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무슨 식당이었나
암튼 어린 암수 사자 두마리를 개사료먹이며
키우다가 숫사자 죽고
늙은 암사자가 열린 철창으로 나와서
뭐 사람 나이로 100살 정도랬나
암튼 나와서 근처 나무 그늘에 있던걸 사살했죠 ㅠㅜ
그때 그 사진이 너무 불쌍하고 짠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요 ㅜㅜ
평생을 한평 철창에서 개사료 먹고
정말 제발 눈요기로 동물 키우지 말길
예전 무슨 식당이었나
암튼 어린 암수 사자 두마리를 개사료먹이며
키우다가 숫사자 죽고
늙은 암사자가 열린 철창으로 나와서
뭐 사람 나이로 100살 정도랬나
암튼 나와서 근처 나무 그늘에 있던걸 사살했죠 ㅠㅜ
그때 그 사진이 너무 불쌍하고 짠해서
오래 기억에 남아요 ㅜㅜ
평생을 한평 철창에서 개사료 먹고
정말 제발 눈요기로 동물 키우지 말길
기억 나요ㅠ
나이가 많았는지 암사자 였는진 몰라도
사람 공격할 기미 1도 없이
그저 나무 그늘에서 평화롭게 있던
착한 얼굴 ᆢ
오월드 탈출한 표범(퓨마?)도 굳이 사살할 필요 없었구요
하ᆢ
그나마 반려 동물들 통해 동물 존재들 애잔하게
바라보게 되어 다행인 듯요
진짜 야만스럽네요
귀찮으니 죽인 거네
누구맘대로 자유 억압하고 잡아서 평생 고통을 주는지 ㅠㅜ
왜 죽이는지
퓨마도 오월드예요?
늑구도 오월드!
거긴 동물 관리를 너무 못하네요
왜 그러는 거야 오월드!!!
오월드 동물 사업권 뺏어야 돼요. 능력도 안 되면 다른 능력되는 업체에 넘기든지.
이번엔 여론 의식해서 사살 안했지만 여론이 들끓지 않았으면 귀찮다고 또 사살했을듯
한 번만 더 육식동물 탈출하면 오월드는 사업권 뺏고 다른 업체에 넘겨야 돼요. 몇번째야
동물 단체에서 강력하게 클레임 걸어주길 바랍니다!!
저도 사순이 사건 트라우마처럼 남아있어요.
완전 좁은 케이지만한 공간에 평생 갇혀살며 사료먹고 살아온 사순이
주인놈이 관리못해 탈출하고
수풀속 나무아래 가만히 앉아있다가 어떤 고려도 없이 그냥 사살당해 버렸죠
정말로 가슴아파요
그 주인놈 험하게 죽길 바라고요
전국 전수조사해서 그런 동물원들은 모두 폐쇄하고 그 동물들 보호해야해요!!
동물원 정책을 바닥부터 뒤집어 재정비하길 바랍니다!
그 사자 갇혀있던곳이
무슨 이동용 같이 작디 작은 철창이었죠
뙤약볕아래 그 철창 속이 얼마나 더웠을까
마지막 모습이 나무 그늘아래서 쉬고 있던 모습ㅜㅜ
사살 안 당했으면 다시 그 지옥으로 돌아가야만 했을 거에요
짧은 순간이라도 바람을 느꼈을 너에게
사람이라 미안하다
천국에서는 사파리를 마음껏 뛰어다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