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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에서 판교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웃겨 조회수 : 16,642
작성일 : 2026-04-15 22:01:04

당근에 지난 가을 이사온 판교 아파트 커뮤니티가 있어서 들어갔거든요.

 

진짜 웃기는게 말끝마자 우리가 판교 대장 아파트인데 이럴 수가 있냐, 다른 판교 아파트랑 달라야 하지 않냐면서 진짜 자부심 쩌네요.ㅎㅎ

 

계속 반복되어 나오는 대화 흐름이 커뮤니티 센터에 사우나 설치하자, 무인카페 만들자, 아니다 유지보수 공동경비 아깝다, 그거 안 쓰면 lh 아파트랑 뭐가 다르냐. 강남은 이런다고 한다.. ㅡ,ㅡ;;;

 

그러면서도 꾸준히 나오는 컴플레인은...

커뮤니티센터 의자 있는 공간에서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전기세를 우리가 내는것 아니냐.

주차장에서 헬스장 가는 통로에 간이 의자랑 테이블이 몇개 있긴 한데, 불은 어차피 켜야 하는 곳이고 노트북 가져와서 쓰는 사람 잘 보이지도 않지만 쓴다고 해도 가구당 1원도 안 낼 것 같은데 ㅎㅎㅎ

 

그리고 이건 너무 추악하다고 느끼는데

끊임없이 길고양이 박멸대상이라면서 난리난리를 치면서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 지속적으로 언성 높이네요.

그리고 여론이 다 그런 쪽이라 볼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쌓여요.

한 두마리 있는 고양이가 몇년전 여기서 중성화해서 계속 몇몇분이 관리하도 키우는 고양이라던데

너무 유치하고 구리게도 자기 프사가 포르쉐 계기판인 놈이 있는데 자기 차에 손상갈 수 있다면서

어찌나 혐오가 심하고 말이 격렬한지

거의 예전 압구정 현대처럼 고양이들 땅에 파묻어 죽이기라도 할 기세같아 보여요.

 

솔직히 저도 같은 차종이라 보란듯이 제 차에 고양이 발자국 흔적 사진도 보여주면서 어차피 여기 살게된 생명인데 굶어죽이거나 추운 겨울에 동사시킬 선 없고 공존해야 하지 않겠냐 짧게 글도 남겨봤지만.. 괜히 제 차와 함께 신상 공개된 것 같아서 해코지 당할까봐 겁도 나고.

 

아.. 당근 아파트 커뮤니티.

뭔가 엄청 오그라들면서도 추악하네요.

 

 

 

IP : 118.235.xxx.99
5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4.15 10:04 PM (112.156.xxx.57)

    구질구질하네요.
    그냥 이상한 사람 몇 있는걸로 알겠습니다.
    판교야 위치상으로 참 좋은 동네죠.

  • 2. ..
    '26.4.15 10:08 PM (211.202.xxx.125)

    다 꼴값이라 봅니다.
    동탄의 판교버전인가 보죠.

  • 3. ㅋㅋㅋ
    '26.4.15 10:08 PM (223.39.xxx.152)

    강남 어디 살다가 이사 가셨는데요?
    강남 아파트는 더 심해요 ㅠ

  • 4. ...
    '26.4.15 10:08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흐음... 있는 척 코스프레 해봤자 티나죠.

  • 5. 어휴
    '26.4.15 10:11 PM (118.235.xxx.99)

    저 이 당근 커뮤니티에서 매번 비교대상 되는 아파트 살다 왔어요. 그땐 당근은 없었고 다른 커뮤니티 있었지만 이렇게 구리지 않았어요. 자부심 갖을려면 그쪽 컨셉으로 나가던가, 구질구질 하려면 그쪽으로 밀던가. 인류애는 바닥이고 자아분열 쩌네요.

