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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오빠, 구속 위기 속 와이프 폭로

보정떡칠 조회수 : 31,742
작성일 : 2026-04-18 05:46:34

폭행. 폭언과 모욕, 정신적 폭력. 혼인신고하자마자 명령, 복종하게 함.
혼인신고한 지 2주 지나자마자 구타와 폭언이 시작됨.
폭언폭행이 시작되는 날은 기본 반나절정도 소요. 폭언폭행하고 나면 꼭 강제로 성관계함.(한번은 알몸인 상태에서 동영상으로 촬영하면서 가래침 강제로 먹게 함) (가래침은 자주 먹게 했음)
아이폰15 반으로 접힐 때까지 폰으로 머리 맞음.
하늘보리 페트병으로 물고문함.
알몸인 상태로 무릎 꿇리고 손으로 싹싹 빌면서 '잘못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라고 계속 복창시킴.
본인 말에 3초 안에 대답 안 하면 가혹행위가 시작됨. "3초 지났다, 시간갈수록 너만 힘들어질 텐데 ㅋㅋㅋ 난 무조건 배로 갚아줘야 하거든~ 무슨 벌을 내릴까, 너가 말해 봐~"
'이혼하고싶다, 신고할거다'라는 말을 입에 올리면 개 패듯이 팼음.
처음엔 몸을 때렸다가 여름이라 멍자국이 티가 많이 나자 머리를 집중 구타함.
머리채 잡고 바닥에 계속 내팽겨치기, 몸을 들어서 벽에 내팽겨치기.
폭언하는 거 녹음하다가 걸려서 두들겨 맞고, 물고문 당할 뻔했다가 살려달라고 싹싹 빌어서 녹음 전부 다 지우게 함.
이 씨#련아, 개같은#, #같은년아, 개#련아, 창#, 꽃뱀#,.죽어, 죽여버린다, 패죽인다, 거지같은게.
명품옷 찢어버림.
때릴 때 명품팔찌도 망가뜨림.
하루에 '사랑해'라고 꼭 30번 넘게 말해야함.
사랑해라고 했는데 사랑해라고 안 하면 뭐라하고, '응 사랑해'라고 대답하면 내가 '응' 빼라고 했지! 다시 사랑한다고 말해, 무한반복함.
나 얼마나 사랑해? 나 사랑해? 나 왜 사랑해? 나 좋은점 말해봐, 행복해?
매일매일매일 물어봄 너무 지침.
11월 21일 새벽 5시 반, 남편이 친정으로 데리러 옴. (남편 면허정지상태)
내 차를 남편이 운전하는 중에 협박을 하여 차에서 내리겠다고 하니 난폭운전하며 머리채를 잡고 쌍욕을 퍼부음.

협박, 가스라이팅, 심한 통제, 폭행 사실을 주변인이나 가족이나 경찰에 신고하면 패죽여버린다고함, 차라리 죽으라고 함.
사랑해서 그랬다, 너도 나를 사랑하지 않느냐, 사랑해 안 사랑해, 설마 날 버리지 않겠지? 날 위해서 목숨까지 바쳐라, 나는 날 위해 죽겠다는 사람과 살고싶다 항상 강조.

반포 살 때 힘들어서 친정으로 갔다가 다시 들어왔을 때도 "너 뒤에 누가 미행하는 거 몰랐어? ㅋㅋ" 씨씨티비 대화 녹음된다, 그동안 전화로 본인 욕했던 거 다 들었다, 녹취기록 갖고있다고 협박.(대화녹음된다는 말을 전에도 했었기 때문에 무서워서 씨씨티비 없는 안방이나 옷방에서 부모님과 안부 전화하거나 친구들과 통화하곤했음, 하지만 저 말을 들은 뒤로 더더욱 무서워서 전화를 거의 안함)
너무 살기 힘들어서 이혼하고싶다 신고할거라고 말하면
"ㅋㅋㅋ 내가 너 같은 애들 다 없는 죄도 만들어서 깜빵도 보냈어. 결국 한번만 봐달라고 싹싹 빌걸? 어디 한번 할 수 있으면 해봐~ ㅋㅋ"
돈으로 없는 죄도 만들 수 있다. 자기 변호사가 엄청 유능하다. 내가 고소 짬밥 3년째다. 너 같은 거 일도 아니다. 그리고 너한테 쓴 돈이 많기 때문에 너가 꽃뱀년이 될거다.
이렇게 협박해서 신고도 못 했음.
전 와이프도 본인이 폭행했다고 말함.

