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요즘 못 보다가 쇼츠에 올라온게 이범수 애피.
죽을 짓을 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혼과정...등등 불편한 사람을 굳이 우리새끼라고
출연시키는 건 뭐지? 지들끼리의 심각한 우정인가?. . .
더구나 애들 사진들 다 보여주며 애끓는 부성 부각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sbs가 여러 정치질하는 게 심각하다는 건 듣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까지 굳이 왜? 그냥 니들 하고 싶어서?
태영그룹에 서비스하는 방송이라는 비아냥을 그냥 듣는게 아는 것 같네요.
미우새 요즘 못 보다가 쇼츠에 올라온게 이범수 애피.
죽을 짓을 한 사람은 아니지만 이혼과정...등등 불편한 사람을 굳이 우리새끼라고
출연시키는 건 뭐지? 지들끼리의 심각한 우정인가?. . .
더구나 애들 사진들 다 보여주며 애끓는 부성 부각하는 건 아니지 않나요?
sbs가 여러 정치질하는 게 심각하다는 건 듣고 있었지만
예능프로까지 굳이 왜? 그냥 니들 하고 싶어서?
태영그룹에 서비스하는 방송이라는 비아냥을 그냥 듣는게 아는 것 같네요.
합의이혼 안하면 이혼과정이 추접해요. 님도 저도 그럴거고요
이혼이 잘못은 아니죠 불편하면 안보시면 되고요
미우새는 피디 취향인지
점보기, 무당, 시끄러운 이혼남 쉴드 섭외가 최선인듯
그래서 미.운. 우리새끼 아닐지.
원래 안봄..
그 넓은 집에서 혼자?
그러면 이범수씨는 원시인?처럼 지내면서
육아나 생활하면서 생기는 모든 잔일들은
매니저나 이혼한 아내가 해왔을까요?
목소리만 이범수씨고 얼굴이며 피부며 표정도 달라져있어 당신은 누구?하며 봤네요.
미우새,
이번 이범수 출연은,, 작위적이고 정말 별로였어요.
연예인들 좋다. 싫다.. 가볍게 이야기하기도 하는 대상이지만,
저는 이범수보니 토나올것 같았습니다.
아주 잠시 봤음에도 정말 불편한 마음이었습니다.
저도 별로더라구요 이혼과정도 엄청 지저분하고 언플하고 난리도 아니더니 와이프 손글씨면 면죄부가 되는건지...이런 tmi 넘치는 쓸데없는 방송은 왜 송출하는지..
미우새 한번도 빠지지 않고 보던 시절도 있었지만
어느샌가 전혀 안보는 프로가 됐어요
아직도 토니 엄마 나오시나요? 난 김승수 엄마 나오는 부분 까지 봤어요
엄마랑 교회가서 목사한테 결혼성사 기도요청하는 것까지 나오더군요. 프로그램이 병맛으로 가고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