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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자신있는 국 레시피 한개씩만 풀어주세요!!

도움받아요 조회수 : 2,461
작성일 : 2026-04-16 15:49:59

국 없으면 밥 안먹는 남편과 그 식성을 그대로 닯은  딸 때문에 매일 국을 끓이는데

콩나물국.된장국,미역국, 북엇국..

계속 돌아가니 저도 지겹고..ㅠ

82님들

집에서  가족들이 맛있게 먹는 국

다들 한개씩은 있으시죠~~~

여기다 살짝만 풀어주세요!!

미리 감시드려요. 꾸벅!!^^

IP : 211.119.xxx.1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6 3:52 PM (106.101.xxx.236)

    비슷하죠 전 소고기뭇국!
    레시피도 읍어요 걍 다 넣고 오래끓이기

  • 2. 하늘에서내리는
    '26.4.16 3:54 PM (122.34.xxx.61)

    소고기 뭇국-매운 소기기뭇국-감자국
    아욱 된장국-곰탕, 설렁탕-김치국-
    국말고 찌개나 탕은 싫다고 하나요?

  • 3. .....
    '26.4.16 3:55 PM (59.15.xxx.225)

    소고기 넣은 소고기 무국, 미역국, 육개장, 갈비살로 끓인 갈비탕
    새우와 감자 넣은 아욱국, 된장국, 고추장찌게
    김치넣은 콩나물국, 순두부찌게, 참치찌게
    들깨가루 넣은 버섯 들깨탕

  • 4. 홍합
    '26.4.16 3:55 PM (175.211.xxx.74)

    싱싱한 홍합, 물만 넣고 끓이면 돼요. ㅎㅎㅎ

  • 5. ...
    '26.4.16 3:55 PM (106.101.xxx.236)

    올겡이 사다 아욱 넣고 끓이니 꿀맛

  • 6. ...
    '26.4.16 3:56 PM (220.125.xxx.37)

    같은 콩나물국이라도 하루는 얼큰, 하루는 담백 시원
    그 콩나물 남은거에 소고기 찢어넣고 대파많이 넣고 오래 끓여서 소고기콩나물국.
    된장찌개 자박하게 끓이다가 나중에 청양고추나 청양고추가루 약간. 칼칼하게.
    가끔은 뼈해장국 사와서 데워내놓기도 하고..
    계란 대파 풀어서 계란국...
    감자 계란 풀어서 감자 계란국.
    미역국은 오래 끓이면 다 맛있죠.
    쇠고기, 감자, 북어, 들깨...취향대로 넣으시고..
    저희집은 국을 기본으로는 안먹는 스탈일이라서
    제가 반찬하기 싫을때만 국해요.ㅎ

  • 7. ..
    '26.4.16 4:00 PM (182.226.xxx.155)

    쑥국 황태미역국 매운소고기국
    뼈다구시래기탕 연포탕
    해물된장

  • 8. 콩나물국요
    '26.4.16 4:08 PM (117.111.xxx.100) - 삭제된댓글

    콩너물 씻어둔후
    맹물이 끓음 소금 넣고 콩나물 씻어둔거 넣고
    마늘 찧어 넣고 파 썰어 고추가루 반수저만
    넣고 끓여도 시원해요.

    동태탕요. 동태 손질후
    무우 반개 굵게 나박 썰어서 고추장, 고추가루 풀어 끓이다
    마늘찧은거와 생강다진거 물묻혀 꽉짜서 넣고 대파랑 동태
    씻어둔거 넣어 끓임 얼큰 동태탕요.

  • 9.
    '26.4.16 4:37 PM (118.217.xxx.30)

    아욱국(된장국레시피)
    1.된장 2가지 섞어서 살짝 냄비에 볶는다.(수분 살짝 날리면 구수해쟈요)-따로 빼놓고
    2.데친아욱 액젖+국간장에 살짝 밑간
    3.물 끓으면 붉은 고추1 (국물용) 건새우 한줌 넣고, 감자 익히면서 된장 1T 풀어요
    4.아욱넣고 팔팔 끓으면 부족한 간-된장 맞추기
    5.파.마늘

  • 10. 미소 된장국
    '26.4.16 5:06 PM (211.247.xxx.84)

    두부 미역 팽이버섯 유부 등등 바꿔 가며 끓여 보세요. 다진 고기로 완자 만들어 청경채 넣고 맑은 국 끓여도 좋아요.