  • 6. 옴마야
    '26.4.15 10:14 PM (125.176.xxx.131)

    프사가 포르쉐 계기판 이라니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없이 살다가 꿈을 이루었으면 ㅋㅋㅋㅋㅋㅋ
    유일한(?) 꿈을 이루어 너무 도취된 듯
    학벌 구리고, 직업 구리고, 인성 구린 인간일 듯

  • 7. 그런데
    '26.4.15 10:15 PM (59.7.xxx.113)

    활동하는 사람들의 특징이예요

  • 8.
    '26.4.15 10:20 PM (14.36.xxx.31)

    당근에 아파트커뮤니티가 있다는것도 처음 알았네요

  • 9. 값싼 동정심
    '26.4.15 10:22 PM (180.65.xxx.218)

    어차피 야생 고양이인데, 어떻게든 야생에서 살아야지 왜 주차장에서 살면서 미움 받게 하나요. 차 손상도 그렇고 똥오줌도 많이 싸요.
    원글님이 일일이 다 치우거나 데려다 키우실 거 아니면 그냥 잠자코 계심이..

  • 10. .....
    '26.4.15 10:23 PM (98.97.xxx.193)

    그런데 활동하는 사람들 특징이에요 222

  • 11. ..
    '26.4.15 10:25 PM (110.14.xxx.105)

    아 넘 싫은 마음 이해가네요
    부동산카페도 그렇잖아요
    익명이라 더 그런가
    어쩜 그렇게 해맑게. 속물적이고 이기적인지들
    가진게 딱 그거 하나밖에 없나 작은 손해에도 바들바들

  • 12. 어휴
    '26.4.15 10:27 PM (118.235.xxx.99)

    맞아요 활동하는 사람 특징인 것 같아요. 관심 안 가지려고 해도 당근 들어가면 그쪽 채팅글이 산더미처럼 있어서... 뭔가 요긴한 정보라도 있을려나 싶어서 안 나가고 있었는데 탈퇴 해야겠어요.

  • 13. 판교 대장이면
    '26.4.15 10:29 PM (211.200.xxx.116)

    그랑블인가요
    몇 년 전에 집 보러 갔는데 세 군데 집이 모두 욕실이나 베란다 벽이 쩍쩍 갈라져서 부실 시공 끝내주던데요
    실금이 아니고 3센티씩은 벌어져서 건물무너질거같던데
    그랑블 살던 친구도 이사나왔어요 무섭다고

  • 14. ...
    '26.4.15 10:35 PM (210.96.xxx.10)

    그런데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특징이예요33333

  • 15. 솔직히
    '26.4.15 10:37 PM (121.170.xxx.137)

    강남 더 심해요 ㅠ 저 사는 아파트에 관리비 몇천원 가지고 관리소장 죽인다고 사냥용 장총을 들고 왔어요.. 진짜 있는 곳이 더 심해요.

  • 16. .
    '26.4.15 10:38 PM (180.66.xxx.43)

    우리 아파트 당근 커뮤니티도 맨날 아파트 흉만 봐요

    경비실이 불친절하다고 뭐 안한다고 지적질만..

  • 17. ..
    '26.4.15 10:45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판푸그인가보네요 ㅎㅎ

    판교도 별 수 없나봐요.
    수준 낮은 인간들은 어디에나 있음
    포르쉐 프로필 미치겠다 진짜 ㅋㅋ
    어디 인천러들이나 하는 짓인데 ㅎㅎ

  • 18. ..
    '26.4.15 10:45 PM (211.234.xxx.190)

    압구정 현대 앞에 약국하시는분이 쓰다만 염색약이 별로라고 들고와서 환불해달라한다 소리듣고 진짜 있는노미 더하네 했어요.
    친정이 강남이라 당근 강남 인증도 했는데 거기 당근가격 울동네보다 짭디다. 버릴것을 팔지를 않나~ 같은거라도 아주 조금이라도 더받으려고 해요. 그래서 대출때문에 팍팍한가? 해요.

  • 19. 어휴
    '26.4.15 10:56 PM (118.235.xxx.99)

    그 포르쉐 계기판 진짜 너무 구려서 한마디 조롱해주고 나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으나 그냥 더이상 보고 싶지가 않아서 채팅방 나가기 눌렀네요.
    쓴 글 안 지워져서 찝찝해요.

