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자정 넘어 비행기라
밤 9시부터 3시간 정도 PP카드로 라운지에 있다 가려는데요
갈 수 있는데가 터키항공 라운지랑 칼 라운지가 있어요 (JFK 1터미널)
양치, 세수하고 커피랑 맛있는 것좀 먹으면서 쉬다 가고 싶은데(술 안마심)
어디가 나을까요??
AI들한테 물어보니 터키 음식이 맛있다는데
얘네를 못믿겠어서 직접 후기 검색해보니 터키 라운지 음식이 별로라고하고
AI들은 칼은 좁고 혼잡하다나
흠..
오늘 자정 넘어 비행기라
밤 9시부터 3시간 정도 PP카드로 라운지에 있다 가려는데요
갈 수 있는데가 터키항공 라운지랑 칼 라운지가 있어요 (JFK 1터미널)
양치, 세수하고 커피랑 맛있는 것좀 먹으면서 쉬다 가고 싶은데(술 안마심)
어디가 나을까요??
AI들한테 물어보니 터키 음식이 맛있다는데
얘네를 못믿겠어서 직접 후기 검색해보니 터키 라운지 음식이 별로라고하고
AI들은 칼은 좁고 혼잡하다나
흠..
터키 라운지 음식 맛있어 보이던데 저도 이용해보지 않아서 잘 ... 구글 리뷰가 미국은 대체로 정확한 편이에요.
근데 PP 카드로 왜 인천공항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라운지 이용이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터키가 미식가의 나라라서 대체로 음식이 다 훌륭하고 푸짐하고 빵과 디저트도 잘 만들어요.
그런데 향신료 들어간 이국적 음식이 버거운 한식파라면 안맞을 수도 있어요.
하지만 라운지 음식은 어떨지 상상이 안가네요.
저는 귀국 여정에는 신라면을 포기할 수 없어서 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