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아들이 이갈이가 어렸을때부터 심한데
몇년째 스플린터도 하고있고 보톡스도 맞고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되고 이 시려움이 많이 심합니다.
병원에선 신경까지 손상입기 전이라며 지금이라도 22개의 치아에 크라운을 하자 하네요.
22개ㅠ
멀리서 혼자 직장생활하니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들 있으신지 예후는 어떤지
장단점은 뭔지 궁금합니다.
30살 아들이 이갈이가 어렸을때부터 심한데
몇년째 스플린터도 하고있고 보톡스도 맞고 있지만 별 도움이 안되고 이 시려움이 많이 심합니다.
병원에선 신경까지 손상입기 전이라며 지금이라도 22개의 치아에 크라운을 하자 하네요.
22개ㅠ
멀리서 혼자 직장생활하니 걱정만 한가득이네요.
이런 경우가 있으신 분들 있으신지 예후는 어떤지
장단점은 뭔지 궁금합니다.
이갈이가 심한데 크라운이라뇨.
전체 금으로 할 거 아니면 오히려 깨져요
대학병원으로 가세요
양심없는 치과는 멀쩡한 이도 갈아서 크라운 해버리더군요.
정신나간 치과네요
빡세게 구충제 먹여보세요
보름,한달기한정해서ᆢ먹으면서 변화하는거
느끼실거에요
그럼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ㅜ
나름 좋은 곳 알아보고 직딩이라 시간 겨우 빼서
진료봤나 보던데...
크라운하면 치아를 덮어주니까 신경을 보호하자는
차원인 듯 합니다.
크라운한 후 다시 스플린트를 맞춰 평생 잘때 끼고
살아야하고요.
댓글 잘 못 다신 걸까요
남편이 이갈이가 심했는데 이빨이 빈 곳 있던 거를 임플란트하고 나서 이갈이 없어졌어요.
구충후기카페에서 읽은바 이갈이는 기생충이
원인이라는 글을 봤어요
전 다른쪽 으로 효과를 봐서 알린거고
선택은 각자몫이구요
혹시 서울이시면
미아사거리 서울 에스 치과 예약하고 가보세요 거기 남자 원장님 전공이 보존과라 멀리서 거기로 가는데
장사가 좀 안 되겠다 걱정될까 싶을 정도로
제가 이 하나하나가 너무 작고 이갈이가 심해서 크라운 이런걸 극도로 싫어하는 걸 알고 최대한 원래 치아를 보존하는 쪽으로 얘기해줘요
그리고 그정도면 나중에 몇년 지나면 턱이랑 턱쪽 디스크도 문제 생기고 자고 일어나면 두통 올건데...
턱, 입벌리는 것은 문제 없는지도 아드님께 물어보세요.
30살, 스플린트, 보톡스ᆢ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으나
22개 치아 얘기하신다니 전체적으로 교합을 올리려는 것 같은데ᆢ 필요하면 할 수도 있지만, 섣불리 결정하기엔 초가삼간 태우는 격일 수도 있어서요
일단 이갈이 치료 치과를 바꿔보시면 어떨까요
스플린트도 다시 제작해 보시고요
이 시려움증은 레이저치료, 시린이 전용치약 병행해 보시고요
서울은 머네요......
그래도 최대한 중요한 상황이니 여러곳 대학병원등
알아보라해도 회사가 바빠서 여의치 않아 합니다.
스플린트도 교정도 자주해주고 또 다시 맞추고.
시린이 치약은 쓰고 있고....
레이저치료얘기는 못들었어요.
멀리 혼자 지내니 살펴주질 못하네요.
당장 월욜 본뜬다는데 빨리 뭐든 해치우고 싶은가봐요.
그동안 너무 힘들었는지.
비용만해도 천만원이 넘네요.
다른데 큰 병원 가보세요
이갈이 땜에 다 크라운이라니
시간없어도 치아보다 급한게 있나요
나쁜치과네요
꼭 서울 대학병원 가세요
크라운 전체하면
임플란트 결국 20년후 다하게되는데요
전체바꾸면 몇천.
