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할 때 갑자기 팔뚝을 툭툭 치거나 팔꿈치 쪽을 툭툭 쳐요. 그냥 잡는 게 아니라 툭툭 치는데 한 달 반 참다가 툭툭 치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는데 또 그러세요..
거의 저보다 20살 많으신데...
갑자기 훅 들어오면 터치 불쾌합니다ㅠㅠ
담에 그러면 또 말할까요..? ㅠㅠ ...
말 할 때 갑자기 팔뚝을 툭툭 치거나 팔꿈치 쪽을 툭툭 쳐요. 그냥 잡는 게 아니라 툭툭 치는데 한 달 반 참다가 툭툭 치는 버릇이 있다고 말했는데 또 그러세요..
거의 저보다 20살 많으신데...
갑자기 훅 들어오면 터치 불쾌합니다ㅠㅠ
담에 그러면 또 말할까요..? ㅠㅠ ...
네 바로바로 그때그때 치지마세요 하고 말해요
하시고 멀리 자리 잡으세요
지는 안아프데요
그깟게 아파하면서
손목아지를 꺽어버려야하는데
여튼 저는 멀리합니다.
같이 쳐야 알아먹을 듯.
그게 얼마나 비매너인지 모르는 사람 꽤 있는 것 같아요.
겨드랑 안쪽을 꼬집는 미친ㄴ도 있었어요
하지 말라고 해도 하기에
저도 꼬집었더니 안하더군요
고의로 괴롭히는 또라이들
쎄게 쳐보세요
옆에 앉지마세요
사무실에서 매일 보는 사람이라 거리를 둘수가 없어요
그냥 살짝 잡는게 아니라
진짜 툭툭!!! 이렇게 두번씩 꼭 쳐요.. 아후.. ㅠㅠ
용기내서 치는 버릇 있으시다고 말했는데
(갑자기 치면 놀란다고도...)
그 연세에 .. 고치기 힘들어보이네요
제가 팔이 아픈데 친구가 정신을 잃고 웃어제끼면
제 팔을 쎄게 치는 버릇이 있어요.
그럴 때마다 제가 오버해서 나가떨어지는 시늉을 하는데
그때 뿐이에요.다음에 만나면 또 때려요.
어제도 엘베에서 할머니한테 오늘은 날씨가좋네요.했더니 제 팔을 꼬집으며 그렇죠?하는데 오 마이갓.(심하게 말 해 살인 충동 생겼어요.아니,왜 무엇때문에 꼬집죠?)
시어머니가 말하면서 가끔 저를 그렇게 툭툭 쳐요.
싫어하는 몸짓하며 거리두면 또 그러고
언제는 발로 툭툭 쳐서 진짜 기분 나빴네요.
본인은 친근감 표시하는거 같은데 당하는 사람은 아니죠.
툭툭 치는거에다가 더해서 자기가 농담하듯이 떠들어대면서 집개를 남의 머리에 말도 없이 꽂는 사람도 봤어요. 머리 빗어서 잘 묶고 온 사람 머리에 갑자기 뭘 들이대고 꽂으니 머리가 엉망이 되잖아요. 그래서 당한사람이 "어? 머리 망가지잖아요." 하니까 "뭐 어때?" 이러고 "빗어서 머리 묶은거잖아요." 하니 "이게 빗은 거예요?" 하며 기분나쁘다는 듯이 그러더라고요.
워낙 조울증처럼 지 기분 오르내리는 거 그대로 안감추는 사람이지만 참 무례하다 싶었어요.
팔 딱 잡거나 바로 아야 소리 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