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낳았을때 시어머니가 저와 남편에게 그러셨어요.
사람은 부모 덕으로 사는거다.
부모가 좋은 행실 보여주고 가르치고
교육(공부) 시키는거다.
20년 안에 모든게 끝난다.
20년 차분히 잘 가르쳐놓으면
XX이는 너희 덕으로 평생을 산다.
저는 그 말이 참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울시어머니는 남편을 잘 키워놓으신 것 같은데..
저는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아이 낳았을때 시어머니가 저와 남편에게 그러셨어요.
사람은 부모 덕으로 사는거다.
부모가 좋은 행실 보여주고 가르치고
교육(공부) 시키는거다.
20년 안에 모든게 끝난다.
20년 차분히 잘 가르쳐놓으면
XX이는 너희 덕으로 평생을 산다.
저는 그 말이 참 맞는 말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울시어머니는 남편을 잘 키워놓으신 것 같은데..
저는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현명한 시어머네요
자기 자식도 잘키웠다는 가정하에..
보고 배운거없이 좋은 부모 하려니 맞는지 틀린지 알수가없네요
20년안에 모든게 끝난다니...
현명하시네요
적어도 시어머니의 악영향으로 가정에 피해를 입을 일은 별로 없었을 것 같습니다
부정적인 내용일까봐 ㅠㅠ
좋은 말씀이시네요.
부모 20년 노력이 아이에게는 덕으로.
시부모님 악영향 못 느끼며 살고 있어요.
자식들 몸과 마음 편한게 본인 행복이라 생각하시는 분이거든요.
어머님이 살며 싫으셨던건 절대 자식 며느리 사위한테 안시키시구요.
나 아프면 다른 가족들 고생이라 생각하셔서 운동도 열심히 하시며 건강히 사세요
현명하신 분이고 좋은 말씀인 것 같아요.
전 남편을 좋아하지만 가끔씩 너무너무 싫은 돌아가신 시아버지 닮은 모습을 보일 때면 그게 너무 화나고 싫더라구요.
남편한테 아이들한테만은 그런 모습 보이지 말라고 아이들도 닮는다고 생각하면 너무 싫다고 얘기했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