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에서 러너스 하이?
최정점?에 이르면 어떤 기분인가요
저는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마라톤에서 러너스 하이?
최정점?에 이르면 어떤 기분인가요
저는 뭔말인지 모르겠어서 여쭤봅니다
러너스 하이 는
일정시간 달릴때 우리뇌에서 어떤 물질이 나온데 그물질이 엔돌핀 처럼 기분을 좋게 한대요
ㅡ성행위 의 신체적 짜릿함과는 전혀 다른 ㅡ
달릴수록 점점 더 상쾌한 상태가 되요
처음에 달릴때 힘들었던 상태에서 벗어나서 더 달리고 싶다는 기분이 드는 그 정도 예요
몸 전체가 어떤 리듬에 완전히 맞추어 진 채 뛰는 거라서
힘이 하나도 들지 않고, 영원히 달리고 싶다...그런 기분이라고 할까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