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친년한테 정상으로 대해주면 안되는거죠?

궁금 조회수 : 5,661
작성일 : 2026-04-15 20:49:20

 

제가 조금 실수를 했어요.

그런데 미친년이 없는 사실을 지어내서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를 했네요

잘못했다. 미안하다. 해도 안된다네요

 

실수한게 있어서 대충 다 사과하고 처벌받겠다했는데

안한 사실을 추가로 만들어서 신고를 했어요 ㅠㅠ

 

진실(제 잘못)하나에 거짓을 3-4개 가져다 붙였어요.

 

제가 다른 부서로 옮긴다고 이야기까지 했는데도

거짓말로 공격하네요

 

홧병날듯싶어요

IP : 220.116.xxx.19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4.15 8:52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고소하세요.

  • 2. ㅇㅇ
    '26.4.15 8:55 PM (49.164.xxx.30)

    그사람이 원하는게 뭔대요?

  • 3. __
    '26.4.15 8:58 PM (220.116.xxx.190)

    일단 제가 다른 곳으로 발령날거같습니다

    한가지 잘못한 사실을 인정했더니
    나머지 거짓을 다 그 사람 말을 인정해버리네요

    제가 나머지는 아니라고 말하는데 아무도 안 믿어줍니다

    한가지 잘못하면 나머지는 다 뒤집어써야하나요

  • 4. ㅡㅡ
    '26.4.15 8:58 PM (220.116.xxx.190)

    분리를 원해서 제가 이동합니다

  • 5. ㅡㅡ
    '26.4.15 8:59 PM (220.116.xxx.190)

    같이 죽고 싶어요

  • 6.
    '26.4.15 9:20 PM (61.73.xxx.204) - 삭제된댓글

    그 여자는 계속 그런 사람으로 살면서
    많은 사람 괴롭힐 거예요.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서고 읆겨서
    보란듯이 일하면서 생활하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다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7.
    '26.4.15 9:20 PM (61.73.xxx.204)

    그 여자는 계속 그런 사람으로 살면서
    많은 사람 괴롭힐 거예요.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시고 읆겨서
    보란듯이 일하면서 생활하세요.
    지금은 힘들어도 다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8. ㄱㄴㄷ
    '26.4.15 9:24 PM (122.40.xxx.251)

    너무 원통해마시고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
    ㄴ이런말 들어보셨죠?
    근본이 안변하니까 또 다른분한테
    노출되기 쉽지요..
    한동안 안걸려 기고만장하다가
    쎈 사람 만나 호되게 당할거에요.
    빨리 잊으셔요.

  • 9. ㅇㅇ
    '26.4.15 9:29 PM (49.164.xxx.30)

    원글님 워워~~ 같이 왜 죽어요..
    당장 억울해도 시간가면 다 알게 됩니다.
    좀 쉬세요

  • 10. 믿어요
    '26.4.15 9:47 PM (218.39.xxx.130)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 22222 . 믿어요.

  • 11. 제직장에도
    '26.4.15 10:59 PM (211.34.xxx.59)

    그렇게 괴롭힘 신고해서 지만 살아남은 미친ㄴ이 있지요 미친ㄴ은 피하는게 답이라 모두가 그를 피하니 이제 완전 그ㄴ세상..지멋대로 일안하고 태업해도 아무도 암말못한다는..

  • 12. 살아보니
    '26.4.15 11:06 PM (172.225.xxx.47)

    이 말이 맞아요
    내 복수는 다른사람이 해준다33333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67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695
1802866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0 지인 2026/04/19 7,658
1802865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공유 2026/04/19 1,046
1802864 중2 아이 역사 시험공부 하는데 8 2026/04/19 1,667
1802863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67 00 2026/04/19 16,190
1802862 과자 추천해 주세요 14 !,,! 2026/04/19 2,837
1802861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59 지나다 2026/04/19 3,233
1802860 사냥개들 2 4 오늘 2026/04/19 1,992
1802859 명이나물 한보따리 생겼는데 뭐할까요? 8 싱글녀 2026/04/19 1,654
1802858 시댁친정 돈있다없다가 핵심아닐까요 7 .., 2026/04/19 2,528
1802857 집값 떨어지면 정신과 예약하실 분들 많아 보이네요 11 절레절레 2026/04/19 3,897
1802856 성인자녀들 보험 드시나요? 추천좀. 5 ufg 2026/04/19 1,694
1802855 돈 없는 시가는 얻을게 없잖아요 17 2026/04/19 3,875
1802854 냉장고 구입 2 도움주세요 2026/04/19 1,438
1802853 부모무시 왜 다른의견들이 많은 줄 아세요? 8 ㅡㅡㅡ 2026/04/19 2,390
1802852 고2 아들 2주 전부터 공부 손놓고있어요 15 힘들어요 2026/04/19 2,576
1802851 기름 쩐내나는 떡 2 ㅇㅇ 2026/04/19 1,784
1802850 이재명ㅡ국힘 조폭설 사과해야 13 ㄱㄴ 2026/04/19 1,211
1802849 고딩아이.기대를 낮추는게 최선일까요? 6 아예 2026/04/19 1,896
1802848 홈플러스는 전매장 다 폐점하게 되는거 아니죠? 5 홈플 2026/04/19 3,827
1802847 인생은 길다 짧다 4 호호 2026/04/19 2,256
1802846 시댁 돈보다 그냥 남이랑 얽히고 살기 싫은거에요 24 ㅇㅇ 2026/04/19 4,141
1802845 맞벌이 주말 집안일 5 착착착 2026/04/19 1,907
1802844 욕실 청소세제 어떤 거 쓰시나요 7 청소 2026/04/19 2,120
1802843 사무 생산문서 AI로 가능할까요? 5 .... 2026/04/19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