씹지못해서 10키로빠지고
불안증 와요
제남편 평생 이갈이해도
그런소리 못들었어요
치과 요즘 망해서 과잉 많대요
아들전화해서
말리세요
이글보여주시구요
네이버에 스플린트 맞춰주는데 있어요.
미쳤네 치과의사 돈에 환장한 놈
미쳤네요. 치다 22개를 크라운을 하라니. 절대 안됩니다.
대학병원 가보시고, 다른 치과 더 알아보세요.
그리고 이갈이는 심리적인 영향도 큰데요. 다른 방면으로도 생각을 해보세요.
제 남편도 이 전체를 크라운 하라고 해서 친구가 하는 병원으로 옮겨 몇개만 했는데요 이 윗면이 맨들해지고 시려서 잘 먹지를 못해요 제 생각은 더 손상있기전에 그냥 다하면 좋겠는데 안 하고 있어요 다른 병원 가서 진찰받아보세요
저도 치아 조금씩 금가고 턱 아파서 교정해서 어금니 세워 높이 올려주고 위아래 앞니 6개씩 라미네이트하고 보톡스 맞고 했어요 압구정에 있는 치과병원이었어요
어리기라도하믄 등짝 때려가며 끌고다니고 싶은데
바쁘다고 막무가내이니 답답하기만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3050 |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 llll | 2026/04/17 | 993 |
| 1803049 |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19 | 골무 | 2026/04/17 | 4,581 |
| 1803048 |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5 | ........ | 2026/04/17 | 5,153 |
| 1803047 |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1 | ㅇㅇㅇ | 2026/04/17 | 1,457 |
| 1803046 |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11 | ........ | 2026/04/17 | 4,883 |
| 1803045 | 14k 0.58돈 3 | ... | 2026/04/17 | 1,778 |
| 1803044 |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2 | 오예쓰 | 2026/04/17 | 1,296 |
| 1803043 |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4 | 종전을하라고.. | 2026/04/17 | 2,995 |
| 1803042 |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 건강해라 | 2026/04/17 | 2,697 |
| 1803041 |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11 | ㅇㅇ | 2026/04/17 | 3,850 |
| 1803040 |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17 | 감정이입 | 2026/04/17 | 6,698 |
| 1803039 | 아들이 화안내고 피아노연습을 해요! 3 | 아들 | 2026/04/17 | 2,493 |
| 1803038 | 늑구 돌아왔대요 7 | 늑구 | 2026/04/17 | 3,588 |
| 1803037 | 구글 파이낸스에도 AI 검색창 넣어놨네요 1 | ㅇㅇ | 2026/04/17 | 789 |
| 1803036 | 국민의 힘은 왜 저모양이 된거죠? 15 | 0000 | 2026/04/17 | 2,805 |
| 1803035 | 메릴스트립도 대단하지 않나요 18 | ㅇㅇ | 2026/04/17 | 6,511 |
| 1803034 | 디카프리로가 착한거네요 9 | ㅗㅎㅎㄹ | 2026/04/17 | 6,399 |
| 1803033 | 잠안와서 점본 얘기해요 7 | ... | 2026/04/17 | 4,135 |
| 1803032 | 변기 하부 백시멘트 vs 실리콘 4 | ... | 2026/04/17 | 1,399 |
| 1803031 | 명언 - 모든 분야에는 혁명이 있다 1 | 함께 ❤️ .. | 2026/04/17 | 823 |
| 1803030 | 자산 이동 시작이라는데 - 하나금융연구소 28 | ㅇㅇㅇ | 2026/04/17 | 18,562 |
| 1803029 | 남편이 살찌우래요. 12 | ㅇㅇ | 2026/04/17 | 5,239 |
| 1803028 | 트럼프 정신이상으로 합의본걸까요 1 | ㄱㄴㄷ | 2026/04/17 | 3,201 |
| 1803027 | 여수 섬박람회 잘될까요? 4 | .... | 2026/04/16 | 1,513 |
| 1803026 | 미국에서 쥐포 살곳 10 | ….. | 2026/04/16 | 1,5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