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잠시도 쉬지 않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입을 잠시라도 닫고 있으면 불안한가요 침묵이 어색한가요?
대체 왜 잠시라도 입을 닫지 못하는 건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입이 잠시도 쉬지 않는 사람들은 왜 그런가요?
입을 잠시라도 닫고 있으면 불안한가요 침묵이 어색한가요?
대체 왜 잠시라도 입을 닫지 못하는 건지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중독이래요
말하면서 쾌감을 느낀데요
제 친구가 그래요. 하도 말을 많이해서 말실수도 많아요 ㅋㅋ 나중인 혼잣말도해요. 근데 좀 어렵고 나이든사람하고 만나니 진짜 조용하더라구요.
성인 ADHD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ㅎㅎ 저는 둘이 만나도 대화 안할때가 많은데
에너지가 넘치나봐요
성인ADHD
나르시시즘
이기주의
공통점: 같이 있는 타인을 신경쓰지 않고 오히려 이용합니다
ADHD 진짜 환장해요 맨날 물어봐요 약속 장소 시간
뚜벅이인 저에게 만남 5분전 전화해서 주차장 위치 묻고ㅋㅋ
스마트폰은 뭐하러 들고 다니나 싶지만
그래도 되니까 그러는 거더라고요. 남에게 묻는 게 더 편하니까.
한 5년 보다가 정색했더니 연락 안 와요
다른 사람에게 그러겠죠ㅎ
대화도ㅎ 상대방 말 안들어요ㅋ 자기 얘기만 끊임없이 함
그거 침묵이 어색해서인 경우가 많을거에요
성격이 소심하다 그런데 말이 많다
백퍼 어색함
무박산행을 갔는데 날 밝으면 흩어져도 야간에는 일렬로 오르거든요.
깜깜하고 앞뒤에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랜턴에만 의지하고 올라가는데
끝도 없이 떠드는 거예요. 자기 사생활이니 뭐니 안들어도 될 얘기를 너무 들어서 귀가 먹먹
가뜩이나 힘든데 저 사람은 이 상황에서 왜 입을 닫지 못할까 처음에는 짜증나다가 나중에는 신기할 지경
보니가 20키로 내내 떠들더라고요. 따로 가긴 했지만 산자락에 그 사람 떠드는 소리가 쩌렁쩌렁 울려요.
충전이 필오없는 보이지 않는 모터가 계속 돌아가니까요
근데 불가사리한 것은 저 모터는 사람이 암에 걸려도 사고가 나도 나이가 들어도 슬플때도 기쁠때도 장소가 바뀌어도 계속 돌아가요
죽거나 잠들 때 빼고 계속 돌아가요
사람은 착하고 사이도 좋은데 입이 쉬질 않아요. 두 시간 정도 있으면 기가 빨려서 느무 힘들더라고요. 객관화가 안되는 거 같아요...다단계 사업하면서 여러 사람 만나고 한 4-5년 지나니 이제야 본인이 쓸모없는 말을 많이 한다는 걸 인지하더군요.
말이 너무 많으니 실수도 많이하더라구요
그런사람이 성격까지 이중적이면
진짜 극악이더라구요
말이 많이 하는 편인지 쉬지 않고 하는지 모르는거 같아요. 여기만 봐도 본인이 떠든다고 하는 사람 없는데 사회에서는 꽤 많아요. 절친도 형제도 부모님도 그러니 너무 힘들어요. 이제 저도 더 듣기가 힘들더라구요.ㅠㅜ멀어지는 수 밖에
시부가 사람들하고 얘기할때 항상 혼자서 끝도없이 얘기해요
대화가 아니라 혼자 떠들기
정신과에서 adhd증상이라네요
어휴 젤 피해요
기빨림
같은 아파트에 그런 사람 하나 사는데
처음엔 엄청 살갑고 친절하게
10년지기 처럼 대하면서 다가와요
그 후에 본성 나오면서 사람들 떨어짐
느끼는거예요
어제 카페갔다가 옆자리여자가 주문처럼 말을 쉴새 없이 늘어놓는게 정신병자 같아서 옆에 못있겠던데 상대는 신통하게 다 들어주고 있더군요
얼마 전 면허갱신하는데 앞에있는 중년여성들 모두 적혀있는거 읽지도않고 안해도될 tmi 우다다 쏟아내는거 보면서 민원인 성대하는분들 존경했어요
집에서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요?