부모님이 남편을 신고하고 나서 처음에는 카톡으로는 미안하다고 우리 결혼(식)도 해야 하는데, 남편을 전과기록을 남기고 싶나, 다신 절대 안 때리겠다, 진술 시 전부 아니라고 해줘라 제발, 접근금지도 당장가서 해지해줘라, 일주일간 설득당한 끝에 결국 시키는대로 했는데 진술이 끝나고 이제와서는 감히 사위를 신고하느냐 절대 용서하지 않겠다, 10배로 갚아줄테니 두고보라며 협박.

사생활침해. 자고있을 때 몰래 핸드폰 검사하는 일이 잦았음. 그리고 마음대로 삭제하고 변경함.
2025년 이전 사진지워버리기, 프로필 사진 바꾸기, 카톡•당근 사용자명 바꾸기, 상태메세지 변경, 글올리기, 사파리•아이클라우드 기록검사, 대화내용검사, 번호목록검사, 차단목록검사.
동성친구와 카톡 두 마디 이상 하지 말 것.
부모든 친구든 대화내용 절대 지우지 말 것. (검사)
카톡 프로필 사진 강요, 같이 찍힌 사진 3개 이상 올릴 것.
네일아트 금지, 발톱만 가능.
의상•화장제한 (갖고있던 화장품, 반바지, 치마 전부 버리라고 명령, 진짜 버림)
학원선생님이 남자면 못 다니게 함. (학원으로 직접 찾아가서 확인)
가방은 한쪽으로만 메야함, 크로스금지. (가슴골 생겨서 남자들이 처다본다고)
외출 제한(집앞마트, 산부인과, 피부과, 학원)
이동할 때마다 전화로 보고, 뭐하고 있는지 10~30분 단위로 보고해야했음. 어떤 옷을 입고 나갔는지도 보고.
서로의 이름과 기념일로 커플 문신 강요받음. 거부 시 그에 따른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고 협박.(다행히 예약 일주일 전에 친정으로 피신)
카톡탈퇴시키기.
반포에서도 씨씨티비가 있었는데 송도로 이사갔을 때도 동의없이 씨씨티비 설치. (감시용, 남편 본인만 확인가능)
강압적 성관계.
하루에 2회 이상 요구, 싫다고 발버둥쳐도 강제로 함. 질염, 방광염 달고 삶. 치료 중에도 성관계 강요하여 낫지를 않음. 변태적 성행위 강요.

@a_ror0_0

IP : 169.150.xxx.101
7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8 6:05 AM (211.235.xxx.74)

    헐 완전 싸이코 변태새끼네

  • 2. 에이띠
    '26.4.18 6:26 AM (220.78.xxx.213)

    괜히 읽었어 우웩

  • 3. 납득완
    '26.4.18 6:35 AM (169.150.xxx.101)

    BJ가 매니저한테 보낸 문자를 보고 그 상황이 뭐 그리 공포스러웠을까 의아했는데 와이프한테 했던 짓을 보니까 이해가 됨.

  • 4. 그냥사람
    '26.4.18 6:48 AM (49.161.xxx.52)

    넷플릭스 내가 죽였다인가드라마 보고 있는데 똑같네요
    무시무시하네요

  • 5. 인간이
    '26.4.18 6:59 AM (116.45.xxx.196)

    아닌거네..
    우째 저런걸 세상에 내놓았을까..

  • 6. ...
    '26.4.18 7:09 AM (219.254.xxx.170)

    인간이 저럴 수 있나...
    정신적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요?
    자라면서 어릴때는 정상이었겠나..

