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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렇대요.

보통 조회수 : 9,108
작성일 : 2026-04-16 10:01:27

누가 그러는데

미국 백인식 돈자랑은 이런 거래요.

 

나 지금 너무 골치 아파.

 

왜? 

 

애들 여름에 해외 캠프 알아봤는데

몇 천만원 들던데 너무 비싸더라고

 

그래?

 

최근에 좀 올라서 더 비싸졌어

해마다 보내왔던 거라 안 보낼 수도 없고

 

......

 

 

IP : 175.223.xxx.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국사람은
    '26.4.16 10:07 AM (117.111.xxx.14) - 삭제된댓글

    싸게 산 거 자랑ㅎㅎ

  • 2. ...
    '26.4.16 10:1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위기의 주부들에서 저런 화법 꽤 나오지않나요?
    한국에도 있더라구요
    매번 상속세 타령하는 여자
    돈이 많은것도 아닌데 저래요

  • 3. 우리나라도
    '26.4.16 10:24 AM (211.234.xxx.202)

    우리 나라, 특히 중년 아저씨들 자랑 화법이잖아요.

  • 4. 에이
    '26.4.16 10:37 AM (221.138.xxx.92)

    설마 미국 백인이 다 저렇게 주접일리가요...ㅎㅎ

  • 5.
    '26.4.16 10:58 AM (218.147.xxx.180)

    우리 동네 언니 화법인데 ㅎㅎㅎ
    부동산때문에 너무 속상하대 몇채 중에 하나
    남편이 쓸데없는거 사와서 너무 속상하대 비타민이 백만원

    그 언니 자랑질 듣다가 학을떼서 지금도 인연 잘 안맺어요

  • 6. ㅇㅇ
    '26.4.16 11:04 AM (119.66.xxx.120)

    지금 초등아이 어린이집 다닐 때 같은 화법의 딸둘 엄마있었어요.
    남편 때문에 너무 속상하고 열 받아서 미치겠다고 그래서 왜 그러냐 그랬더니

    하와이로 여행 가는데 남편이 비지니스석으로 왕복 다 샀다고. 4명 다 비즈니스를 타는 게 말이 되냐고 그냥 일반석 타도 되는데 꼭 비즈니스를 탈려 그런다고 ㅎㅎㅎ
    듣는순간 신종 ㅁㅊㄴ이구나 싶어서 근처에 안감

  • 7. 50대
    '26.4.16 11:19 AM (1.218.xxx.110) - 삭제된댓글

    백인은 아니고 70대지인 중에 저런타입 할머니들 있어요
    손자가 서울대 합격했는데 공부만 해서 걱정이라고 ㆍ
    자기는 세상 경우 바르다고 자부하는데 매사 말투가 항상 저런 식

  • 8. a humble
    '26.4.16 11:59 AM (27.173.xxx.182)

    a humble brag

    ---제 주변 한국아줌마들도 장난아님

  • 9. ..미국에서
    '26.4.16 12:39 PM (217.216.xxx.134)

    돈자랑하는 백인 본적이 없어요.

    소설 쓰지 맙시다.

  • 10. 윗님
    '26.4.16 12:41 PM (223.38.xxx.102)

    없긴요, 다양한 독서 권장.
    딱 한 권 읽고 세상 다 안다 생각하고 단정할 필요 없어요

  • 11. ㅡㅡ
    '26.4.16 1:54 PM (223.39.xxx.6)

    ㅎㅎ
    제주변에도ㅎㅎ남편이 에이포용지 사이즈 그림사왔다며
    오백만원

  • 12.
    '26.4.16 3:18 PM (136.52.xxx.152)

    지미 양 쇼에서 본것 같아요
    넘 재밌어요 지미양

  • 13. 링크
    '26.4.16 7:06 PM (175.223.xxx.216)

    https://youtube.com/shorts/WoLWd6j_sHw?si=S0qQG2On18hWK0vH

    미국인 대다수가 공감하는 유머로 유명하죠

  • 14. .,.,...
    '26.4.16 11:25 PM (59.10.xxx.175)

    그런걸로 골치아프다니 찌질해보이는데...

  • 15. 음...
    '26.4.16 11:42 PM (124.63.xxx.204)

    우리 모임 멤버들 화법입니다만...

  • 16. ㅇㅇ
    '26.4.17 1:20 AM (211.220.xxx.123) - 삭제된댓글

    어 손바닥 만한 그림 몇 백만 원에 사온 우리 남편 있는데 진짜 화병나서 디지는 줄 알았는데
    고려시대 이상한 청자도 경매 받아옴 그게 고려시대 청자라는 거 아무도 안 믿음. 돈도 없는데 이럼. 속이 디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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