  • 11. 제일
    '26.4.16 5:12 PM (121.160.xxx.139)

    만만한 계란국 동전육수에 계란풀고 파송송 간하면 끝
    우거지장국 우거지삶아 양지소고기 넣고 된장풀기
    고추장감자찌개 감자,양파, 호박썰어넣고 고추장 듬뿍
    명란젓국 명란젓에 두부썰어 새우젓 간
    열무김치나 김치에 두부넣고 끓임 김치국
    순대사다 먹고 남은거에 오뚜기사골육수붓고 순대국

  • 12. .....
    '26.4.16 5:18 PM (123.143.xxx.23)

    저도 소고기뭇국
    볶고자시고 안하고 다넣고 오래끓이고 거품 싹 건져내요 최대한깨끗하게
    국간장약간 소금. 마늘 넣으면 끝 먹기전에 파.

    북엇국은 무교동북엇국처럼 사골넣고 하니 딱그맛이 나서 제일쉽고 편하게 하고있습니다

  • 13.
    '26.4.16 6:08 PM (115.138.xxx.238)

    국은 아니고 찌개인데 두부젓국에 명란젓 넣는 거요
    이거 그냥 맹물에 양파 넣고 명란 썰어 넣고 물 넣고 끓이다 두부 넣고 알아서 간 적당히 하고 매운 고추 좀 넣으면 끝

    그리고 멸치를 잔뜩 넣고 국물을 내요 거기에 평소보다 훨씬 조금 된장을 넣고 간을 국간장이나 하얀 해물간장? 그런 걸로 하고 각종 채소 넣으면 돼요 근대 시금치 시래기 다 잘 어울려요

    고기를 넣고 육수내고 심심하게 된장 풀고 감자 툭툭 호박 툭툭 썰어 끓여요 이것도 맛있음

  • 14. 사태
    '26.4.16 8:38 PM (121.147.xxx.48)

    사태 푹 삶아서
    국물에 국간장 소금 간하고
    고기 차게 식혀서 얇게 썰어두고
    불린당면 조금 파나 부추 조금
    이렇게 각각 냉장보관했다가
    먹을 때 부르르 끓여줘요.
    나주곰탕 파는 맛이라고 고기파 아들이 쇠고기국 중에서 제일 좋아해요.

  • 15. @@
    '26.4.16 9:06 PM (183.98.xxx.17)

    육수한알. 또는 두알넣고 뭐든끓이면 돼요
    무넣고 오뎅국, 김치콩나물국
    시판 황태해장국 사다가 콩나물 삶아 섞기
    시판 시금치 아욱국 사다가 마른새우넣어 끓이기

  • 16. 그런데
    '26.4.16 9:19 PM (121.147.xxx.48)

    바쁘고 귀찮을 때는
    쯔유를 하나 사서
    어묵탕 끓이거나
    미니샤브 해요.
    밀푀유처럼 모양 잡지도 말고 냄비에 알배추 썰어넣고 쇠고기 샤브용 조금 넣고 버섯 넣고 사리 넣고 부르르 끓여서 주면 그냥 간단해요.

  • 17. ..
    '26.4.16 10:49 PM (14.38.xxx.186)

    맛있는 국

  • 18. 저도
    '26.4.17 8:52 AM (106.244.xxx.134)

    소고기무국이요.
    무 양파 다시마 양지덩어리로 넣고 끓이다 양지 꺼내서 자른 후 간장 설탕 맛술 등으로 양념하고 다시 국에 넣고 또 끓여요. 마지막에 소금 간.
    꼭 덩어리로 끓이고, 볶지 않아요. 그러면 조미료 하나 없이 맛있는 국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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