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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어디에 숨겨요?

ㅇㅇ 조회수 : 10,316
작성일 : 2026-04-15 19:17:11

아무도 모르는돈 3천이 생겨요. 은행엔 못둡니다. 어디에 숨길까요? 도둑이 와도 못찾을 만한곳이 어딜까요

IP : 223.38.xxx.162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림이나
    '26.4.15 7:21 PM (220.78.xxx.213)

    사진 액자 속에요

  • 2. 돈냄새나요
    '26.4.15 7:21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금사세요.

  • 3. 도둑
    '26.4.15 7:21 PM (58.29.xxx.96)

    들어올 확률 낮아요.

  • 4. 그냥
    '26.4.15 7:22 PM (221.138.xxx.92)

    저라면 금사서 보관하겠어요

  • 5. ...
    '26.4.15 7:22 PM (125.128.xxx.63)

    도둑은 다 뒤질 텐데요. 주방 냉장고에다 안 쓰는 김치통에 콩 같은 곡물 깔고 3천을 5만원짜리로 바꿔서 비닐에 안 보이게 감싼 다음 그 위에 콩으로 덮어 놓으시면 어떨까요

  • 6. 금고
    '26.4.15 7:24 PM (211.109.xxx.57)

    금고 사세요.
    요즘 금고 잘 나와서 금고처럼 보이지 않아요.
    책상 밑에 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 7. 금고 22
    '26.4.15 7:25 PM (222.107.xxx.9) - 삭제된댓글

    금고하나 사심이 ....

  • 8. 빙그레
    '26.4.15 7:27 PM (122.40.xxx.160)

    Cctv덕분에 잔도둑이 없어졌지요.

  • 9.
    '26.4.15 7:27 PM (218.235.xxx.72)

    너무 잘 숨기고나서 나중엔 나도 잊어버리면 어떡하죠?
    점점 정신이 흐려질 때도 두렵고...

  • 10.
    '26.4.15 7:27 PM (211.109.xxx.17)

    너무 잘 둬서 못찾는다거나 가족중 누가 집안 정리하다가
    버릴수도 있어요. 신중해야 해요.

  • 11. ..
    '26.4.15 7:28 PM (39.115.xxx.132)

    아이고...
    저번에 할머니가 김치통에 현금 넣어둔거
    할머니 입원하고 정리한다고 재활용
    버리는날 버렸는데
    경찰이 그거 주워간 사람 씨씨티비로 찾아서
    돈 찾아줬어요
    김치통 안돼요
    나이들수록 정신 없어서요

  • 12. 금고 22
    '26.4.15 7:28 PM (222.107.xxx.9)

    금고하나 장만하세요

  • 13. ㅇㅇㅇ
    '26.4.15 7:28 PM (211.220.xxx.123)

    요즘도 도둑이 들어와요?
    누군가 아는 사람이 도둑이 될 수있다면
    금고가 낫겠고
    금고가 있는지도 몰라야 한다면
    금으로 바꿔봐야 얼마 안되지 않을까요?
    금으로 바꿔서 숨겨둬야 할 것 같은데
    그냥 현금보다 더 가치있게 될거고요
    금은 또 어따 숨기나..

  • 14. ...
    '26.4.15 7:29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남편 몰래 숨기는걸 걱정하는줄 알았더니 도둑걱정 이에요? 저라면 베게 속에 넣어둘래요

  • 15. ㅇㅇ
    '26.4.15 7:30 PM (125.248.xxx.17)

    금을 산후에 금고에 보관은 어떤가요?

  • 16. ...
    '26.4.15 7:31 PM (219.255.xxx.142)

    남편 몰래 숨기는걸 걱정하는줄 알았더니 도둑걱정 이에요? 저라면 베게 속에 넣어둘래요.
    가족에게 오픈해도 되는거면 금고를 사고요.

    아니면 금붙이를 사서 매일 차고 다녀요

  • 17. . .
    '26.4.15 7:36 PM (182.172.xxx.172)

    도둑들이 이 글보고 아하~이럼서
    정보 얻어가겠어요.ㅎ

  • 18. 로즈
    '26.4.15 7:36 P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다용도실요
    캠핑박스에 이천만원 보관한적 있었네요
    우리집 다용도실은 오만 잡동사니가
    있었어 도둑 할아버지가 와도 못찾을겁니다 ㅋ
    캠핑박스 안에도 오만가지가 들어 있었어 열어봐도
    못찾음 ㅋ

  • 19. ...
    '26.4.15 7:43 PM (122.38.xxx.150)

    도둑은 돈 위치 귀신 같이 찾아내요.
    도둑이 안들면 모를까 들어와서 못찾고 나가는 경우는 없어요.
    저기 위에 댓글님 베개를 제일 먼저 까본대요.
    욕실 환기구 싱크대 밑 쌀독 침대 매트리스 아래
    냉동실 검은 봉다리

    은행 시크릿 계좌있잖아요.
    원글님이 신분증 들고 가지 않는 한 인터넷 뱅킹에도 안떠요.

