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안민석 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이런 내용의 ‘청소년 씨앗 교육펀드’ 공약을 발표했다.
중학교 1학년 학생이 펀드 계좌를 개설하면 교육청 예산 등으로 100만원씩 입금해주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수익금과 함께 돌려주겠다는 것이다. 현재 경기도 중1 학생은 약 13만명이다. 연간 최소 1300억원 이상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
또 다른 진보 후보 유은혜 전 교육부 장관도 모든 고교생에게 매년 10만원씩 주는 ‘청소년 교육 기본 소득’을 공약했다. 여기엔 매년 370억원 이상 들어갈 것으로 추산된다.
https://m.news.nate.com/view/20260415n00430
안민석이 교육감 후보라니 ㅋㅋㅋ
그것도 웃긴데 대놓고 금권선거
매표는 민주당 시그니쳐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