  • 20. ㅇㅇ
    '26.4.15 11:12 PM (119.194.xxx.7)

    길고양이는 나도 싫은데요
    본인이 집에 데려다가 밥먹이고 키울것도 아니면서
    개인공간도 아닌 공용공간에 밥놓는걸 뭐라하지도 못하나요?

    안쓰러운사람이 집에 데려다가 밥주던지ㅉ

  • 21. ㅇㅇ
    '26.4.15 11:13 PM (119.194.xxx.7)

    길에 돌아다니는거야 어쩔수 없지만
    밥주려면 자기 집에 데려가서 주라하세요

  • 22.
    '26.4.15 11:25 PM (223.38.xxx.81)

    반포랑 개포는 동마다 캣맘있고 주민들이 사료 기부행렬 넘치고 그랬었는데..
    그런건 왜 안따라하는지

  • 23. 고양이
    '26.4.15 11:41 PM (211.235.xxx.39)

    고양이를 하도 죽여서 쥐가 늘어난거 아시나요??
    쥐들 숫자가 늘어난게 팩트인데
    여러 원인을 연구중에 고양이를 없애서라는게 나왔다네요
    과하면 안되지만 너무 없애도 안되는 거에요

  • 24. ...
    '26.4.16 2:02 AM (61.43.xxx.178)

    판교 좋은 동네라고 생각했는데
    사람들 수준이 넘 구질구질하네요

  • 25. 내햇살
    '26.4.16 3:35 AM (140.248.xxx.1)

    원글님 지와 덕이 부럽네요.. 게다가 부까지 이루시고

  • 26. ㅋㅋㅋ
    '26.4.16 4:54 AM (175.116.xxx.118)

    원베일리 사는데

    사우나에 샴푸를 없앴어요. 하도집에 들고 가서

    그나저나 원글의 싸구려 강남부심 참 유치하네요

  • 27. ..
    '26.4.16 5:23 AM (223.38.xxx.191)

    진짜 못사는 동네가 더 수준높은 것 같아요
    저희 동네에는 상상도 못할 일이네요

  • 28. ㅉㅉ
    '26.4.16 6:50 AM (182.227.xxx.252)

    원베일리도 수준이 별거 아니네요.
    손버릇 나쁜분들이
    그 손버릇으로 부를 이뤘나봐요.
    원글은 싸구려 강남 부심 안 부렸는데요.

  • 29. 꼴값들
    '26.4.16 7:30 AM (14.33.xxx.161)

    길고양이 대하는수준보면
    동네 수준이 딱 보이죠
    못된인간들

  • 30. 짜짜로닝
    '26.4.16 8:18 AM (182.218.xxx.142)

    원글이 강남부심을 어디서 부렸다는 건지;;;
    강남부심이 아니라
    어줍잖은 사람들이 판교부심 부리고 부자행세하며 한편으로는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걸 비꼬신 글인데요.

    여튼 강남에 엄청큰 쥐들 돌아다니는 걸 근래에 봐서
    고양이는 있어야 한다에 한표 ㅋ

  • 31. 그런 사람들
    '26.4.16 8:30 AM (110.10.xxx.97)

    판교가 문제가 아니라 그런데 가입해서 활동하고 글쓰는 사람들 수준이 그런거에요
    당근에 그런 커뮤니티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 32. .......
    '26.4.16 8:30 AM (220.118.xxx.235)

    없는 사람들도 아닌데 노트북하는 전기세 운운 와

    제가 전에 잘사는 좀 사는 동네 대형빌라에 산적 있는데 거기 평균연령 60대 이상이었는데

    그땐 저도 젊었고

    애들 놀이터에 전등보수 놀이터 보수공사 하는 것도 싫어해서 정말 놀랐던 기억 있어요

    돈이 없는 사람들도 아니고 사람들이 정말 각박하더라고요

    젊은 사람들 모여사는 동네도 마찬가지군요 어이가 없네요

  • 33. 어느동네건
    '26.4.16 8:36 AM (211.177.xxx.43)