  • 20. 침대
    '26.4.15 7:51 PM (218.153.xxx.21)

    측면 아래쪽에 서랍 있는데 매트리스 위 침대커버가
    길게 늘어진 상태니 아무리 빠꼼이 도둑이라도 절대
    못 찾아요

  • 21. 수표도
    '26.4.15 7:55 PM (203.128.xxx.74)

    안되겠죠? 한장으로 만들면 숨길곳 천지에요

  • 22. 저도
    '26.4.15 8:02 PM (222.110.xxx.21)

    금팔찌랑 목걸이를 사서 차고 다니세요. 나중에 팔아먹을수도 있고, 내몸에 지니고 다니는거니까.현금보다 안전하지 않나요?

  • 23. ㅇㅇ
    '26.4.15 8:05 PM (211.234.xxx.90)

    돈 잘 싸서 (호일 지퍼백)등
    깔고 위에 김장김치 ㅜㅜ 해서 둔 적 있어요.김냉보관 ㅜㅜ
    왜냐고는 묻지마세요

  • 24. ***
    '26.4.15 8:05 PM (121.165.xxx.115)

    영화에서 보면 위에 나온곳 다 뒤지던데요

  • 25. ㅇㅇ
    '26.4.15 8:07 PM (175.118.xxx.247) - 삭제된댓글

    또 하나 힌트
    아파트 화장실 천장 보시면 뚜껑? 같은거 있어요 거기다가도 숨기는거 ..

  • 26. ...
    '26.4.15 8:15 PM (221.162.xxx.158)

    그냥 평범하게 잘 안쓰는 핸드백에 넣어서 옷방에 둘듯

  • 27. ..
    '26.4.15 8:17 PM (124.54.xxx.200)

    핸드백에 넣어서 옷장에 넣었는데 표도 안 났어요

  • 28. 도둑
    '26.4.15 8:21 PM (175.116.xxx.138)

    일단 도둑 들어오면 금속탐지기 뭐 그런걸로 금부터 찾고 시작할걸요

  • 29. 이건 어떤가요
    '26.4.15 8:25 PM (218.50.xxx.164)

    https://share.temu.com/gkF2chI2aLA

    테무 싫으면 다른 데서 찾아보셔도 좋고요

  • 30. . . .
    '26.4.15 8:27 PM (180.70.xxx.141)

    30돈이면
    목걸이 팔찌 반지 굵게 하면 딱이겠는데요 ㅎㅎ

  • 31. ...
    '26.4.15 8:46 PM (110.70.xxx.247) - 삭제된댓글

    전 그냥 안입는 옷,패딩에다넣어요.
    패딩걸때 더스트백이나 천가방하고 같이 지퍼 쫙.
    5만원권 3천해봐야 덩치 얼마안돼요.

  • 32. 금고에
    '26.4.15 9:07 PM (118.235.xxx.27) - 삭제된댓글

    현금과 각종 패물 그리고 골드바 있어요.
    금고 있어도 소용없는 게 무슨 재연프로 보니깐
    현금많다는 거 아는 동창친구가 부자친구집에 같이 있는 시간에
    친구들 도둑으로 침입시키고 본인을 인질로 잡으라고( 시켜 )칼 들이
    대니 맘 약한 부자친구가 비번 알려줘서 열던대요.
    그리고 10여년전 동부 이촌동 노인부부만 사는 빈 집에
    도둑이 침입해서 망치로 금고 다 깨고 가져갔어요.
    소리가 너무 커서 인테리어 공사하는 줄 알고 아랫집에서
    조용히 해달라고 인터폰 연락했는데 이제 다 끝났다고 이러고
    도망갔다네요. 아들이라고 속이면서요.
    금고든 장독이든 일단 도둑이 안 들게 하는 게 제일 중요해요.
    도둑이랑 마주치면 칼들고 있으니 비번 말하게 될 수 밖에 없구요.
    그래서 제가 주택이사를 못 갑니다.ㅠㅠ
    금고 들고 이사하는 순간 센터직원 전기기사등에 다 노출되어
    도둑들 가능성 높다 하네요.
    3천만원 5만원짜리×100장 한묶음 만들면 6묶음 나와요.
    부피 안 크니 집안에 잘 숨기고 숨긴 곳 일기장에 잘 써 놓으세요.
    아니면 은행에 몇억 예치하고 은행대여금고에 넣어 두세요.
    전 대여금고 주말에 이용못하고 왔다갔다 번거로워서 집에 뒀지만요.

