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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12주년을 추모합니다

생존자의인 조회수 : 417
작성일 : 2026-04-16 11:23:20

https://youtu.be/TlSCIvMiQjQ

 

다시만난 의인

다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IP : 58.29.xxx.9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잊지 말아야죠
    '26.4.16 11:38 AM (59.1.xxx.109)

    그날의 아픔
    우리 아이들

  • 2. ...
    '26.4.16 11:40 AM (222.107.xxx.170)

    부디 다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 3. 그날
    '26.4.16 11:40 AM (222.108.xxx.61)

    그날 아침의 기억이 너무나 선명하게나서 출근길 마음이 순간 울컥하더군요 .... 멀리 떠난 그곳의 모든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 4. ..
    '26.4.16 11:46 AM (1.235.xxx.154)

    세월이 이렇게 흘렀군오ㅡ

  • 5. 참..
    '26.4.16 12:04 PM (223.39.xxx.152)

    세월호는 12년이 지나도 이렇게 추모하고
    무안공항은 1년밖에 안되었는데 유골까지 쓰레기 취급이고...

    어떤 죽음은 가치가 있고
    어떤 죽음은 가치가 없고...

    다 같은 인간의 목숨인데....

  • 6. 기사
    '26.4.16 12:07 PM (61.73.xxx.75)

    “억울함, 병이 됐다”…세월호 유가족, 갈수록 질병 커져

    이원영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팀 연구 결과


    https://v.daum.net/v/20260414182637978


    한겨레가 오는 16일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앞두고 입수한 ‘해결되지 않은 재난 관련 사별의 장기적 신체·정신건강 영향’(이원영 중앙대 의과대학 교수팀) 연구를 14일 보면, 세월호 유가족은 참사 이전 건강 상태가 비슷했던 일반인들(대조군)에 견줘 참사 7~8년차(2020년 5월~2022년 4월)에 1인당 5.71회(2년 평균) 더 많이 신체 질환으로 병원 외래 진료를 받았다. 참사 초기 큰 차이가 없었던 데서 시간이 지날수록 격차가 더 벌어진 양상이다. 연구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이용해, 참사 이전 3년(2011년)부터 이후 8년(2022년)까지 유가족 388명과 일반인 1552명의 병원 진료 이력 등을 추적·비교한 결과로, 최근 ‘유럽 외상 심리학 저널’에 게재됐다.

    이 교수는 시간이 흐를수록 유가족의 신체 질환이 늘어나는 데 대해 “심리적 고통이 해소되지 않고 장기화하면서 면역 체계와 염증 반응에 영향을 줘 신체 질환으로 이어진 것”이라며 “재난 이후 장기적인 건강 문제는 단순한 개인적 문제가 아니라, 국가의 대응과 사회적 애도의 방식에 영향을 받는다”고 말했다. 참사 이후 제대로 된 애도와 추모가 이뤄지지 않은 상황 속에 유가족의 스트레스가 신체 질병 악화로 나타났다는 취지다.



    너무 맘아파요 ㅠ

  • 7. ㅡㅠ
    '26.4.16 12:20 PM (106.101.xxx.231)

    저도 그날 아침 뉴스가 생생하네요
    전원구조라 해서 안심했었는데..

  • 8. .....
    '26.4.16 12:37 PM (217.216.xxx.134)

    무안공항은요?

    무안공항 유해 쓰레기더미에서 유가족들이 찾았어요.
    미친

  • 9. ㆍㆍ
    '26.4.16 12:44 PM (211.235.xxx.20)

    세월호가 벌써 12년전이군요
    그날 아침이 아직도 생생한데 ㅜㅜ

  • 10. 123123
    '26.4.16 1:00 PM (39.118.xxx.155)

    원글님, 주년보다 주기가 맞아요 (소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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