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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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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하철 혐오녀

몰상식 조회수 : 6,317
작성일 : 2026-04-18 10:28:03

오늘 아침에

지하철 2호선, 동대문역사에서 잠실 방향을 타고 오다 너무 혐오스러운 광경을 목격하고

너무 불쾌했습니다.

 

제 맞은편 좌석 아래에 휴지 쓰레기가 몇개 있길래 

왜 이렇게 지하철이 지저분하지?? 이상하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아 그런데...

거기 앉아 있던 여성분이

코를 풀더니 휴지를 휙 아래로 버리시네요 ???!!!!

 

이미 떨어져 있던 것 + 계속 진행형이라

제가 본 것만 해도 8개의 휴지 쓰레기가 지하철 좌석 아래 던져졌어요.

 

사진 찍을까 하다 

제 폰 더럽히는 것 같고, 사진 보면 더 불쾌할 것 같아 참았네요.

 

머리에서 그 광경이 떠나지를 않아요 ㅜㅜ

아...정말 너무 싫어요 

IP : 203.244.xxx.2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8 10:30 AM (106.101.xxx.161) - 삭제된댓글

    외국인이겠죠?

  • 2. ...
    '26.4.18 10:31 AM (118.235.xxx.98) - 삭제된댓글

    못배워먹은 중국인이겠죠

  • 3. ...........
    '26.4.18 10:31 AM (110.9.xxx.86)

    정신 이상자 같아요. 뭐라 하면 달려 들지도 몰라요.ㅠㅠ

  • 4. 11
    '26.4.18 10:33 AM (218.145.xxx.183)

    원래 이런 글에 첫댓으로
    원글이 더 이상하다고 다는 악플러 있는데~
    그 악플러가 딱 이런 제목 좋아하던데
    오늘은 안보이네요? 주말이라 집회 나갔나 ㅋ

  • 5. ㅇㅇ
    '26.4.18 10:36 AM (211.234.xxx.87) - 삭제된댓글

    지하철안을 잘보시면 신고번호가 있어요.
    문자로 신고하세요. 호선.방향 도어번호쓰면
    몇정거장 안가서 관계자가 타서주의주고 해결합니다.
    위험하니 직접 나서지는 마시고요.

  • 6.
    '26.4.18 10:37 AM (59.5.xxx.3)

    제 생각에도 중국인일것 같아요
    한국 사람이 그럴리가....
    중국인들은 대변도 길에다가 그냥 보더라구요 상식적이로 이해할 수 없는 ㅜㅜ

  • 7. 원글
    '26.4.18 10:39 AM (203.244.xxx.27)

    말을 걸어보지는 않았어요 그래서 외국인인지는 모르겠는데
    갤럭시 폰을 쓰시고 짐은 많지 않았어요.
    한국 사람 같았어요. 고집스러워 보이는 인상의 중년 여성.

    맞아요, 저도 뭐라 하고 싶었으나 쌈 날 것 같아 무서워 입 꾹 닫 ㅠㅠ

  • 8. ...
    '26.4.18 10:43 AM (49.1.xxx.114)

    정신이 아픈사람일거예요. 정신과 의사가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무조거 피하라고 하네요.

  • 9. 쓸개코
    '26.4.18 10:45 AM (175.194.xxx.121)

    한국사람중에도 진상은 있어요.

  • 10. ㅇㅇ
    '26.4.18 10:45 AM (49.164.xxx.30)

    하여간 쓸데없는 존칭..그런인간한테도 존칭을쓰네

  • 11. 흐음
    '26.4.18 10:48 AM (149.167.xxx.58)

    정신이상자 같네요.

  • 12. ...
    '26.4.18 11:04 AM (211.234.xxx.181)

    한국인들도 진상이 있겠죠.
    그런데 정말 보기 드문 일인게 집단행동 남 시선 생각하는 한국인 안보인데서 그런 경우 생각나지 않을만큼 보기힘든 광경.

