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플럼스카페
'26.4.16 7:56 AM
(218.236.xxx.156)
엄지 척!
2. 2222
'26.4.16 7:59 AM
(220.78.xxx.213)
공부를 하든가, 관대하든가~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쓰는 가벼운 일상글은 좀 넘어들 가세요. 뭘 그리들 빡빡하게...
맞는 말씀요^^
3. ..
'26.4.16 7:59 AM
(124.54.xxx.200)
옳소 ! 동의합니다
4. ..
'26.4.16 8:00 AM
(218.145.xxx.242)
원글님 감사합니다
요새 왜그리 이상한 사람들이 많은지
그러면서 본인이 제일 똑똑한줄알아요ㅜ
얼마전엔 할머니 맞춤법좀 똑바로 쓰세요 쫌 아우 짱나 라고 쓰셨더군요
자유게시판이 수능시험장인걸로 착각하는 사람들 아주 많아요ㅜ
5. 엄지 척! 222
'26.4.16 8:01 AM
(211.194.xxx.189)
여기가 보면 국어 문법을 자신 입맛대로 해석하고 우기는 경우들이 많는데 둘 중 하나만 합시다. 공부를 하든가, 관대하든가~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쓰는 가벼운 일상글은 좀 넘어들 가세요. 뭘 그리들 빡빡하게...
---> 맞아요.
6. 글쎄요.
'26.4.16 8:04 AM
(110.70.xxx.245)
-
삭제된댓글
압존법 틀린 거 알았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응급실에 피흘리며 갔을 때 일반적으로 왜 어디를 다쳤냐 잖아요. 묘하게 기분 나쁜 건 첫댓글이 칼에 베었냐 얼마나 다쳤냐고 걱정하는데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더군요. 다친 것보다 남편이 자기한테 잘해준 사랑이야기면 젱속이라고 그리 적던지요. 낚시도 아니고 글을 뭐 저렇게 적어요? 유아적 글쓰기의 표본이에요.
7. 강추하고싶네
'26.4.16 8:06 AM
(59.7.xxx.113)
마지막 문단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추천 기능이 없다는게 아쉬워요.
8. 글쎄요
'26.4.16 8:06 AM
(110.70.xxx.245)
압존법 틀린 거 알았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근데 응급실에 피흘리며 갔을 때 타인들이 일반적으로 궁금한 부분은 왜 어디를 다쳤냐 잖아요. 묘하게 기분 나쁜 건 첫댓글이 칼에 베었냐 얼마나 다쳤냐고 걱정하는데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더군요. 사연은 물으니 나중에 답하고요. 다친 것보다 남편이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랑이 주요 제재면 제목이라고 그리 적던지요. 낚시도 아니고 제목이며 글을 뭐 저렇게 적어요? 자기위주 글쓰기의 표본이에요.
9. 대박추천
'26.4.16 8:08 AM
(220.71.xxx.130)
이분 많이 배우신 분? 추천 버튼이 없는게 정말 아쉽네요.
10. ......
'26.4.16 8:09 AM
(112.148.xxx.195)
여기가 보면 국어 문법을 자신 입맛대로 해석하고 우기는 경우들이 많는데 둘 중 하나만 합시다. 공부를 하든가, 관대하든가~ 그리고 스마트폰으로 쓰는 가벼운 일상글은 좀 넘어들 가세요. 뭘 그리들 빡빡하게...3333
동의합니다.
11. 문법 떠나
'26.4.16 8:12 AM
(124.5.xxx.227)
그래도 여러 사람 읽는 공간인데 자기 일기처럼 마구 쓰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원글님은 그 쉴드를 엄청 쳐주고 싶나봐요.
12. 아우.. 속이 시원함
'26.4.16 8:20 AM
(211.212.xxx.14)
원글님 글써주셔서 아주 속이 개운해졌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니 자유게시판이 자유게시판이지 공지사항만 알리는 곳인가요, 아님 묻고 답하는 글만 쓰나요?
저는 문방구시장님글도 좋고,
다쳤는데 응급실가면서 남편이 보여준 의외의 모습을 써주신 글도 좋고,
재가 아미는 아니지만 방탄의 컴백에 환호하는 글도 좋은데요,
일기같지 않은 글만 쓰면 너무 심심하지 않은가요?
13. 아우.. 속이 시원함
'26.4.16 8:20 AM
(211.212.xxx.14)
어쩌나.. 오타가 많은데.. 알아서 읽어주세요.
14. ..
'26.4.16 8:24 AM
(112.214.xxx.147)
우와~~ 진짜 엄지 척!!!!!!!
15. 음...
'26.4.16 8:26 AM
(175.223.xxx.104)
이해되신다는 분들 연세가???
16. 해독이 가능한
'26.4.16 8:27 AM
(59.7.xxx.113)
문장이라면 일기같은 글도 ok.
심한 욕설과 비속어로 불쾌감을 주는 글만 아니면 ok.
맞춤법과 띄어쓰기의 오류는 비아냥없이 건조하게 교정만 해주면 좋겠어요
17. 쓸개코
'26.4.16 8:32 AM
(175.194.xxx.121)
아마 왜 제3자에게 남편을 높이냐.. 그런 말을 하고 싶었던 듯 한데요,
원글님 덕에 제대로 알고 갑니다.
안 김에.. 찾아보았어요.
====================================
간접 높임:
『언어』 존경의 대상이 주어 명사구에 소속된 사물을 높일 때 실현되는 경어법. 예를 들어 “할아버지는 수염이 많으시다.”에서 서술어 ‘많으시다’가 직접적으로 높이고 있는 것은 ‘수염’이므로, 실제 높임의 대상인 ‘할아버지’와는 간접적으로 연결된다.