  • 7. 진짜라면
    '26.4.18 7:15 AM (153.246.xxx.204)

    문제가 심각하네. 지수까지 타격받겠어요.
    기획사 문 닫겠네.

  • 8.
    '26.4.18 7:17 AM (61.84.xxx.183)

    어떻게 자랐기에 저런악마가 되었을까요
    사람새끼가 아니네

  • 9. 우와
    '26.4.18 7:18 AM (211.211.xxx.168)

    저 정도면 지수도 알았을텐데 매니저를 시카고 연예계에 풀어 놓았어요?
    설마 몰랐을까요?

  • 10. 진짜라면
    '26.4.18 7:19 AM (118.235.xxx.92)

    일히고 바람필 시간이 있나요? 악마인데 왜 친정갔다 돌아왔을까요?

  • 11. 윗님
    '26.4.18 7:20 AM (211.211.xxx.168)

    저 정도면 보통 정신적 무기력 상태라 친정으로 도망도 못가요

  • 12. ..
    '26.4.18 7:25 AM (118.235.xxx.6)

    완전 싸이코새끼네.

  • 13. @@@
    '26.4.18 7:27 AM (174.244.xxx.85)

    지수오빠가 누구인지요?

  • 14. 여태까지
    '26.4.18 7:29 AM (175.116.xxx.118) - 삭제된댓글

    뭐하다가 지금 와서...폭로

    정신적으로 무기력이 한방에 해결됨???

  • 15. 지수?
    '26.4.18 7:29 AM (59.28.xxx.228)

    블핑지수?

  • 16. ...
    '26.4.18 7:33 AM (211.201.xxx.247)

    지수 너는 애초에 독립을 하면 안 되는 케이스였는데,
    독립까지 해서 저런 싸이코 놈에게 날개를 달아줬구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니네 오빠 감옥가게 두고
    너는 그냥 YG로 돌아가라...
    이번에도 저걸 돈과 언론플레이로 해결하면
    너는 니 오빠보다 더 한 쓰레기, 악마가 되는거다.

  • 17. ....
    '26.4.18 7:37 AM (118.35.xxx.20) - 삭제된댓글

    여태 뭐하다가 갑자기???

  • 18. ㅋㅋ
    '26.4.18 7:43 AM (14.57.xxx.135) - 삭제된댓글

    가족때문에 나락으로 떨어지네요

  • 19. 갓벽
    '26.4.18 7:44 AM (169.150.xxx.101)

    유치장에 갇혀 있겠다, 언론이 주목하고 있는데.
    이보다 더 좋을 수가.

  • 20. ...
    '26.4.18 7:51 AM (115.138.xxx.39)

    으휴 드러워 오빠새끼
    지수는 박복하게 생겼어요
    목소리부터
    집안도 안도와주네

  • 21. ㅉㅉㅉ
    '26.4.18 7:54 AM (169.150.xxx.101)

    왜 이렇게 가해자 입장에 서지 못해 안달일까나.

  • 22.
    '26.4.18 7:55 AM (61.84.xxx.183)

    그럼 지수회사 에 오빠가 대표인건가요?

  • 23.
    '26.4.18 8:01 AM (169.150.xxx.101)

    관련있는 것은 확실해요.
    소속사 매니지먼트 크레딧에 오빠 이름이 맨 위에 있었어요.

  • 24.
    '26.4.18 8:11 AM (61.84.xxx.183)

    그럼지수한테도 큰타격이겠네요
    저런악마놈하고 회사같이했다간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겠어요? 돈도 다 뺐길수도

  • 25. ㅎㅎㅎ
    '26.4.18 8:27 AM (115.40.xxx.89)

    옛날 조현재 나온 드라마 생각나네요 그 드라마에서 조현재가 자기 부인한테 했던 짓이랑 비슷
    지수오빠면 나이도 어린데 놀랍네요
    작년에도 이런 비슷한 기사(성관계 몰카)났었는데 금방 묻혀서 이상했는데 이번에는 어찌 넘어갈런지

