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이후 정신적 성숙이 더 일어나나요?

하하 조회수 : 1,901
작성일 : 2026-04-15 18:54:11

지금 40대인데 세파에 시달려 그렇지 사실 30대때와 정신연령은 비슷한거 같아요 사회적 가면이 고도로 발달한건 빼고..

60대에도 이 정신연령 그대로 가나요?

IP : 118.235.xxx.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바케
    '26.4.15 7:01 PM (14.50.xxx.208)

    전 30대때와 차이가 많이 커요.
    30대 생각하면 이불킥 하고 싶은 때가 많죠 ㅠㅠㅠㅠ

    저보고 사람들도 많이 변했다고도 하고요.

  • 2. ....
    '26.4.15 7:29 PM (112.148.xxx.119)

    나를 더 알게 되는 거 같아요.

  • 3. lil
    '26.4.15 7:58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40이랑 50이랑 차이가 어마어마해져요
    또 더 철들어야겠지만요

  • 4. ㅌㅂㅇ
    '26.4.15 8:50 PM (182.215.xxx.32)

    성장하는 사람은 계속 성장하고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오히려 퇴화하고 그렇습니다

  • 5. ..
    '26.4.15 8:50 PM (124.54.xxx.200)

    더 성숙해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남들이 볼땐 부족한 게 없는 삶인데
    사람에대한 기대와 믿음이 옅어지면서 아이들말대로 T로 바뀌는 거 같아요
    갱년기의 영향인가싶긴해요

  • 6. ㅁㅁ
    '26.4.15 8:55 PM (218.39.xxx.86)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것 같아요
    자기 성찰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고.
    저는 40대를 지나오면서 좀 바뀐듯해요.
    과거의 내가 왜 그랬었는지 나의 내면을 많이 들여다보게 되더라구요, 가족과의 관계도 많이 생각해보면서 지금의 나를 많이 이해하게 됬어요
    그러면서 사람들과의 관계도 좀 수월해졌어요

  • 7. ........
    '26.4.15 9:28 PM (118.235.xxx.244)

    과거 잘못을 깨닫고, 좀 좋은 쪽으로 변해가죠. 다른 사람든에게도 너그러워지고.

  • 8. ㅇㅇ
    '26.4.15 9:51 PM (211.193.xxx.122)

    영어단어와 비슷합니다

    공부안하면 계속 모르는 단어가 늘죠

    공부하면 아는 단어가 늘고

    인생 공부를 해야 달라집니다
    독서도 혼자 여행도 하면 달라집니다

  • 9. ㅇㅇ
    '26.4.15 10:03 PM (213.219.xxx.42)

    성장하는 사람은 계속 성장하고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은 오히려 퇴화하고 그렇습니다222
    나이먹어도 중딩 기지배들처럼 무리짓고 따돌리고 흉보고 험담하고 괴롭히고 하는 애들은 해요.
    가만히 보면 그게 나이들어 그리 된 게 아니고 그냥 그렇게 어려서부터 살아온 사람은 그 버릇을 못 버리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28 아파트 작은방에 에어컨 설치 어렵나요 9 덥네요 2026/04/19 2,008
1803227 늑구 별명이 3 ㅡ,,! 2026/04/19 3,037
1803226 이 신발 좀 봐주세요~불편할거 같기도 해서요 6 주니 2026/04/19 2,025
1803225 마곡나루역 삼겹살 맛집 있나요 6 너아라 2026/04/19 975
1803224 윤석열은 참 웃긴 캐릭터 같아요 16 ㄱㄴ 2026/04/19 3,766
1803223 아파트계약서 쓴 후 잔금받을때까지 비번바꿔도될까요? 14 아파트 2026/04/19 2,435
1803222 위기상황에서, 갑자기 능력이 생기네요 10 사람이란 2026/04/19 3,257
1803221 자신 없는 신체 부위도 드러내면 좀 예뻐지지 않나요 2 비과학적인 .. 2026/04/19 1,515
1803220 치과 스케일링만 하나요? 정기검진 시기는? 2 ... 2026/04/19 1,064
1803219 언니가 자살했는데 유품 새것 당근에 팔 생각을 할수있나요? 59 당근 2026/04/19 28,085
1803218 정말 대단한 나라 12 .. 2026/04/19 3,736
180321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게임체인저’ 출격 채비 7 시끄러임마 2026/04/19 1,653
1803216 님들같으면 그냥 덮으시겠어요? 12 /// 2026/04/19 4,806
1803215 누가 대전을 노잼의 도시라고 했나요? 2 한화울브스 2026/04/19 2,707
1803214 4.19 혁명 기념일인거 지금 알게된사람 1 무식합니다 2026/04/19 756
1803213 친정이 엄청난 부자인데 연 끊은 딸 5 ........ 2026/04/19 5,821
1803212 몽키우드 식탁 아시는 분? 12 집안일잼병 2026/04/19 1,558
1803211 이런 집밥은 어떤가요? 14 혼구멍나기일.. 2026/04/19 4,883
1803210 나이 있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안 만나요. 13 사람들 2026/04/19 3,159
1803209 전재수는 4월에 사퇴안하면 부산시장 힘들듯 17 꼼수 2026/04/19 3,074
1803208 어버이날은요? 8 ... 2026/04/19 1,822
1803207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1,164
1803206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467
1803205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3,048
1803204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