대들 모습 3 ........ 2026/04/18 3,754
1803016 통풍으로 군면제받은 아드리 9 통풍 2026/04/18 3,678
1803015 호르무즈 통행 빠르게 늘어... 한국 선박도 항해 시작 5 ㅇㅇ 2026/04/18 3,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