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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입니다...생리가 왔다갔다...

청춘 조회수 : 2,208
작성일 : 2026-04-16 18:05:23

평생을 꼬박꼬박 한달주기 잘 지켜오다가 지지난달 처음으로 건너뛰더라구요

이제 그럴때려니 ... 

그렇게 한달을 건너 지난달 60일때쯤??? 다시 하고

이번달은 열흘을 앞당겨 하네요...@@

정해진건 없지만 이럴수도 있는거겠죠?

전 또 이렇게 당겨서 나올줄은 몰랐는데

외출했다 와보니...큰일날뻔했네여  ㅡㅡ;;;

 

IP : 121.172.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6:07 PM (112.145.xxx.43)

    폐경될때는 정말 들쑥 날쑥 해요
    대형 생리대는 늘 챙기세요
    1년 안하다 갑자기 하기도 하고 1~3년은 들쑥날쑥일거예요

  • 2. 봄봄
    '26.4.16 6:12 PM (121.172.xxx.77)

    깔끔하게 끝나면 얼마나 좋을까요...

  • 3. 쓸개코
    '26.4.16 6:13 PM (175.194.xxx.121)

    그렇게 몇달을 가다가 폐경되는건데요
    저 진료받는 선생님이 살 좀 빼라고; 폐경되면 제일 먼저 관절로 신호가 온다고 미리 관리하라고 했는데 안 했거든요.
    폐경되고 나니 족저근막염 오고 다리가 좀 불편해요. 그리고 전 갑자기 간수치도 안 좋아졌는데
    폐경되면 그럴 수 있다고 그러시네요 선생님이.
    원글님도 미리 조금씩 준비해두세요.

  • 4.
    '26.4.16 7:13 PM (223.38.xxx.218)

    저도 며칠전 50 됬어요. 전 유방암 수술한지 얼마 안되 폐경이길 간절히 바랬는데 아직도 따박따박 생리를...ㅠㅠ 강제로 폐경시키려 배에 주사맞아요. 저같은 사람도 있어요.

  • 5. 음..
    '26.4.17 10:39 AM (211.218.xxx.125)

    저 54세인데 아직도 합니다... ㅠㅠ 중간중간 건너뛸 때도 있지만 계속 해서 이게 오히려 더 힘들어요. 예측이 불가능하거든요. 면 생리대 속옷에 항상 하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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