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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너무 오랫동안 안해서 병원 가보려구요.

가갸겨 조회수 : 2,000
작성일 : 2026-04-15 13:39:08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걸지도 모르겠어요.

최근 두 달간 엄청 긴장해서 살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더니 갑자기 생리를 하지 않네요.... 

이때까지 살면서 한번도 생리를 건너뛴 적은 없었는데...(오히려 원래 주기보다 빨리 한 적은 있음)

혹시나 무언가 이상이 있을까봐 걱정이 되기는 하면서도

제발 스트레스때문이길 바랄뿐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병원을 가면 약처방을 해 주기도 하나요?

IP : 180.81.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5 1:42 PM (220.125.xxx.37)

    이상없을거예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니
    마음편히 병원 다녀오세요.

  • 2. 나이가
    '26.4.15 1:42 PM (211.108.xxx.76)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시고요?

  • 3. 나이가님
    '26.4.15 1:44 PM (180.81.xxx.157)

    네, 폐경 나이는 아직 아니에요.

  • 4. ㆍㆍ
    '26.4.15 1:45 PM (118.220.xxx.220)

    조기폐경도 많으니 병원진단 꼭 받아보세요

  • 5. ㅇㅇ
    '26.4.15 1:49 PM (121.182.xxx.205)

    우리언니도 40대 중반에 폐경 왔어요.
    병원 얼른 가보세요.

  • 6. 저도
    '26.4.15 2:10 PM (119.202.xxx.168)

    2월초에 생리하고 아직까지 깜깜 무소식...
    50인데 생리가 이렇게 딱 끊기나요?ㅡㅡ

  • 7. ...
    '26.4.15 2:14 PM (14.39.xxx.125)

    네 호르몬 검사 할거에요
    조기폐경이 흔해요
    병원 가보세요

  • 8. 병원
    '26.4.15 3:49 PM (121.167.xxx.14)

    가서 초음파로 질병적인 문제가 없으면
    호르몬제 처방해줄꺼예요.
    갑자기 이런경우는 호르몬제 두세달
    복용하면 다시 주기 찾게되니
    걱정하지마시고 병원다녀오세요.

  • 9. kk 11
    '26.4.15 6:46 PM (125.142.xxx.239)

    조기 폐경일수도 있으니 가보고요
    약은 피임약 줄거에요

  • 10. ....
    '26.4.15 7:01 PM (118.38.xxx.200)

    폐경 아니어도 극도로 스트레스나 환경이 변화되면 그럴수 있어요.
    제가 20대후반에 아빠 병수발 하다가 그때 너무 힘들었어요. 몇 달 생리를 안했어요(항상 규칙적이였는데)
    병원가니 임신 테스트를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럴일없다해도 하도 그래서 하고 임신 아니니깐 촉진제? 같은 주사 맞고 생리 다시 했어요.

  • 11.
    '26.4.15 8:13 PM (121.167.xxx.120)

    주사 맞으면 하루 이틀 사이에 생리 나와요

  • 12. ..
    '26.4.16 2:03 AM (172.59.xxx.135)

    시차가 바뀌거나 극심한 스트레스 등등 영향이 있더라구요. 저 엄청 규칙적인데 생리가 멈춰서 임신한 줄 알았어요. 그때 미국, 터키, 미국, 한국 이렇게 나라를 바꿔 시차 안맞는 곳으로 여행 다녔는데 한동안 생리가 멈추더라구요. 몸이 힘들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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