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중에서요.
작은 새들요.
날아다녀서 신비로워서 그런것도 있구요.
지저귐은 또 얼마나 예빠요.
동물 중에서요.
작은 새들요.
날아다녀서 신비로워서 그런것도 있구요.
지저귐은 또 얼마나 예빠요.
새도 이뻐요.
근데 저는 강아지들이 더 사랑스럽고 예뻐요^^
새는 새 나름대로 예쁘고
강아지는 강아지대로 이쁘고
고양이는 그 나름대로 예뻐요.
날아다니는건 부럽구요.^^
이상하게 조류는 싫고 무서워요. 닭고기 안 먹거든요.
전생에 조류였나봄
색깔이 어찌 그리들 예쁜지 신비로워요
탁구공 같은 머리통으로 갸우뚱하면 귀여워요.
부엉이가 너무 귀여워요
강아지도 좋아하지만 새도 너무 이뻐요
바닷가에서 갈매기랑 까마귀 날아다니는 거
너무 멋있어서 동영상 찍어서
집에 와서 tv 연결해서 보면
완전 자연다큐처럼 되요 ㅎㅎ
새들은 자유롭게 날 수 있어서 너무 좋겠다 부럽고
멋있는 거 같아요
유튜브보면 열대지방에 진짜
신기하고 그림처럼 이쁜 새가 많잖아요
ai 아닌데 와 어쩜 색과 무늬가 그렇게 이쁜지..
파충류 다음으로 싫어요....
모든 새는 공룡의 후예라던데..
저는 파충류는 극혐인데, 새는 좋아요.
전 강아지가 그래요.
정말 인간의 친구가 강아지 아닌가 싶네요
저는 새가 무섭더라구요..
조류보다는 강아지 고양이를 더 이뻐라 하지만
참새 너무 귀엽고 앵무새도 너무 우끼고 귀엽더라구요
부엉이나 올빼미도 너무 매력있죠
집에서 들리는 새소리 넘 예뻐요
생김새도 오밀조밀 귀엽
전 파충류는 차라리 괜찮은데 조류가 무서워요. 엄청 작은 새도.. 전생에 벌레여서 쪼아먹혔었나봐요.
새는 발이 무서워요. ㅜㅜ
앵무새키워요 아직 밖에 날아다니는 비둘기는 무서워요;;
쪼꼬만게 어깨에 앉아서 응? 응? 거리는거 귀여워요 뽀뽀도 잘해주구요 ㅎㅎㅎ 근데 시끄러워요
정말 귀여워요
귀여워요. 작은 코 발 손
고양이도 이쁘고요
새도 이쁘죠..
사실 다 이뻐요
저희딸이 그러더라구요. 엄마는 새 키울때는 비둘기만 이쁘다보고. 고양이 키우면 길고양이만 본다고요
다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