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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임시술무정자남편 19년만에 넷째임신 출산

신기 조회수 : 2,731
작성일 : 2026-04-15 18:35:53

요즘 무릎부상으로 하루종일 꼼짝 못하고 안정 중인데요 영상을 보다보다 너무 황당한 영상보았어요

40대 중반부부가 큰 딸 21세 둘째 쌍둥이 아들 19세 낳고 남편 정관수술후 19년만에 아내 임신, 넷째출산.

님편 돼지 인공수정사여서 스스로 확인해봐도 무정자이고 병원에서 계속 검사해도 정자수 제로인 무정자... 딥답하니 출산후 친지확인하기로 약속하고 출산 ... ㅜㅜ  아내도 황당하고 억울했던듯 ㅜㅜ 결국은 친자 로 밝혀짐.... 빅수홍이랑 연기자가 인터뷰하는데 

정말 웃지도 울지도 못할 황당스토리

간혹 풀려서 임신 될수도 있다고 하나 임신 확인 후 매번 여러차례 검사해도 결과는 정자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고 ㅜㅜㅜ 아내분 정말 어처구니 없었을듯 ..

그래도 귀한 아기 태어나서 군수랑 와서 축하해주는 모습 보기 좋았지만... 어쩌다 이런 일이 ㅎㅎㅎ

남편이 계속  검사해보고 친자확인검사까지 해보자할때 아내분 좀 많이 서운했을 듯

IP : 218.55.xxx.18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경우가
    '26.4.15 6:42 PM (116.41.xxx.59)

    희귀하지만 그런 일이 있다고 해요.
    유튜브에서도 본 것 같은데 길이 막히면 새로운 길을 뚫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
    그걸보고 인체는 정말 신비하구나~ 생각 했어요.

  • 2. 전혀
    '26.4.15 6:44 PM (218.55.xxx.181) - 삭제된댓글

    의심의 여지가 없어보일 만한 부부였는데도 관련검서를 계속 하는 모습에 웃프

  • 3. ㅇㅇ
    '26.4.15 6:47 PM (133.106.xxx.135)

    저 부인은 억울함 풀려면 아무리 늦은 나이라도 이미 세 자녀가 있더라도 아이를 꼭 낳아야했네요

  • 4. 확률이
    '26.4.15 6:51 PM (218.55.xxx.181)

    하늘이 내린 아이일것 같아요 크게 될 아이 ,

  • 5. 아내분은
    '26.4.15 7:01 PM (172.225.xxx.44)

    결백하니 임신기간 내내 걱정없이
    마음은 편했겠네요
    남편한테 서운함은 많았겠지만

  • 6.
    '26.4.15 7:17 PM (61.47.xxx.61)

    비슷한집이 아내분이 임신만했다하면 의심했어요
    달달볶았는데 출산후 누가봐도 아빠 쏙빼닮았더군요
    첫째 둘째 다그랬네요
    윗님 결백해도 옆에서달달볶는데 마음편했을까요??

  • 7. 아뇨
    '26.4.15 7:32 PM (172.225.xxx.47)

    친자 아닐일이 없으니 그쪽으론 편했다고요
    당당하니까
    남편 의심은 열외로 치구요

  • 8. 떳떳
    '26.4.15 7:43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아내는 확실하니까, 떳떳하죠.
    오히려 외도였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처리하지 않았겠어요?

  • 9. ..
    '26.4.15 8:00 PM (121.125.xxx.140)

    친자이니 부인은 당당할거고..

  • 10. 당당해도
    '26.4.15 8:01 PM (218.55.xxx.181)

    자꾸 이상하게 검사해야하는 상황은 좀 그랬을 듯

  • 11. 정자는
    '26.4.15 8:42 PM (59.1.xxx.109)

    어디 숨어있다 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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