    대장아파트라고 생각되는 곳은 그런가봐요. 저는 경기남부인데 여기도 그럽니다. 똑같아요.
    국평 15억정도인데 부심 엄청나고. 부동산 잡돌이 하려고 민원 많이 넣고. 주변 주민들 못들어오게 출입문 봉쇄하자(호루무즈도 아니구.ㅋ ) 담 높이쌓자.무식한짓 하는거 보니 입주민 아닌거 같다 ㅋ 차도 그지같은게 주차가 그게 뭐냐 등등.
    되도않게 반포 아파트 입구처럼 만들자. 품격을 높이자. 그러면서 미화원 휴게 시설 증설은 돈든다고 시쿤둥. 에휴. 진짜

  • 34. ㅋㅋ
    '26.4.16 8:40 AM (220.93.xxx.138)

    그렇게 부를 이룬 사람들이 짠 법이에요.
    제 친정 아버지가 그러시거든요.
    화장실 쓴 휴지도 깨끗하다면 가져다 쓰실 양반이라...
    하지만 부심은 없으셔서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하거든요.

    그 포르쉐 계기판 남은 돈은 있는데 여유는 없는 졸부 느낌 나네요.
    그리고 고양이, 길고양이 없으면 쥐도 늘지만 바퀴벌레도 늘어요.
    길고양이들이 쥐만 잡는게 아니고 바퀴도 잡아요.
    그리 해를 주는 동물이 아닌데, 사람들 참..

  • 35. ㅋㅋㅋ
    '26.4.16 9:14 AM (211.234.xxx.221)

    강남에서 판교로 이사왔눈데..

    강남에선 없던일들이 판교에는 있어요...

    그래서 판교 수준이 낮아요 ..

    이게 바로 강남부심입니다..ㅋㅋㅋ

  • 36. 거기선
    '26.4.16 9:14 AM (117.111.xxx.14)

    한 마디 못하고 여기다 대신 욕해달라고 판까는 사람
    옹졸하고 구차해 보입니다

  • 37. ㅋㅋ
    '26.4.16 9:47 AM (211.234.xxx.221)

    강남 살다 이사온 나도 안그러는데
    판교 대장아파트랍시고
    자부심 쩌네요.


    진짜 강암 부심이 쩌네요

  • 38. ...
    '26.4.16 9:52 AM (211.197.xxx.164)

    쥐떼나 창궐해라!
    쥐 늘어나면 뱀도 생길꺼요 ㅎㅎㅎ

  • 39. 진짜
    '26.4.16 9:55 AM (125.130.xxx.119)

    경기도 외곽도시도 그러더만요
    외부인들 들어와서 담배피고 쓰레기 버린다고
    타 아파트 아이들 들어와 놀이터에서 놀아 시끄럽다고
    충당금 더 걷어 담장치고 자동 출입문 만들었어요
    우리 아파트 지역에서 제일 비싸고 좋은 명품아파트
    운운해서 실소를...
    그래도 커뮤니티에서 몇몇분이 그 명품아파트 소리 좀 하지말라고
    결국 다른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가 가격이 점점 상승하니까 그 얘기는
    쏙 들어갔어요

  • 40. 돌아다니는 쥐들
    '26.4.16 10:23 AM (118.218.xxx.85)

    그런것들 집에 들어가서 분탕질을 치는 일이 일어난다면 얼마나 통쾌할까요

  • 41. ㅇㄴㄴ
    '26.4.16 10:44 AM (211.114.xxx.120)

    수원 사는데, 저희 아파트 입주민들은 성인군자들이네요. 저런 글 상상도 못 할 일.. 깜놀

  • 42. 얄팍
    '26.4.16 11:22 AM (124.61.xxx.39) - 삭제된댓글

    저도 몇 년 전부터 급 인기 상승한 동네 사는데
    우리 **동, 우리 **동에 저런 사람이 웬말이냐...등등
    강남이든 판교든 어디든, 뭣 때문이든
    부는 이뤘으나 정신이 따라오지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 43. 이해
    '26.4.16 11:23 AM (211.246.xxx.70)

    저도 몇 년 전부터 급 인기 상승한 동네 사는데
    우리 **동, 우리 **동에 저런 사람이 웬말이냐...등등
    강남이든 판교든 어디든, 뭣 때문이든
    부는 이뤘으나 정신이 따라오지 못 하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아요.
    특정 동네 특정 커뮤니티 문제가 아님

  • 44.
    '26.4.16 11:44 AM (211.234.xxx.181)

    글 내용으로 뭐가 불편하신지는 알겠는데요.
    왜 강남 살다왔는데를 붙여야했나요?

