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중소도시에서 나름 전교1등인데
선행 그렇게 많이 하지 않았어요. 주변에 저희 정도 선행하는 아이들이 많지도 않구요.
근데 전국구 까페 들어가보니 어떤 초등?중등?아이가(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고등 수학을 10회독을 했다고 하고 노트를 보니 차분하고 깔끔하게 잘 풀이과정을 썻더라구요. estj 부모와 istj아이의 조합 같아 보이긴 했어요.
저희아이 꿈이 의대 가는 건데 저 애들과 맞붙어서 어떻게 될까 싶네요.
진즉 주위에 관심을 가져볼 걸 그랬나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