  • 33.
    '26.4.15 9:08 PM (39.115.xxx.2)

    시크릿통장있어요. 배우자가 조회해도 안나오는 통장이요.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보고 은행가서 만드세요.

  • 34. ...
    '26.4.15 9:14 PM (1.227.xxx.206)

    금목걸이, 팔찌는 세공비가 너무 비싸요

    골드바면 모를까.

    책꽂이 사이에 책모양 박스를 꽂아 놓는 건 어떨까요
    앨범에다가 꽂아 놓든가

  • 35. 5만원권 여섯묶음
    '26.4.15 9:40 PM (112.155.xxx.109)

    매트리스밑에 넓게깔기
    서랍장 맨아래서랍빼고 바닥과 그사이에

  • 36. ㅇㅇ
    '26.4.15 9:47 PM (122.153.xxx.250)

    금은 노노
    요즘 도둑들 무조건 금속탐지기 들고 시작해요.
    지인이 귀금속 다 털렸습니다

    저도 5천 현금으로 들고있는데,
    진짜 크기 얼마 안됩니다.

  • 37. 11111111111
    '26.4.15 10:09 PM (118.40.xxx.72)

    시크릿통장
    서랍장 맨아래서랍빼고 바닥과 그사이
    매트리스밑에 넓게깔기

  • 38. 아놧
    '26.4.15 10:47 PM (125.182.xxx.24)

    시크릿 통장은 또 뭔가요.
    첨 들어봐요.

  • 39. ..ㆍ
    '26.4.15 11:08 PM (116.39.xxx.162)

    아니 왜 3천을 은행에 못 놨둬요?
    은행에 놨두면 코딱지만해도 이자도 주는데..ㅠ.ㅠ
    백단위는 집에 놨둬도
    천단위는 좀 그래요.

  • 40. ...
    '26.4.16 9:08 AM (61.254.xxx.98)

    기발한 방법 많네요 ㅎㅎ 의외로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 41. 도둑이
    '26.4.16 9:30 AM (112.169.xxx.252)

    도둑이 이 글보면 참고사항이 되겠네요.
    나는 봉투에 돈을 나누어 담고 화장대 거울뒤에 테이프로 붙여 놓아요.
    나밖에 모르죠.

  • 42. __
    '26.4.16 11:29 A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예전 시어머니가 패물은 허술한데다 놓아야 안 잃는다 하여 베란다 소금항아리 사이
    검정비닐에 싸서 감춰놨는데 베란다 청소하면서 이게뭐지?(본인도 그게 뭔지 잊어버렸음)
    하며 버렸던게 생각나네요

    벼개 김치통 침대밑 그런데다 놓았다가 가족들이 쓰레기인줄 알고 버리는일 많아요
    차라리 순금사서 끼고 다니면 잃을일은 없죠

  • 43.
    '26.4.16 1:25 PM (121.167.xxx.120)

    삼천까지는 아니고 천만원 숨기려고 했는데 다용도실 김치통 종이박스 생각해 봤는데 공기순환 안되면 돈에서 썪는 특유의 냄새 난대요
    집안 곳곳 서랍 같은곳도 그렇고 금고가
    제일 안전한것 같아요

  • 44. ..
    '26.4.16 2:42 PM (222.251.xxx.241)

    도둑이 문제가. 아니고 내 정신머리가 문제죠
    어디 잘 둔다했다가 영영 미궁속으로.....

  • 45. 이래사
    '26.4.16 2:51 PM (182.209.xxx.21)

    할머니들이 장판밑에 한장씩 깔고
    항아리에 뭉칫돈 두고 그랬나 ^^;;

  • 46. 혹시
    '26.4.16 2:56 PM (211.235.xxx.124)

    기초생활수급자세요?

  • 47. ....
    '26.4.16 3:01 PM (175.119.xxx.50)

    금고 하나 사세요. 30만원짜리

  • 48. ㅇㅇ
    '26.4.16 3:20 PM (1.234.xxx.226)

    저도 금고 추천. 가정용 금고 잘 나왔어용.