    거리에 쓰레기도 다른나라보다 깨끗한데
    지금 5천만 인구에 외노인들 특히 중국인들 아까도 말했지만 사는 인간들이 100만이예요. 거기에 지금 중국 관광객 얼마나 많아요. 저 그런것들 한국인이라 안보이고
    한국인이면 정신이 아픈것들이죠

  • 13. ...
    '26.4.18 11:05 AM (1.227.xxx.206)

    정신 이상한 사람같은데요

    여기 글 쓸 시간에 신고하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 14. 제발
    '26.4.18 11:08 AM (61.98.xxx.185)

    점점 무례한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에요
    학교에선 공중도덕 과목을 확실히 시키고
    방송에서 캠페인 계속 해야돼요
    거기다 위반했을시 벌금이든 구속이든 씨게 맥이기

  • 15. ㅇㅇㅇ
    '26.4.18 11:24 AM (125.241.xxx.186)

    제 고등학교 동창이거기 있나요?
    하루종일 코를 풀고 그 코 푼 휴지를 교실바닥 자기 자리에 그냥 던져요
    정말 얼마나 토할 것 같은지
    얼굴도 예쁘고 공부도 뭐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하루종일 걔옆에 있으면 토할것 같았어요
    벌써 30년도 더 전 일이라 그 친구는 아니겠지만
    몰상식= 외국인은 아닌것 같아요

    출퇴근 만원지하철역에서 별것 도 아닌 통화 큰소리로 하시는 분들..진짜 너무 싫어요
    어디 다른데로 옮길수도 없고 밀착되어있는데 그분들 통화 다 듣고 침튀고 아 짜증

  • 16. 에고
    '26.4.18 11:29 AM (221.138.xxx.92)

    요즘 아픈 사람이 많더라고요...

  • 17. ...
    '26.4.18 12:08 PM (220.85.xxx.216)

    문자로 신고하세요
    수도권 1~8호선 : 1577-1234
    9호선 : 1544-4009
    신분당선 : 031-8018-7777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분당선 : 1544-7769
    부산 1~4호선 : 1544-5005
    대구 1~3호선 : 1544-0104

    지하철 고유번호를 알아야 신고가능한데
    지하철을 타면 칸마다 통로나 문 위에 4-6자리 번호가 써있는데 그 숫자가 고유번호래요
    번호를 모르겠다 싶으면 현재 도착하는 역이름과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적어주면 된다해요

  • 18. 문자시고
    '26.4.18 12:22 PM (203.244.xxx.27)

    점셋님 감사해요.
    문자 신고 방법이 있었군요. 참고하겠습니다.

  • 19. ㅇㅇ
    '26.4.18 12:25 PM (116.121.xxx.181)

    지하철 문자 신고
    점셋님 감사합니다.

  • 20. 진상 아줌마
    '26.4.18 12:28 PM (223.38.xxx.39)

    네요
    지하철에서 코풀고 코 푼 휴지를 바닥에 계속 버리다니..
    너무 몰상식하네요
    너무 더럽고 역겹네요ㅠ

    그 진상 아줌마 안하무인이군요ㅠ

  • 21. 진상 아줌마
    '26.4.18 12:28 PM (223.38.xxx.23) - 삭제된댓글

    네요
    지하철에서 코풀고 코 푼 휴지를 바닥에 계속 버리다니..
    너무 몰상식하네요
    너무 더럽고 역겹네요ㅠ

    그 진상 아줌마 안하무인이군요ㅠ

  • 22. 에휴 더러워..
    '26.4.18 1:08 PM (223.38.xxx.161)

    읽기만 해도 혐오스런 아줌마네요
    대중교통 시설에서 너무 더럽고 비위생적인 짓거리
    하고 있네요

  • 23. ..
    '26.4.18 3:55 PM (175.197.xxx.82) - 삭제된댓글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이 버리는건 봤어요...

  • 24. 분홍진달래
    '26.4.18 4:27 PM (14.57.xxx.135)

    점세개님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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