  • 26. ....
    '26.4.18 8:33 AM (1.228.xxx.68) - 삭제된댓글

    지수가 힘들게 번돈 관리는 잘되고 있는건지
    지수도 정신 바짝차리고 알아봐야될듯
    혈육이라고 어떻게 다믿어요

  • 27. ...
    '26.4.18 8:35 AM (183.103.xxx.230) - 삭제된댓글

    지수도 가족회사 어쩔수없는 선택이었을까요?
    어릴때부터 따로살이서 행실을 몰랐다하더라도 저 내용이 사실이라면 부모가 몰랐을리 없을테고 딸을 위해서라면 아들이 표면에 나서는 건 말렸어야지 돈욕심이 났을까요?
    지수도 연예인으로서 재능은 얼굴이 원툴인데 그냥 yg에 남지 뭔 개인회사를...

  • 28. .....
    '26.4.18 8:39 AM (149.167.xxx.58)

    어머나...세상에 ...악질 싸이코 범죄자새끼네요. 어떻게 저렇게 자랐지??? 저런 상황인데 가족이 전혀 몰랐다고 볼 순 없겠어요.

  • 29. 지수부모가이상
    '26.4.18 8:39 AM (1.238.xxx.158)

    저런 인성인걸 이미 알았을텐데
    지수랑 얽히게 했는지

    딸 앞길 막는 부모같음

  • 30. 튄너안봐도뻔하다
    '26.4.18 8:40 AM (89.111.xxx.103) - 삭제된댓글

    어제 가짜뉴스 들먹이며 바들바들 떨며 난리치던 글 어이 없던데
    블핑 지수 오빠가 그런 사람이 아닌 증거
    '사실 무근, 고소 예정' 발언을 마지막으로 끝났으니 폭로는 가짜뉴스라고..ㅎㅎ

    아마 정준영 버닝썬 사건 초기에도
    그 바로 전 (버닝썬 사건 몇해 전) 정준영 여친이 피해 호소했다가 아니라고 입장 바꾼 기사가
    마지막이었으니
    그 유저는 정준영 초기 버닝썬 사건 났을 때도
    전여친 입장번복 기사 들이밀며
    가짜뉴스라고 난리쳤다가 추가 범행 소식에 호다닥 튀었을듯.

  • 31. kk
    '26.4.18 8:49 AM (169.150.xxx.101)

    금융치료가 답이라면숴.
    정의의 사도들 나셨더라는.

  • 32. dd
    '26.4.18 9:07 AM (125.181.xxx.149)

    지수야 정신단디차려야한다. 뚝딱이 짓하면 안된데이

  • 33. ....
    '26.4.18 9:22 AM (112.148.xxx.119)

    몸에 멍든다고 머리만 때리면 나중에 뇌 후유증...ㅠㅠ

  • 34. 드라마
    '26.4.18 9:27 AM (121.168.xxx.246)

    넷플릭스에서 장승조 나왔던 드라마보며 저럴수 있을까 했는데 정말 저런 사람이 있네요.
    아내분 이번에는 꼭 빠져나오고 제대로된 보상도 받으면 좋겠어요.
    아내를 어떻게.

    주변 사람들 알았을거에요.
    1회면 몰라도 지속적이라면 모르면 모자른 사람들이죠.
    넷플 드라마에서도 가족들이 다 알지만 눈감았잖아요.
    본인들 편하니 눈감았겠죠.

  • 35. ㅡㅡ
    '26.4.18 9:38 AM (118.235.xxx.125)

    저렇게 심각한데 주변사람들이 모를수 있나요?
    아니면 와이프처럼 당하고 살고 있는건가요?

  • 36. ..
    '26.4.18 9:47 AM (210.96.xxx.10)

    저도 딱 읽고 넷플릭스에서 장승조 나왔던 당신이 죽었다랑 장나라 굿파트너에서 곽시양나왔던 에피소드 생각났어요.
    그게 실제로 있다니 너무 끔찍해요.

