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주식 아직 익절도 안했는데 쇼핑은 계속하네요

.......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6-04-15 13:51:47

아직 매도 안했으니 내 돈 아니고

언제 허공에 흩어질지 모르는 돈인데

마치 내 지갑에 들어있기나 한것처럼

이제 봄이라는 핑계로

계절이 바뀌어 옷이 많이 필요하다는 핑계로

열심히 택배들이 오고있습니다.

 

팔아야 내돈이라는데

담달 카드값 어쩔

IP : 1.219.xxx.24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52 PM (39.115.xxx.132)

    앗... 저두요 ㅎㅎㅎ

  • 2. ....
    '26.4.15 1:54 PM (1.219.xxx.244)

    쨋든 바라만봐도 포만감은 듭니다.
    언제왔다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도깨비같은 돈일지라도

  • 3. 저두요~
    '26.4.15 1:56 PM (58.76.xxx.21)

    팔아야 내 돈이지만 안 팔아도 전쟁중에도 잘 버틴 내 주식 든든하네요~전쟁나도 버텼는데 이젠 내 돈 맞겠죠~
    막 이거저거 기분좋게 사는중요

  • 4. ...
    '26.4.15 2:00 PM (211.197.xxx.163)

    ㅋㅋ
    수익 났던 거 마이너스로 되는 거 보니
    완전 신기루같더라구요
    저도 아직 안 팔았는데
    뭐 사고 싶은 거는 아직 참고 있어요 ㅎㅎ

  • 5. 쇼핑한만큼
    '26.4.15 2:01 PM (112.148.xxx.51)

    익절하세요.전 그래요.

  • 6. 쇼핑님
    '26.4.15 2:04 PM (112.157.xxx.212)

    쇼핑님 의견에 동감
    물론 내일 오를 가능성이 더 높다 하더라도
    쇼핑한 액수만큼 익절 하시라 권하고 싶어요
    돈이라는게 쫓기면 평정심을 가지고 판단하기 힘들어요
    전 그래서 빚으로는 절대 안한다
    필요한 만큼은 판다 라는 생각은 꼭 지켜요

  • 7. ..
    '26.4.15 2:05 PM (106.101.xxx.48)

    오늘 쇼핑한것만큼 매도하세요
    안하시겠지만

  • 8. 팔아야
    '26.4.15 2:09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내돈인데요

  • 9. 익절손절
    '26.4.15 2:15 PM (218.158.xxx.64)

    오래전 사둔거 크게 손절하고 나니 오히려 속이 후련해져서 요즘은 적당히 수익나면 익절하고 다시 사고 사팔사팔중.
    비싼 수업료 내고 혼자만의 투자 요령과 소소한 재미 얻었네요.

  • 10. ㅇㅇ
    '26.4.15 4:25 PM (122.153.xxx.250)

    저도 전쟁때 게임머니 없어지듯 사라지는 것 보고나니
    써야 내 돈이다 생각되더군요.
    지난주부터 소소하게 300만원 익절하고
    이것저것 쇼핑했어요.

    지인은 사팔사팔 하면 못번다고,
    무조건 장기로 두어야한다는데,
    그게 맞긴 한데,
    조금씩은 실물로 사든지 먹든지 해야
    기분이 나서 재밋게 투자할 수 있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26 여윳돈 1 지금 2026/04/17 1,237
1803225 지하철에 사람들한테서 나는 냄새 25 뎁.. 2026/04/17 10,749
1803224 미셀박스틸 주한미대사 지명자 결사 반대!!! 7 극우꺼져!!.. 2026/04/17 1,680
1803223 남편과는 냉전, 밖에선.. 24 ㅇㅇ 2026/04/17 4,044
1803222 쿠팡 프레시백에 대한 변명 10 관계자는 아.. 2026/04/17 3,484
1803221 임플란트 처음에는 자주 가다 몇년이 지나니 안가게 되는데요 5 .... 2026/04/17 1,946
1803220 트럼프는 정말 왜 이러는 걸까요? 4 ㅇㅇㅇ 2026/04/17 2,447
1803219 상속주택 매매 알려주세요. 6 .. 2026/04/17 1,745
1803218 우울증 약 복용 6주째 15 .... 2026/04/17 3,252
1803217 서울 아파트 살면 이제 이사를 안 다니게 되겠네요. 18 그냥 2026/04/17 5,710
1803216 우리집 중딩 알람 5 하,,, 2026/04/17 1,520
1803215 블핑 지수 친오빠 강제추행 현행범 체포 19 xxx 2026/04/17 31,926
1803214 오메가3 복용후 피부트러블 여드름 오메가3 복.. 2026/04/17 838
1803213 다들 평안 하신가요? 3 !! 2026/04/17 2,467
1803212 프렌치클래식 가구 리퍼브 llll 2026/04/17 974
1803211 남편의 성격 - 타인에 대한 노관심노애정 19 골무 2026/04/17 4,562
1803210 늑대가 무지하게 큰걸로 알았는데 5 ........ 2026/04/17 5,136
1803209 눈개승마랑 참두릅 샀어요 1 ㅇㅇㅇ 2026/04/17 1,445
1803208 대전 탈출 늑대 '늑구' 열흘 만에 생포 성공…건강 이상 없어 11 ........ 2026/04/17 4,869
1803207 14k 0.58돈 3 ... 2026/04/17 1,767
1803206 까르띠에 팬더 금장 구하기 쉽나요? 2 오예쓰 2026/04/17 1,271
1803205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합의”(종합) 4 종전을하라고.. 2026/04/17 2,972
1803204 늑구 건강도 이상 없대요 6 건강해라 2026/04/17 2,683
1803203 현대차 노조, ‘완전월급제’ 카드 꺼냈다…아틀라스 도입 정조준 11 ㅇㅇ 2026/04/17 3,824
1803202 이호선 상담소 7년째 연락끊은 딸 사연을 봤어요. 17 감정이입 2026/04/17 6,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