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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정리 기준?

.. 조회수 : 2,835
작성일 : 2026-04-16 21:44:50

여름 옷 정리를 해보는데

자주 입어서 피부처럼 편안한 낡은 옷들,

특히 티셔츠들을 못버리겠어요.

한 해만 더 입고 버리자.. 이러고 못버려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은 

또 아까워서 언젠가는 입겠지 하고 못버리고요.

그래도 낡은 옷을 버려야겠죠?

옷이 많아서 한 십년은 옷을 사지 말아야지 다짐해 봅니다. 

IP : 58.78.xxx.8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ㅗㅎㅎ
    '26.4.16 9:46 PM (61.101.xxx.67)

    대체품이 찾아져서 더이상 안입을때 버려요. 또는 그냥 잠옷으로입기도해요.

  • 2. ..
    '26.4.16 9:56 PM (58.78.xxx.87)

    제가 옷을 버리지도 못하면서 사모으기는 또 많이 사모아서 대체품이 많아요ㅠ

  • 3. ..
    '26.4.16 9:56 PM (122.40.xxx.4)

    집에서 입는 옷도 갯수를 정해서 넘는것들은 버려야죠. 불편한옷도 작년에 한번도 입은적 없으면 버려요.

  • 4. 푸른하늘
    '26.4.16 10:01 PM (118.235.xxx.208) - 삭제된댓글

    여름옷들은 2.3년입으

  • 5. kk 11
    '26.4.16 10:05 PM (114.204.xxx.203)

    대체품 많으면 낡은거 버리세요

  • 6. 여름
    '26.4.16 10:06 PM (58.238.xxx.213)

    여름옷은 2.3년입으면 입기싫던데 ㅎ 과감하게 버리세요 특히 티셔츠는 나이들어서 낡은 티셔츠는 초라해보여요

  • 7. ..
    '26.4.16 10:19 PM (58.78.xxx.87)

    바깥에서는 깨끗한 거 입는데 집에서는 오래된 옷이 편해서요. 미련은 남지만 과감히 버려보겠습니다ㅠ

  • 8.
    '26.4.16 10:55 PM (223.38.xxx.234)

    집에서 입는건 버리지 마세요. 길 잘든 잠옷이 얼마나 귀한데 ㅠ
    차라리 안입는걸 버리시지

  • 9. ...
    '26.4.16 11:31 PM (175.223.xxx.120)

    전 천천히 버릴려구요.안급함.

    일단 계절별로 다 꺼내 테스트할 옷들(즉 바로 입어야함) 다 입어보고
    진짜 아닌거 걸르고
    실제 입고나가보고 별로다싶으면 몇 번입고 또 걸르고
    깔별중 아닌거 걸르고...
    버틴건 내년까지 입고...해서 점차 걸러내는중.

  • 10. ..
    '26.4.17 7:29 AM (58.78.xxx.87) - 삭제된댓글

    윗님 저는 요즘 제 자신이 결코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더 늘리지는 말자 맘먹고 천천히 정리해나가려고 하거든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11. ..
    '26.4.17 10:24 AM (58.78.xxx.87)

    요즘 제 자신이 결코 미니멀리스트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더 늘리지는 말자 맘먹고 천천히 정리해나가려고는 하거든요. 댓글들 감사합니다.

  • 12. .....
    '26.4.17 10:40 AM (163.116.xxx.115) - 삭제된댓글

    집에서 잘때 입는 피부같이 편안한 옷은 굳이 버려야 하나요? 저 같으면 안버릴거 같아요.

    매끈하긴 한데 통기성이나 신축성이 안좋다던지
    어딘지 살짝 불편해서 거의 입지 않은 옷

  • 13. 예전에
    '26.4.17 12:56 PM (218.38.xxx.43)

    재미난 글 봤어요. 옷정리하자고 큰맘 먹고 버렸더니 정작 집앞 편의점(마트)가는데 입을 옷이 없어서 정장 입고 갔다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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