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 있다면
낮에 이렇게 날 좋을때
야외서 커피도 마시고 할텐데
85세 우리엄마
혼자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밥 해드시고
예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혼자 커피마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가까이 있다면
낮에 이렇게 날 좋을때
야외서 커피도 마시고 할텐데
85세 우리엄마
혼자서 운동하고 공부하고 밥 해드시고
예쁘게 살고 계시는 우리엄마
생각이 많이나서 혼자 커피마시는데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전화드려요.
밝은 목소리로..
엄청 좋아하시겠어요^^
엄마복이 많으신 분이네요
어머님도 딸복 많으시고
비슷한 처지네요.
쑥인절미 좋아하셔서 어제 배송시켰더니 2개 맛있게 먹고 냉동실 넣어뒀다고 전화 왔네요.
매일 통화 하세요. 맛있는 거 좋아하시는 거 배송 시켜 드리고요.
울엄마도 42년생이세요.
매일 전화드리고
멀어도 벙개처럼 한번씩 가세요. 넘넘 좋아하실듯~~
멀리 계시지만 그냥 예고없이 가세요..ㅎ
엄마가 엄청 좋아하실거에요. 서프라이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