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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살부터 안생 다시 사는것 같아요

요즘사람들 조회수 : 22,009
작성일 : 2026-04-15 15:11:05

카페에도 20 30대보다 이 연령대 여자들이 더 많아요 

본인 은퇴하거나 남편 퇴직하고 새 인생 시작

60세는 더이상 할머니 아니고 그냥 노년 새인생 시작점인 나이가 되었네요

IP : 211.217.xxx.13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6.4.15 3:12 PM (116.89.xxx.138)

    59세 저 이제 곧 퇴사합니다.
    넘 기대되어요~~

  • 2. ...
    '26.4.15 3:13 PM (14.39.xxx.125)

    인생 2회차라고 생각하면 편할 듯요 ㅎㅎㅎ
    다들 너무 젊으시더라구요

  • 3. ㅐㅐㅐㅐ
    '26.4.15 3:13 PM (61.82.xxx.146)

    10년 바짝 가열차게 놀아야죠

  • 4. 바짝
    '26.4.15 3:15 PM (220.78.xxx.213)

    노는것도 양가 병치레하는 어른이 없어야 가능
    요즘 70까지도 부모 살아계신 경우도 많아요

  • 5.
    '26.4.15 3:16 PM (221.138.xxx.92)

    분위기깨고 싶지 않지만
    일반적으로 60대는
    그 ...부모님 노후나 병수발에 동원될 나이잖아요..

  • 6. 111
    '26.4.15 3:19 PM (14.63.xxx.60)

    인구수가 엄청 많기도 하죠

  • 7. ..
    '26.4.15 3:20 PM (106.101.xxx.174)

    자녀가 내 품에서 나가고 부모님이 들어 오는 시기이죠.

  • 8. ......
    '26.4.15 3:20 PM (114.86.xxx.4)

    일단 본인이 건강하면 인생2막 맞아요.
    건강관리 철저히 시작해야할 시기.

  • 9. ...
    '26.4.15 3:22 PM (171.98.xxx.164)

    베이비붐 세대위 피크이죠

  • 10. 근데
    '26.4.15 3:2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거기 끼리끼리 모여서 얘기하는것 밖에는 ...
    백화점에도 그런 분들밖에 없어 놀랐네요.

  • 11. 김형석교수
    '26.4.15 3:24 PM (211.218.xxx.194)

    60대 부터 인생황금기.
    70대부턴 아프기 시작

    이라고 하더군요.

  • 12.
    '26.4.15 3:26 PM (106.101.xxx.13)

    아프신 분들 많던데요
    황금기는 무슨

  • 13. ....
    '26.4.15 3:33 PM (118.235.xxx.204)

    평일 이 시각에 젊은층은 일 하고 있으니까 원래 중장년층이 카페에 많이 보입니다. 평일 낮 마티네 공연하는 공연장과 주변 카페에 가면 중장년이 많고 저녁 공연엔 젊은 여성관객이 북적북적해요.
    퇴직하더라도 부모님과 본인 건강, 경제적 부담 등 복병이 많아요. 매일 부모님 간병하느라 자기만의 시간 갖기 힘든 분들, 자녀교육비에 전념하느라 늦게까지 생업을 하는 분도 많아요. 아직 어디에도 해당되지 않는다면 다행이니 열심히 누리세요.

  • 14. ..........
    '26.4.15 3:37 PM (1.219.xxx.244)

    이 시간대 20-30대는 일하고 있으니까요

  • 15. 즐기기 힘들어요
    '26.4.15 3:38 PM (114.204.xxx.203)

    내년에 60
    노화 본격적인 시작
    80 중후반 부모님들
    아직 어정쩡한 자식 취업
    내 노후 혹시 돈없이 아프며 장수할까 걱정이에요
    50대가 황금기 였어요

  • 16. 친정
    '26.4.15 3:42 PM (118.235.xxx.250)

    부모님 2,3년 사이 다 돌아가시고 이제 시어머님 한분 남아있어요. 아이들 결혼은 안했지만 다 대독립했구요 남편이랑 둘인데. 그간 눌러왔던 남편에 대한 감정이 올라와서 힘들어요. 애키우느라 어쨌튼 생존해야하니 미친듯 일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임계치에 도달한 것 같아요.
    남편은 잘 나갈 때는 목에 힘주고 제 위에 군림하며 내 눈물을 외면하더니. 이제 정년 몇달 앞두고 코빠뜨리고 있으면서 제 눈치만 보내요. 이제사 자기기 다 잘못했다고 하는데. 이것도 다 자기 살자고 그러는거지 저 위해 하는건 아니죠.