  • 49. gks
    '26.4.16 3:38 PM (116.40.xxx.17)

    시크릿통장22

  • 50. ㄷㄷ
    '26.4.16 3:54 PM (211.114.xxx.132)

    도둑이 이 글보면 참고사항이 되겠네요. 2222222

    그래서 댓글에 알려준 곳들에 돈 놔두시면 안 돼요오오~~~

  • 51. ..
    '26.4.16 3:56 PM (220.118.xxx.37)

    저도 흥미롭게 읽고 갑니다. 울 남편이 간혹 쓰는 장소도 보이네요. ㅋㅋ
    도둑은 이미 잘 알고 있을 장소들이라는데 경각심을 갖고 다시 생각해보니

    숨길 데가 없네...

  • 52. 저도 금고
    '26.4.16 3:59 PM (175.211.xxx.74)

    잘 둔다고 두고 못찾고,
    잘 둔다고 뒀다가 잊고 있다가 다음 계절에 옷 주머니에 나오고,
    냉동실 정리하다가 흰 봉투 툭.

    결국 가정용 금고 샀어요.
    누가 와서 금고 들고 갈 정도면... 뭐 포기해야지요.

    오늘 출근하면서 대략 얼마인가 생각했는데,
    현금 천만 원 정도 있어요.
    다른 금붙이들은 그냥 서랍에 두기도 해요.

  • 53. 부피 얼마안됨
    '26.4.16 4:04 PM (222.96.xxx.165)

    3천만원이면



    옛날에 지인이 무당불러서 굿하고나서 돈이 부족하니 돈 마련되면 나머지 금액 지급하겠다하니

    무당왈 : 안방 장농 위 어디어디에 돈 있잖아

    ㄴ그 말 그대로 찾아보니 돈 있었고(지인은 거기 둔지 오래되서 아예 잊어버리고 있던 돈이었슴)

    어디둔다해도 찾을사람은 다 찾는다는 얘기에요

    들키기싫은 내돈이면 그냥 야금야금 다쓰고 말지 숨겨놓다가 엉뚱한 사람이 발견해서 남좋은일 시키고 싶진 않네요.

  • 54. 은행
    '26.4.16 4:27 PM (122.45.xxx.145)

    스텔스통장요

  • 55. 탈세
    '26.4.16 4:32 PM (218.236.xxx.15)

    38팀들 도둑 저리가라 귀신 같이 찾아 내던데요
    벽을 깨고 그 안에 넣은 다음 다시 시멘트 마감 하세요.

  • 56. ...
    '26.4.16 4:45 PM (118.37.xxx.80)

    라디오에서 들은 웃긴 사연 하나ㅋ
    남편이 비상금을 숨겼는데 어쩌다가 아내가 발견.
    아무말 안 함.
    남편은 다람쥐마냥 비상금 생기는대로 숨김.
    어느날 보니 비상금이 감쪽같이 사라짐.
    나중에 아내가 가져갔다고 말함.
    100만원될때까지 기다렸다고 함ㅋㅋㅋ

  • 57.
    '26.4.16 5:46 PM (121.190.xxx.53) - 삭제된댓글

    배우자가 아니라 기초수급 받는거 아녀요?

    수입 잡히면 안되니깐

  • 58. 신신
    '26.4.16 6:13 PM (106.101.xxx.244)

    1.5억이면 대여금고 가능한데 있을거에요

  • 59. ...
    '26.4.16 6:30 PM (222.121.xxx.33)

    상품권 100만원짜리로 바꿔서 지갑에 들고 다니세요

  • 60. ….
    '26.4.16 6:36 PM (122.153.xxx.78)

    상품권 금팔찌 들고 다니는게 더 위험해요. 깜빡깜빡 하는 나이라 아차하면 분실이예요.
    가정용 금고 무서운 걸로 사세요. 도둑도 가정집에서 도난 경보 울리고 60키로 넘는 금고 들고 나가는 무모한 짓은 안해요. 가정집에 서 그만한 위험 부담하고 들고 갈만한 금붙이나 현금은 없으니까요.
    https://link.coupang.com/a/eqaeVd
    금고 중량 높은 거예요. 이런거 하시면 돼요.
    가정용도 너무 가벼운 건 비추. 무조건 무거운걸로 설치하세요.

  • 61. ...i
    '26.4.16 7:10 PM (220.65.xxx.99)

    봉다리에 꼭꼭 싸서 김장 김치랑 같이 김치통에 담아봐요
    5만원권이면 3천만원 해봐야 얼마 안크겠네요

  • 62. rrr
    '26.4.16 7:31 PM (119.193.xxx.60)

    화분 흙속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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