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과쉼의 구분이 명확하고

나하고안맞는내인생 조회수 : 1,922
작성일 : 2026-04-15 23:21:15

일하고 그에 따른 댓가가 치러지는 삶이 맞지

티도 안나고 표도 안 나는데 끊임없이 뭔가를 해야하고 밥차리는 노동은 하루 여러번 그외 여러 잡일 치닥거리 푸닥거리 그러면서 먹고논다 소리나 듣고.

분란 내자고 하는 소리 절대 아닙니다

시급 만원 짜리 어디 청소나 가사도우미를 다니더라도 차라리 일을 하면 돈 이라도 벌고 아 이게 내가 일한 댓가구나 표시라도 나죠 그래서 사람들이 일하는 삶을 택하는구나

바보같이 이제 알겠으니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 이라고 해야할지.

IP : 175.113.xxx.6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것도
    '26.4.15 11:24 PM (172.225.xxx.232)

    기본급 세상이나 일과 쉼이 구분되지. 그 이상은 야근의 반복으로 생활이 되기도 합니다. 프로의 세계가 험난한거예요....
    초급의 삶은 어설프지만 재미납니다..

  • 2. ...
    '26.4.15 11:24 PM (106.101.xxx.63) - 삭제된댓글

    그래서 전업은 절대 생각도 안해봤어요. 10대 20대때부터.
    후려치기 당하는 직업인데 왜 전업을 하고 억울해하면서 평생 사나요.

  • 3. ........
    '26.4.15 11:31 PM (118.235.xxx.244) - 삭제된댓글

    프로 탑티어는 일중독이에요. 일일일 하다보면 실력이 늘어서 좀 쉽게 하고, 계속 일일일 하기도 해요.

  • 4. ..
    '26.4.15 11:48 PM (211.112.xxx.78)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태어나서 전업주부 생활 처음해보는데 이렇게 힘든줄
    몰랐어요. ㅜㅜ 엄마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 5. 동감합니다
    '26.4.16 12:18 AM (119.69.xxx.167)

    전 그래서 전업주부 아무나 못한다 생각하네요.
    그거 아무도 안 알아주는 거 정성 다해서 입히고 먹이고
    씻기고 치우고. 수행이고 사랑이에요.
    22222222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3205 수건 추천해주세요 3 이베트 2026/06/03 2,178
1813204 내장 내시경 후 용종제거는 실손되나요? 3 ... 2026/06/03 2,428
1813203 선거결과 궁금한곳 3가지 14 ㅇㅇ 2026/06/03 3,207
1813202 펌) 보더콜리가 전화하는 방법, 사람이네요 1 보더콜리 2026/06/03 2,965
1813201 지목이 대지 300평인 땅이 있는데요 14 ... 2026/06/03 2,736
1813200 햇빛차단(베란다) 뭐가 좋을까요. 4 고민 2026/06/03 2,506
1813199 사는 이유가 없어졌는데요.. 43 2026/06/03 16,406
1813198 울 시부모님 참 너무 한거같아요 12 .. 2026/06/03 6,057
1813197 머리 다치고 이상해진 사람 보셨나요? 8 궁금 2026/06/03 3,036
1813196 지금 5억있는데요 18 0000 2026/06/03 16,748
1813195 삼성생명은 왜 오르는 거예요? 4 Oo 2026/06/03 3,546
1813194 학습지 선생님 할만 한가요? 18 궁금 2026/06/03 3,147
1813193 이재명은 투표를 안해봤나봐요 24 ... 2026/06/03 3,995
1813192 선거 참관인?? 뭐하는 이들인가요? 22 ... 2026/06/03 3,417
1813191 40후반 선글라스 메이커? 10 .. 2026/06/03 2,823
1813190 서울교육감뽑고왔어요 2 .. 2026/06/03 2,005
1813189 비례 있는줄 몰랐어요ㅠ 18 사전투표 2026/06/03 4,308
1813188 가정경제, 한달나가는 돈보다 더 못버는 경우도 많은가요?.. 4 ㅣㅣ 2026/06/03 2,735
1813187 10년전 상해로 통원했던거 받았어요. 6 보험회사 2026/06/03 2,809
1813186 아이 맨날 말안들어서 혼내는데 6 .. 2026/06/03 2,083
1813185 조국혁신당, 이해민이 간다 - 유세 마지막편 'D-1, 평택' 4 ../.. 2026/06/03 1,581
1813184 개인적으로 이번 선거 제일 이해 안되는게 8 .. 2026/06/03 2,684
1813183 남편하고집에 있음 불편해요. 22 2026/06/03 5,805
1813182 구강악안면교정이 최선일까요? 7 구강악안면 2026/06/03 2,078
1813181 50대 부부, 평생 전세 살았는데 어디에 자리잡으면 좋을까요? 54 이슬비 2026/06/03 9,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