  • 17. ...
    '26.4.15 3:45 PM (122.37.xxx.211)

    윗님, 김형석교수가 70대가 인생의 피크라고 했던걸로 기억해요.

  • 18. ..
    '26.4.15 3:48 PM (125.247.xxx.229)

    참 오랜만에 나만을 위해 살아보니 너무 좋네요
    운동 열심히 꾸준히하고 음식도 잘 갖춰먹고
    주식공부 집중해서 하며 소소한 수익올리고
    가끔씩 친한 지인들 만나 수다떨고
    참 재밌네요
    재작년 직장 그만둘때까지 참 치열하게 살았는데
    지금은 편안합니다
    6월에 크루즈여행가는데 기대됩니다

  • 19. 그러게요
    '26.4.15 4:57 PM (220.75.xxx.238)

    50대인 지금은 몸관리하느라 운동에 집중하고 있고 일도 하고 있는데요
    아일들이 제가 60세 되기전에 아이들이 독립한다면 좋겠어요 경제적으로도 생활적인면에서도요
    그럼 일 그만두고 여행다닐탠데

  • 20. ..
    '26.4.15 5:15 PM (211.234.xxx.151)

    지금도 일하고있는 60대예요
    양쪽 부모님들 다 돌아가셨구요ㅜ일찍부터 병치례하시느라 저도 한십년 늙은듯싶어요
    애들 결혼등 각각 독립시켰구요
    제 사업규모도 확 줄여서 일년에 두달을 쉽니다
    그때 저 하고싶은것 다 해요
    여행도 비지니스로만 다닙니다
    그동안 고생한 내 몸이 아까워서요ㅜ
    이제 한 75세정도?까지 해외여행은 대충 마무리할듯싶어요
    그후엔 다른 재미를 또 찾아봐야겠죠

  • 21. 황금기는 무슨
    '26.4.15 5:25 PM (223.38.xxx.214)

    부모님 아프셔서 신경써야 하고요
    몸도 여기저기 안좋아져요

  • 22. 영통
    '26.4.15 5:36 PM (211.241.xxx.201)

    60 넘어 퇴직하기 싫어 좀 미리 퇴칙했어요

    제 2 인생 연습도 하고 준비도 하려고요..

  • 23. 60대
    '26.4.15 6:10 PM (39.7.xxx.28)

    내주위 60대 다들 일해요
    노는거 힘들다고
    부모 봉양하는사람 없어요
    나도 엄마 계시지만 혼자 잘 사시고요

  • 24. 기대
    '26.4.15 6:12 PM (222.118.xxx.116)

    58세 남편 은퇴하기만을 고대하고 있어요.

  • 25. ..
    '26.4.15 6:24 PM (211.234.xxx.191)

    남편버는돈 기다리느니 제가 버는게 훨씬 더 나아요
    그돈 기대하느니 치사스러워서요ㅜ

  • 26. ㅇㅇ
    '26.4.15 6:49 PM (211.235.xxx.178)

    60에 황금기가 오길 소망합니다

  • 27. 저도
    '26.4.15 7:24 PM (153.246.xxx.204) - 삭제된댓글

    60대 제 2의 인생을 살고싶은데
    90대 시어머니와 친정부모님 때문에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부담스런 상황이네요. 언제나 내 세상 오려나...

