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이면 넷플에서 스트리밍 끝나는 영화
몰아보고 있는데요.
글 제목이 영화 제목이예요.
영화 자체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별루였지만
20년전 영화라서 배우들 젊은시절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특히 엄정화.황정민.정경호.전혜진.윤진서.
김수로.진태현(못 알아봤어요.)김유정(아역)등등
수많은 배우들이 나오는데
모두의 젊은 시절은 다 아름답군요.
괜시리 마음이 먹먹하네요.
4월25일이면 넷플에서 스트리밍 끝나는 영화
몰아보고 있는데요.
글 제목이 영화 제목이예요.
영화 자체는 제 취향이 아니어서 별루였지만
20년전 영화라서 배우들 젊은시절을 보는
재미가 있네요.
특히 엄정화.황정민.정경호.전혜진.윤진서.
김수로.진태현(못 알아봤어요.)김유정(아역)등등
수많은 배우들이 나오는데
모두의 젊은 시절은 다 아름답군요.
괜시리 마음이 먹먹하네요.
원글님 덕분에 보고있는데 배우들이 정말 많이 나오네요.
그 시절 그립네요..
황정민 형사 보며 낄낄거리고 서영희,임창정 부부에 안쓰러웠던...임창정씨 연기야 늘 리얼하지만 가난하고 순진한 새신랑 연기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