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호선
'26.4.17 8:19 AM
(61.35.xxx.148)
남자들이 다가오고파하더라고요.
은근히 대쉬받기도 하고요
---
은근한 대쉬는 어떤 겁니까??
2. 남편
'26.4.17 8:19 AM
(122.36.xxx.73)
20년된 부부가 대부분 그렇지 뭘 얼마나 알콩달콩 지낼까요? 그냥 가족으로 같이 자식 낳고 키운 전우로 그렇게 지내죠..다른 남자 눈길 손길이 필요하면 이혼하고 다시 시작해야죠 남편과의 여행이 편하긴해도 재미는 없듯이 그냥 공기처럼 내 옆에 있는사람 연인이 아닌 가족인 사람 그게 남편 같아요
3. 전
'26.4.17 8:21 AM
(211.234.xxx.206)
재미라기보단
이 냉전이 너무 싫어요.
저도 큰걸 바라는건 아닌데
아쉬울것 없어보이는 저남자가 너무 재수없어요.
4. 뭔가
'26.4.17 8:24 AM
(1.236.xxx.114)
일탈하고 싶은거같은데 잘생각하세요
방심하고 삐긋하면 평범하고 잔잔한 인생이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거에요
유부녀가 밖에서 남자한테 대쉬받는거 평범한거 아니에요
불륜외도의 준비단계에 있구나 싶어요
얼른 정신차리세요
5. 님이 바꿔봐요
'26.4.17 8:24 AM
(223.38.xxx.21)
그냥 서로 붙박이 가구 취급인거죠
ㄴ
님이라도 분위기 좀 바꿔보세요
6. 대쉬라기보단
'26.4.17 8:25 AM
(211.234.xxx.206)
껄떡이는거죠.
스킨십하려고하고
제가 이나이에 남자를 모를까요.
7. ...
'26.4.17 8:27 AM
(223.38.xxx.225)
서로 설레는 감정을 나누고도 싶네요
ㄴ
마음에 헛바람 들었나봐요ㅠ
8. ㅇㅇ
'26.4.17 8:29 AM
(106.101.xxx.210)
얼마나 쉽고 가볍게 보이면 유부녀한테 스킨십하고 싶어해요?
9. 님도 큰문제
'26.4.17 8:32 AM
(223.38.xxx.192)
님도 큰문제네요ㅠ
"껄떡이는거죠
스킨십하려고 하고"
ㄴ
얼마나 여지를 줬으면
유부녀한테 스킨십까지 하려고 하겠어요ㅠ
결혼 20년차 넘었다는 분이 그나이에
어떻게 여지를 줬길래...
그러고도 서로 설레는 감정을 나누고도 싶다니...
원글 마지막줄 어이없네요ㅠ
10. 정신 차리세요
'26.4.17 8:37 AM
(223.38.xxx.150)
뭔가 일탈하고 싶은거같은데 잘 생각하세요
방심하고 삐긋하면 평범하고 잔잔한 인생이 나락으로
굴러떨어지는 거에요
불륜외도의 준비단계에 있구나 싶어요
얼른 정신차리세요
222222222222
11. 어불성설
'26.4.17 8:40 AM
(61.35.xxx.148)
결혼하고 남편외의 남자와는
개인적인 문자나 통화없었고
만남도 당연히 없었거든요
???
남자들이랑 만남도 없고(어디 다니는 것 같지도 않은데)
어디 가면 남자들이 껄떡이나요?
아무리 이쁜 여자들한테도 남자들이 함부로 껄떡이지 않거든요.
12. 흠
'26.4.17 8:40 AM
(1.237.xxx.36)
재밌게 살아보고 싶다
재밌게 산다는 게 껄떡대는 남자 만나 스킨십 하는 건가요?
인생 한번인데 까짓거 신나게 살아보세요.
그러나 뒷감당도 본인 몫이죠.
13. 이혼도 안했는데
'26.4.17 8:45 AM
(223.38.xxx.64)
도대체 어떤 남자랑 접점이 있길래?
그남자가 스킨십까지 하려고하나요
그러고도 설레는 감정을 나누고 싶다니요ㅠ
유부녀가 밖에서 그러고 다니는게 평범한건 아니죠
이혼도 안했는데...
14. 헉
'26.4.17 8:52 AM
(119.69.xxx.167)
마지막 댓글 너무 저렴해보여요ㅜㅜ
15. 플랜
'26.4.17 8:52 AM
(125.191.xxx.49)
서로 노력해야죠
남편 탓만 하지 마시고,,,,
이미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듯 싶네요
16. ..
'26.4.17 8:57 AM
(218.234.xxx.149)
20년차..서로 가구취급
참 인생이 쓸쓸한일이에요. 누가 결혼한다 그러면 그래 좋을때지.. 저도 속으로 쓴웃음 납니다.
그런데도 자식들 다 결혼들 시키는것도 신기하고.. 애낳는거 권장하는것도 신기하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남이하는건 다해야하는 한국인들.
17. ㅇ
'26.4.17 8:59 AM
(175.197.xxx.135)
지난번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 설렌다는 60넘으셨다는 분의 다른 버전같군요
18. 40대?
'26.4.17 8:59 AM
(211.235.xxx.36)
그게 호르몬 농간입니다 ㅋ
사춘기 아닌 사추기 ㅋㅋㅋ
그냥 조용히 넘기세요
호르몬 농간에 춤 추시다가는
진짜 인생 비참해집니다
우아하게 사시길
19. 허파에
'26.4.17 8:59 AM
(221.138.xxx.92)
봄바람 들어온 것 같은디...
20. ...
'26.4.17 9:01 AM
(223.38.xxx.16)
서로 노력해야죠
남편 탓만 하지 마시고...
이미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듯 싶네요ㅠ
2222222222
본인 처신부터나 되돌아보세요
남탓만 하지말고요
21. .....
'26.4.17 9:09 AM
(211.218.xxx.194)
남편하나 못꼬시면서,
남의 남자 귀찮아서 어떻게 바람을 핍니까.
22. 에효
'26.4.17 9:15 AM
(117.111.xxx.254)
정신차리세요
유부녀가 실실 웃음 쪼개고 다니니 이놈저놈이
여지를 주는거죠
남편이 불쌍하네요
결혼생활이 싫으면 이혼하고 껄떡거리는 놈 만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