직접 높임:
문장 안에서 높임의 대상이 사물이 아니라, 화자에게 존경의 대상이 되는 주어를 높이는 존대법. 예를 들어 “할아버지가 신문을 보신다.”에서 서술어 ‘보신다’는 ‘할아버지’를 직접적으로 높이고 있다.
18. 그사람
'26.4.16 8:36 AM
(175.223.xxx.104)
-
삭제된댓글
자기 남편 남들한테 여러 번 높인 것도 이상하지만 글을 너무 못써서 그래요. 아픈 건지 자랑인데 엄살인지 알 수 없게 써서요.
19. 그거
'26.4.16 8:37 AM
(124.5.xxx.227)
-
삭제된댓글
자기 남편 남들한테 여러 번 높인 것도 이상하지만 글을 너무 못써서 그래요. 아픈 건지 자랑인데 엄살인지 알 수 없게 써서요.
20. 그거
'26.4.16 8:44 AM
(124.5.xxx.227)
자기 남편 남들한테 여러 번 높인 것도 이상하지만 글을 너무 못써서 그래요. 아픈 건지 자랑인데 엄살인지 알 수 없게 써서요.
그런데 원글님,
아는 척하다
상대 높임, 주체 높임, 객체 높임
댓글 중에
상황 안에
가장 높아야
아닌지요?
21. 124.5는
'26.4.16 8:44 AM
(220.124.xxx.20)
사는게 무지 힘드신듯. 님 댓글도 읽기 불편하게 쓰시네요. 이 글과 댓글 보고 좀 배우시기를. 그리고 외우시기를... 3자들 앞에서 높여드리니 불편하세요?
22. 격하게 공감
'26.4.16 8:45 AM
(118.221.xxx.69)
스마트폰으로 쓰는 가벼운 일상글은 좀 넘어들 가세요. 뭘 그리들 빡빡하게...2222
23. 그거님
'26.4.16 8:46 AM
(118.235.xxx.1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쓴 글 안 읽은듯
24. ...
'26.4.16 8:46 AM
(1.227.xxx.206)
여기 댓글 읽다 보니 그 글은 존칭이 문제가 아니라
남편 자랑처럼 들린 게 문제였나 봐요
부부사이 안 좋은 사람들 눈에는 얄밉게 보일 수 있겠어요
주식 포모 오는데 주식으로 돈 벌었다 하면 얄미운 것처럼
25. 자랑은
'26.4.16 8:49 AM
(175.223.xxx.164)
-
삭제된댓글
자랑 계좌 입금하고 썼음 ok
26. 자랑은
'26.4.16 8:50 AM
(175.223.xxx.164)
자랑 계좌 입금하고 썼음 ok
양로원에서도 자랑으로 살인도 나는데 조심해야 하지요.
27. 아니
'26.4.16 8:52 AM
(1.234.xxx.42)
사람 감각과 감정이 복합적이지 딱 한가지인가요?
아픈데 자랑도 살짝 했다가 엄살도 좀 떠는게 인간이에요
28. 와!!
'26.4.16 8:56 AM
(222.106.xxx.184)
원글님~ 너무 멋지세요!!
진짜 속이 시원~~~합니다. ^^
29. ...
'26.4.16 9:02 AM
(49.161.xxx.58)
옳소ㅠㅠㅠ 문법 지적하는 분들 다 잘 모르면서 트집잡아요
30. ??
'26.4.16 9:12 AM
(218.145.xxx.242)
자꾸 연세를 들먹이는분들은 왜그런가요?
자유게시판에 연세 많은분들은 글쓰면 안된다는 법이라도 있나요
31. ??
'26.4.16 9:13 AM
(218.145.xxx.242)
-
삭제된댓글
연세많으면 할머니이고 할머니글들은 욕먹어야 한다는 소리인가요?ㅜ
32. .....
'26.4.16 9:29 AM
(220.125.xxx.37)
자랑도 쓰고 욕도 쓰고
극존칭을 해도 좀 좋고 그런거지..
아오.....빡빡해요 진짜.
33. ..
'26.4.16 9:39 AM
(220.77.xxx.88)
속이 뻥 뚫리는 글이네요. 일상공유에 무슨 맞춤법을 그리 따지는건지 조금씩 관대해지자고요.
34. ??
'26.4.16 9:39 AM
(218.145.xxx.242)
그 글이 자랑으로 들렸다는데 더 웃김
82는 자랑발작버튼들이 있는게 틀림없슴
문법지적에 할머니아닌가 지적에 맞춤법지적에
결국은 자랑에 배아프다는걸 감추려는 얄팍한 수법이었네요ㅠ
사는거 참 불쌍하네요ㅜ
35. ㅇ
'26.4.16 9:52 AM
(125.132.xxx.74)
공부를 하든가, 관대하든가~ !!!!!!!
36. 공감
'26.4.16 9:54 AM
(163.152.xxx.150)
둘 중 하나만 합시다. 공부를 하든가, 관대하든가~
스마트폰으로 쓰는 가벼운 일상글은 좀 넘어들 가세요 222
37. 익명의
'26.4.16 10:52 AM
(211.206.xxx.191)
공간에서 자랑 좀 하면 어때요?
가뜩이나 글도 안 올라 오는데
혐오감 주는 글도 아니고 악플 다는 사람들은 어떤 인생을 살기에 그리 팍팍한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