  • 28. 저도
    '26.4.15 7:26 PM (153.246.xxx.204)

    60대 제 2의 인생을 살고싶은데
    90대 시어머니와 친정부모님 때문에 심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부담스런 상황이네요. 언제나 내 세상 오려나...
    예전같지 않고 몸은 점점 힘들어져 가는 것같은데...

  • 29. ....
    '26.4.15 7:37 PM (119.202.xxx.232)

    황금기는 무슨..
    지금 50대인데 폐경되고 여기저기
    돌아가며 아파와서 힘들어요.
    확실히 폐경오면 몸이 고장나는거
    알겠어요

  • 30. 내 인생 최고점
    '26.4.15 7:50 PM (72.66.xxx.59)

    60 중반인데 60세 이후로는 해마다 지금이 인생 최고의 해다 싶게 좋아요.
    이러다가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하면 그때부터는 내리막이겠지요.
    어떻게 하나요 뭐, 그게 일반적인 흐름이라면 거스를 수 없는건데...
    그래도 다시 젊어질래 ? 하면 절대 안할 거 같아요.
    건강만 하다면 재정적으로 여유있고 부모님이나 자녀들로 오는 부담도 없는
    지금이 제일로 좋다는 생각이예요.
    그렇다고는 하지만 이런 모든 조건도 내맘대로 되는 건 아니라는 게 어렵죠.

  • 31.
    '26.4.15 8:07 PM (222.110.xxx.21)

    저희 큰언니 60세인데 완전 날씬하고 새벽마다 평생 운동하고 돈도 있고 멋지게 살아요.
    그래서 전 나이드는게 싫지 않아요. 10년 넘게 흘러도 나는 저렇겠지? 뭐 이런 위로감? ㅋㅋ

    관리 잘하고 취미 생활하는 여유있는 60대 여성들 너무 멋있지 않나요?
    주식수익도 60대 여성들이 1위 라면서요?
    언니들 멋져!

  • 32. ㅎㅎ
    '26.4.15 8:16 PM (154.124.xxx.23)

    이제 팔다리 안쑤시는데 없어서
    밖에 나가기 힘들고
    젊은사람들과 있으면 이 악물어도 할말만 많아지고
    책은 멀리하고 핸폰 쇼츠에 빠진후로는
    뇌가 멈춰 가는듯하네요

    내돈내산, 여행을 하려해도
    문제 해결능력이 떨어지는듯해서
    겁이 나네요

    새롭게 도전은 하고싶어지기는 하는
    60대입니다

  • 33. ...
    '26.4.15 11:50 PM (211.235.xxx.74)

    갓 60되었어요 세상이 이렇게 좋을수도 있구나 한번 느껴보라고 선물받은 시간같아요 걱정거리 없고 아직 아픈데 없고 책도 재밌어요 혼자 놀아서 동갑 남편에게는 미안해요 앞으로 사년만 더 고생하라 했어요

  • 34. 황금기
    '26.4.16 12:36 AM (39.7.xxx.202)

    황금기가 맞아요.
    남편 퇴직하고 애는 대학교 기숙사에 있으니 신경도 안 쓰이고 친정부모님이 몸이 안좋긴 해도 부부가 시간이 많으니 스타렉스 끌고 다른 지방에 나왔어요.
    70부터는 다리 힘도 풀릴것 같아 많이 다닐려구요.
    인생의 휴가 같은 시간이예요

  • 35. 자식
    '26.4.16 12:58 AM (67.186.xxx.230)

    독립 안시켜서 20대 자식이랑 죽이 잘맞아 방탄 빅뱅 블핑 콘서트 다니고 해외여행 쇼핑 성수핫플 다니는것도 가능한 라이프가 5-60대죠 ㅋ. 전 취향이 내 나이또래보다 십년 이십년 밑이라 또래친구들은 나랑 아이돌 콘서트 못다녀줘요..

  • 36. 아이고야~~
    '26.4.16 2:09 AM (174.93.xxx.188)

    저도 노인이지만 카페뿐만 아니라 어딜가도 할망구 할배들 우글우글 너무 시러여~~!
    젊은사람들이 좋아여~~!!