  • 37. ...
    '26.4.18 9:52 AM (211.235.xxx.74)

    현실은 영화보다 더 하다는
    지수는 손절해야것다

  • 38. 바보
    '26.4.18 9:58 AM (1.237.xxx.216)

    지수도 강요에 의해 어쩔 수 없이 저리된건 아난지…
    일에 가족 끌어들이면 큰일남
    도움주는건데 호가호위에 나중엔
    본인도 잡아먹힘

  • 39. 어휴
    '26.4.18 10:04 A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저런 성격인데 가족이 몰랐을리가
    지수오빠 네이버 검색하면 형제끼리 같이 찍은 사진도 검색되는것 같던데

  • 40.
    '26.4.18 10:08 AM (49.167.xxx.252) - 삭제된댓글

    저런 성격인데 가족이 몰랐을리가
    지수오빠 네이버 검색하면 사진도 검색되는것 같던데
    동생덕 보면서 범죄를 저지르고.

  • 41. ㅇㅇ
    '26.4.18 10:12 AM (210.157.xxx.32)

    지수도 달라보임
    역시 너무 바르고 참한 이미지플레이 하는 연예인이 제일 뒤가 구린 연예인이다라는 말이 진리하는게 재확인.

  • 42. ...
    '26.4.18 10:15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헐 가족이 몰랐을리 없죠
    어릴때부터 싹수가 보였을텐데

  • 43. ㅇㅇ
    '26.4.18 10:19 AM (61.43.xxx.178)

    그정도 인간이면 집안이 좀
    저렇게 한 인간만 극단적으로
    별종이긴 어렵죠
    우발적으로 어쩌다 일어난 사건도 아니고
    지수도 참하고 바른 이미지라기보다
    그냥 아무생각없고 단순해보이는 이미지였음

  • 44.
    '26.4.18 10:40 AM (222.232.xxx.109)

    이건 그냥 싸이코패스

  • 45. 사진보구 오니
    '26.4.18 10:45 AM (1.238.xxx.158)

    이집 인물은 진짜 넘사벽이네요.
    언니도 일반인치곤 넘 예쁘고 오빠는 일본 남자아이돌 비쥬얼예요.
    부모는 얼마나 인물이 좋을지 궁금할 정도

    털털한 지수 성격에 오빠 스캔들에도 허허 웃고 있지 않겠지만
    안타깝네요.

  • 46. ..
    '26.4.18 11:00 AM (110.10.xxx.187)

    와 대단하다 악마도 울고 갈 놈이네요 ㅠㅠ

  • 47. 세상에나
    '26.4.18 11:03 AM (182.210.xxx.178)

    사이코패스 범죄자네요.

  • 48. ....
    '26.4.18 11:40 AM (218.51.xxx.95)

    와 세상에.....
    이 정도면 여자 형제들은 안 괴롭혔나 모르겠네요.
    ㄱ 변태 싸이코 새끼.
    지수는 당장 오래비랑 손절하고
    1인 기획사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든지
    대형기획사로 돌아가는 게 좋겠어요.

    저 오래비가 동생 기획사 대표에
    무슨 기업 운영하던데 그것도
    동생 이미지로 하는 거더만 어휴...
    저런 놈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 49. 비주얼멤
    '26.4.18 11:42 AM (169.150.xxx.10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160284079359319&dt=m

    https://www.dmitory.com/issue/408147338

  • 50. 무섭다
    '26.4.18 11:59 AM (118.235.xxx.104)

    무섭네요 이건 악마예요 와이프가 이제라도 용기를 내서 다행이예요 빨리 악마에서 벗어나시길

  • 51. ㅇㅇ
    '26.4.18 12:01 PM (14.33.xxx.210) - 삭제된댓글

    그냥 강간폭력범죄자 ㅡ
    살인까지 안가서 다행이예요.

  • 52. 사회격리필요
    '26.4.18 12:12 PM (169.150.xxx.101)

    피해자가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김씨 자택에서 화장실로 대피해 매니저에게 도움을 요청한 메시지. 피해자 측 제공
    https://m.photoviewer.naver.com/image?nclicks=art.phplus&tapToBack=false&sourc...

