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오늘 같은 날은 북촌이랑 감고당길 걷고
근처 구경하고 프릿츠카페에 들러서 여유있는
시간 보내고 싶네요
프릿츠카페 아직도 있나요?
담쟁이가 있고 참새가 테이블 위의 빵을 콕콕
찍어대던 풍경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감고당길?? 거긴어디쥬?
프릳츠 원서점이요?
거기 옆건물이 공사 들어가서 카페 자체가 좀 어수선해요. 막 공사인부들이 한켠에서 작업중이고...
조용하면 더할 나위 없이 좋았을 곳인데 며칠전 갔을 때는 그랬어요. 그래도 여전히 사람은 많습니다.
어디든 좋은듯요..차차북촌라운지의 분위기도 좋고 마고카페 2층에 올라가서 창문으로 옆집 한옥 바라보는것도 좋고 ,3층에 있는 회화나무카페 올라가서 창덕궁 바라보며 마시는 것도 좋더라구요 사계절의 느낌이 전부 색다른 느낌이 좋았어요
시간 내서 오시면 되죠. 근데 주말에는 왼전 사람 너무 많아요
전 편강율 다녀왔는데 거기도 한가롭고 선재갤러리 옆 한옥 카페도 좋아요.
올라온 글 저장했다가 가봐야겠어요
회화나무 는 여러번 들은 것 같아요
시민센터 맨 위에 커피 맛있어요. 공정무역 커피라고 보내 것 같아요.
회화 나무 소문 내시면 안되는데....ㅠㅠ
살짝 비 오는날이 사람없고 풍경끝내줘요.
평소엔 자리가 없어요...
며칠전 아라리오 갤러리 박영숙 사진전 보러 갔다가 프릳츠 들어가진 않고 그 주변 둘러보며 사진 몇 장 찍었어요 아모르나폴리에 빵 사러 갔는데 유명한건 다 팔리고 없었지만 코르네토와 도넛 같은 빵도 생각과 맛이 다르고 건강한 맛이라 좋더군요.. 골목 걷는데 너무 예쁘고 운치 있고 날씨도 아주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