  • 37. 웃겨
    '26.4.16 2:23 AM (14.45.xxx.116)

    물결하며 느낌표마저 밉상이네

  • 38.
    '26.4.16 7:20 AM (1.234.xxx.42) - 삭제된댓글

    마음 먹기 나름인거 같아요
    솔직히 50대중반 넘어서는 여러가지 기능이 떨어져서 자신감 떨어지고 불안도 올라가고
    위축됐거든요
    받아들이고 뭐든 여유 있게 천천히 하자고 맘 먹는데 자꾸 예전 습관대로 빨리 처리하려고
    하다가 깨지길 반복하네요
    60이면 노인이에요
    인정하고 주변에 민폐 끼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 남은 인생 잘채워가야죠
    요즘 60 넘어도 너무 젊더라는건 그 나잇대끼리 하는 소리지 객관적인 시각이 아니에요

  • 39. ....
    '26.4.16 9:53 AM (49.165.xxx.38)

    70부터 아프기 시작하는게 맞는듯..

    저희 친정엄마도 건강한데.. 70넘으니.. 이유없이 그냥 아프다 하더라구요

    병원서도 이상없다 하고

  • 40. 60
    '26.4.16 10:04 AM (166.198.xxx.27)

    자식들 다 제앞가림하고 독립하고 부모님 안아프시면
    좋을 시기는 맞죠
    제일 불쌍한 낀세대는 위로 부모님 모시고 밑으로 자식들까지 건사하는세대가 불쌍해요

  • 41. 행복
    '26.4.16 10:16 AM (116.38.xxx.165)

    작년 정년퇴직 했어요
    작지만 연금으로 생활 걱정 없구여
    저희 부모님은 늦게 자식을 낳아 15년전에 모두 돌아 가셨네요
    그때는 사는게 너무 바빠 부모님 병수발 하며 직장 생활 병행 하는게 많이 힘들었어오
    주위분들은 그때 한창 부모님과 여가 시간보내며 여유롭게 지내시는데 저는 부모님 돌보느라 전혀 여유가 없이 조금은 부모님을 원망도 하며 정말 힘든 시간들을 보냈지요
    그래도 그땐 젊었기에 체력으로 잘버텨 냈구여ㅎㅎ
    지금 현재 상태에서는 나이가 있는지라 내몸이 힘들어 나를 건사하기도 버겁네요
    젊어서 미리 부모님 부양 마무리 짓고 지금은 부모님 부양 걱정 없이 살고 있어요
    매일이'감사 하고 행복 합니다
    세상이 달라 보여요
    다만 아프지'말고 건강만 했으면 좋은데
    여러곳이 많이 고장나 병원을 자주 가네요
    그래도 지금 참 행복합니다
    퇴직후 홀가분하게 오로지 나만 집중할수 있기에..
    다만 부모님이 많이 그립고 보고싶고 잘해드리지 못한 후회가 문득문득 많이 밀려 오네요

  • 42. .....
    '26.4.16 11:51 AM (211.218.xxx.194)

    보통은 50대 갱년기 지나가면
    60대엔 애들은 다 대학가고, 취직하고...자기인생 살고
    본인들도 아직 아플나이 아니라서
    취미활동하고 여행다니고 그러고 살죠.

    만일 손주 봐주고 싶으면 ...그것또한 아직은 가능.

    살면서 임무수행하느라 바빴던 인생이라면 당연히 임무끝나고 아직 내 체력 남아있는
    60대가 홀가분하고 좋을수 있죠.

    70대 울엄마도 오늘 성당사람들이랑 부산 놀러간다고 하던데
    듣는 제가 다 홀가분하고 좋았습니다.

  • 43.
    '26.4.16 12:52 PM (58.235.xxx.48)

    선배님들~~
    육십되면 갱년기 증세 없어지고 덜 아프게 된단말이
    사실인가요?
    여기 저기 너무 아픈 오십 후반이 그렇다면 빨리 육십되길 기다리려구요.

  • 44. ...
    '26.4.16 1:54 PM (211.44.xxx.81)

    정년나이가 60세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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