  • 53.
    '26.4.18 12:17 PM (117.111.xxx.128)

    지수오빠검색하니

    지수닮아 멀쩡하니

    잘생겼던데

    하는짓은

    개변태 싸이코네

    동생얼굴에 먹칠을해도 드러운쪽으로하네

    유리오빠도 글코

  • 54. ...
    '26.4.18 12:22 P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인스타 보다보니 전처 얘기가 나오네요
    이사람은 몇개월 안 살았다고하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인가봐요

  • 55.
    '26.4.18 12:43 PM (37.203.xxx.5) - 삭제된댓글

    설리 오빠 중 한 명도
    설리 팬들에게 '설리의 오빠'인 걸로 쉽게 환심 사
    ..한 거 폭로 당하게 생기니
    나중에 사과했죠..

    당시 설리 오빠 사과문 일부 발췌

    그리고 동생을, 팬 분들 대중에게 받아왔던 관심을 악용하여 음란, 불순한 행동을 한 점 저의 불찰이고 짧은 생각으로 잘못된 행동들을 지속해왔던 것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며 앞으로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 56.
    '26.4.18 1:26 PM (169.150.xxx.101)

    구속영장 반려.
    보통 미친놈이 아니던데 해코지라도 당하면 어쩌나.

  • 57. 멘탈갑
    '26.4.18 1:46 PM (133.200.xxx.97)

    그렇게 혼자 뚝딱거리면서도 전혀 기세에 밀리지않고 당당하게 그룹 비쥬일이라고 잘 버티던 멘탈이 가족력이었구만

  • 58. ...
    '26.4.18 1:47 PM (218.51.xxx.95)

    기사를 보니 다른 여성에게 한 것에 대해
    반려된 거네요.
    부인 건으로는 구속되기를!

  • 59.
    '26.4.18 2:30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오빠란 사람 느끼하게 성형했네요
    본판도 그닥

  • 60. 블핑
    '26.4.18 2:43 PM (58.234.xxx.182)

    어머 블랙핑크 지수오빠였어요?거짓말 썰이라고 생각했는데.YG나와서 1인기회사
    세운게 대표가 오빠라던데요.

  • 61. 저정도면
    '26.4.18 2:53 PM (124.63.xxx.204)

    가정교육도 문제.
    정신상태도 문제.
    사회 악이네요.

    관심없어서 패스하려다 혹시해서 클릭했는데
    글 괜히 봤어요..넘 더러운걸요..
    귀신도 추악해서 피하것어요.

  • 62. 폭행
    '26.4.18 3:20 PM (223.39.xxx.55)

    피해자예요 가정폭력으로 몇년을 벗어나지 못하고 맞으며 살았어요
    계속 맞다보면 무기력해지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기 힘들어져요
    나중에는 내가 잘못해서 맞는거다라고 착각하게되고
    도망나오면 내가족을 다 죽일것 같은 공포도 들어요
    겪어보지 않고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도망나오고 나서도 몇년을 정신적 트라우마로 길가는 남자가 나를 때릴것같은 생각을 했어요

  • 63. ㅎㅎㅎ
    '26.4.18 3:29 PM (115.40.xxx.89)

    유부남에 애까지 있으면서 작년에는 성관계하고 몰카 찍어서 난리났고 이번에는 강제 성폭행하려다 여자가 도망쳐서 신고
    부인에게는 가정폭력 내용도 너무 드러워서 극악스럽고
    강제 성폭행하다 도망친 여자한테는 부모 희롱까지 했다는데
    이건 양아치를 넘어선 수준

  • 64. 끼리끼리
    '26.4.18 4:40 PM (210.157.xxx.134)

    YG나와서 1인기회사
    세운게 대표가 오빠라던데요.
    ㅡㅡㅡㅡㅡㅡㅡㅡ

    헐 남매 사이좋구나

  • 65. ㄴㄴ
    '26.4.18 4:40 PM (169.150.xxx.101)

    상처가 아물기까지 오랜 시간 아파하셨을 텐데, 나쁜 기억을 들추어 내서 죄송합니다.
    교만하고 무지한 것들이 함부로 던진 돌은, 고스란히 되돌려 받을 날이 반드시 옵니다.