  • 45. ㅇㅇ
    '26.4.16 11:52 AM (211.222.xxx.211)

    강남 붙이는 원글이나 포르쉐계기판이나...
    남들이 볼땐 비슷한데
    거기서 그냥 한마디 하시지
    여기와서 씩씩거리며 동정반응 얻어가는것도 참...

  • 46. ---
    '26.4.16 11:57 AM (121.160.xxx.57)

    그 아파트가 판교 대장아파트라서 선민의식이 있는건가...
    다른 판교 아파트들은 저런 거 못봤어요. 오히려 민도 높다고 느꼈고요.
    판교 자연환경 끝내주는 동네라서 길고양이도 아주 친숙하고 동물도 다같이 더불어서 산다고 느끼는데요? 심지어 살모사 구렁이도 있음...ㅋㅋㅋㅋ 너구리랑 담비도 봤고요.
    저녁 산책 때 아파트 단지 내에 귀여운 고양이 밥 준다고 다들 경쟁합니다.
    그 아파트가 이상한 겁니다.

  • 47. 일부
    '26.4.16 12:23 PM (112.154.xxx.218)

    몇 몇 사람들이 그러는 걸로 일반화 해서 여기 대장 아파트 사람들
    싸그리 욕해달라고 하는 님 수준이 더 낮고 속이 좁아 보이네요.
    세상 어딜가나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공존하는
    질량보존의 법칙이 있거늘
    나 강남 살고 온 사람인데 대장 아파트 느그들이 뭐라고,
    내 차도 포르쉔데 하며 틈새 자랑 빠지지 않는
    님 인격이 더 유치해 보입니다.

  • 48. ..
    '26.4.16 1:16 PM (106.101.xxx.14)

    한두가지 일로 지역을 싸잡아 욕할일인가요.
    수준낮은 사람이 물흐리는중인가보죠.

  • 49. 불편한 사실이지만
    '26.4.16 1:26 PM (183.97.xxx.35)

    세상의 이치라는게 다 비슷

    강남이 판교주민을 보는 시선이나
    서구사회가 한국을 보는 시선이나 ..

  • 50. ...
    '26.4.16 1:29 PM (123.111.xxx.253) - 삭제된댓글

    저도 강남 살고 판교 살았는데 신도시의 특징인 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이 활동을 많이하는 분위기. 몇몇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거.

  • 51. 몇몇이 문제
    '26.4.16 1:31 PM (123.111.xxx.253)

    저도 강남 살고 판교 살았는데 신도시의 특징인 거 같아요 젊은 사람들이 활동을 많이하는 분위기. 몇몇은 눈쌀을 찌푸리게 하는 거.
    근데 몇몇이 그런거지 판교는 엄마들이 활기차고 오픈마인드여서 좋았어요.

  • 52.
    '26.4.16 1:47 PM (118.235.xxx.156)

    그걸 그리 예민하게 생각하시는지. 그런데는 원래 그런 사람들이 가입해서 설치는거예요. 님이야 타지역에서 이사와서 뭔 정보라도 얻으려고 가입하셨겠지만
    그곳에선 부동산 바람잡이부터 사기꾼까지 게다가 시간 남아돌아 할일 없어 에너지 쓸데 찾는 싸움꾼까지 그런 사람들이 활동하는데예요. 판교 주민의 평균값이 아니란 얘긴거죠
    강남사람들 다 집값에 혈안이된 극우이다라고 하면 맞는 소라가 아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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