그렇다해도 본인이 인식하고 자제가 안되는걸까요
진심 뇌가 고장난 사람들 같아요
안그러던 친구들도 점점 입열면 말을 멈추지 않아요
티키타가 말 주고받기가 안됨
느끼는거예요
어제 카페갔다가 옆자리여자가 주문처럼 말을 쉴새 없이 늘어놓는게 정신병자 같아서 옆에 못있겠던데 상대는 신통하게 다 들어주고 있더군요
얼마 전 면허갱신하는데 앞에있는 중년여성들 모두 적혀있는거 읽지도않고 안해도될 tmi 우다다 쏟아내는거 보면서 민원인 성대하는분들 존경했어요
그래서 요즘은 이어폰 필수예요
집에서 말할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요?
그렇다해도 본인이 인식하고 자제가 안되는걸까요
진심 뇌가 고장난 사람들 같아요
안그러던 친구들도 점점 입열면 말을 멈추지 않아요
티키타가 말 주고받기가 안됨
TV 에서 하루종일 떠들고 도 모자라
한밤중에도 SNS
나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으니까
부디 공소취소 재판중지 부탁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590 | 태안당진서산 맛있는 거 뭐 있을까요? 10 | Cantab.. | 2026/04/17 | 1,111 |
| 1803589 | 우리나라 유조선 통과 했어요 10 | ........ | 2026/04/17 | 3,910 |
| 1803588 | 여자 이쁜것보다 남자 잘생긴게 인생 살기 좋네요 9 | ... | 2026/04/17 | 3,083 |
| 1803587 | 요양병원에서 돌아가신 어머니 장례식후 간호사들 선물 46 | 함께 고민 | 2026/04/17 | 14,322 |
| 1803586 | 제가 가진 종목 2개가 상쳤어요. ㅎㅎ(웃픈이야기) 11 | jollyj.. | 2026/04/17 | 4,388 |
| 1803585 | 집에서 김치만두 했는데요 14 | 111 | 2026/04/17 | 2,655 |
| 1803584 | 황교익, 오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27 | 그러하다 | 2026/04/17 | 3,138 |
| 1803583 | 정수기 싸게 하는방법 있나요 3 | 효녀 | 2026/04/17 | 1,310 |
| 1803582 | 냄새에 갑자기 엄청 예민해졌어요 6 | 00 | 2026/04/17 | 1,928 |
| 1803581 | 카톡 상태메시지 집착하는 지인 6 | 카톡 | 2026/04/17 | 2,554 |
| 1803580 | 닭볶음탕 맛있는 레시피 찾아요 13 | .. | 2026/04/17 | 2,055 |
| 1803579 | 저는 제가 끓인 동태탕이 제일 맛있어요. 20 | ... | 2026/04/17 | 3,376 |
| 1803578 | 디지털 온누리 상품권이요..선물하기 하면?? | 온누리 | 2026/04/17 | 563 |
| 1803577 | 무소음 스텝퍼 있나요? 3 | 스텝퍼 | 2026/04/17 | 892 |
| 1803576 | 홍해를 통해 원유 운반하고 있다네요 8 | .. | 2026/04/17 | 2,293 |
| 1803575 | 늑구 제대로 스타 된 것 같은데요? 13 | 지수 | 2026/04/17 | 3,197 |
| 1803574 | 오늘 주식은 왜 떨어진거가요? 15 | 기분좋은밤 | 2026/04/17 | 10,858 |
| 1803573 | 오늘 저녁에 족발에 맥주 캬~~ 2 | 아카시아 | 2026/04/17 | 1,376 |
| 1803572 | 오래 갖고 갈 주식은 무엇을 공부해야 합니꽈? 11 | 123123.. | 2026/04/17 | 3,177 |
| 1803571 | 백화점 라운지에서 커피마시자는게 자랑인가요? 37 | … | 2026/04/17 | 6,939 |
| 1803570 | 점 제거 아시는분? 7 | ㅇㅇ | 2026/04/17 | 1,319 |
| 1803569 | 메가커피는 키오스크로만 주문받나봐요 11 | ㅇㅇ | 2026/04/17 | 1,972 |
| 1803568 | 시험관 아기들의 지능 48 | ... | 2026/04/17 | 22,552 |
| 1803567 | 때비누라는것 써 보신분께 질문있어요 5 | 때비누사용법.. | 2026/04/17 | 1,822 |
| 1803566 | 화장솜 사용하시나요? 5 | 화장도구 | 2026/04/17 | 1,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