  • 66.
    '26.4.18 4:43 PM (183.99.xxx.230)

    저 정돈데 가족이 몰랐을리가요.
    지수도 털털한 성격이라고 칭송 받는데 모르죠.
    실은 어떤 사람인지.

  • 67.
    '26.4.18 5:05 PM (140.248.xxx.2)

    동생 얼굴에 먹칠하네 .. 나쁜놈이네

  • 68.
    '26.4.18 5:18 PM (211.217.xxx.96)

    애도 있다는거에요? 애도 있는데 부인한테 저런거라구요?

  • 69. ***
    '26.4.18 5:43 PM (222.117.xxx.145)

    이 번 사건은 재혼한 부인과의 일이라던데요.

  • 70. 저정도면
    '26.4.18 6:28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지수도 강압적으로 독립압박 당하고 끌여다닐것 같네요 박수홍 케이스

  • 71. 저정도면
    '26.4.18 6:30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지수도 강압적으로 독립 강요당하고 끌여다닐것 같네요 박수홍 케이스
    지수 짜증내는 연기 평소 이미지 답지않게 히스테리칼하다 했는데 내재적분노가 있을듯

  • 72. ㅇㅇ
    '26.4.18 6:58 PM (182.221.xxx.169) - 삭제된댓글

    첨 데뷔했을 때 이상민이 자기가 잘 아는 형님 딸이 데뷔했다고
    잘 부탁한다고 했다지않았나요

  • 73. ㅇㅇ
    '26.4.18 7:20 PM (210.157.xxx.134)

    저정도면 지수도 강압적으로 독립 강요당하고 끌여다닐것 같네요 박수홍 케이스
    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닐듯
    지수가 더 쎌듯

  • 74.
    '26.4.18 7:52 P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직업적으로 본인능력 없는것들이 배우자 사사건건 통제하고 잡도리하더라고요 악하면서 한심스러움

  • 75. 저런인성이면
    '26.4.18 7:55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어렸을때부터 오빠의 저런성향 모를리없고
    본인이 살기위해 혹은 반협박으로 사고안치게 오빠뜻 따라준거 아닐까요
    뭘 어떻게 키우면 저런 괴물이 되나요

  • 76. 끔찍해서
    '26.4.18 8:55 PM (183.99.xxx.54)

    읽다 말았어요.
    저게 사람인가요ㅜㅜ 어휴 토나와.

  • 77. 맞아요
    '26.4.18 10:25 PM (61.39.xxx.228)

    피해자예요 가정폭력으로 몇년을 벗어나지 못하고 맞으며 살았어요
    계속 맞다보면 무기력해지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기 힘들어져요
    나중에는 내가 잘못해서 맞는거다라고 착각하게되고
    도망나오면 내가족을 다 죽일것 같은 공포도 들어요
    겪어보지 않고 피해자를 두번죽이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도망나오고 나서도 몇년을 정신적 트라우마로 길가는 남자가 나를 때릴것같은 생각을 했어요
    22222222

    신고하면되지? 왜?
    말이쉽지 저런 폭력을 당하면
    온전한 사고가 안됨

  • 78. ..
    '26.4.18 10:25 PM (117.111.xxx.180)

    이런 집구석이구나..

  • 79.
    '26.4.19 1:26 AM (223.38.xxx.71)

    그것이 알고 싶다에 나오는 미친놈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전부 모아 놓은 종합세트네요.
    정말 골고루도 했다…
    드디어 신고가 되었으니 피해자의 핸드폰을 포렌식해서라도 지워진 모든 데이터 복구해서
    증거 싸움인 법정에서 꼭 이기길 바랍니다. 저런 놈은 명랑사회를 위해 철창에 가두어 놔야지, 사회에 내놓으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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