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중심가에 야채와 과일 싸게 파는 가게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 순간 두곳이 더 오픈을 했어요.
정말 야채와 과일이 싼데 어떻게 가능한가요?
몇주전에 월동무를 하나 사봤는데 달고 맛있어서 놀랬어요.
동네 중심가에 야채와 과일 싸게 파는 가게가 하나 있었는데, 어느 순간 두곳이 더 오픈을 했어요.
정말 야채와 과일이 싼데 어떻게 가능한가요?
몇주전에 월동무를 하나 사봤는데 달고 맛있어서 놀랬어요.
그게 궁금합니다. 애호박..좀 작지만 2개에 1500, 딸기 좀 작은 팩 2개 5천원 꽈리고추 1봉지 천원.. 그 가게가 동네 식재료 물가를 파괴하는 것같아요. 그 가격의 비밀이 궁금해요.
저희동네도 젊은 총각들이 그렇게 야채가게를 오픈을해요 애호박1개 천원 대파한단에 천원 막 이래요
저렇게 싸게 팔아도 되나 싶은데 남으니까 저렇게 오픈을 하겠죠?
팔지 말아야할 비품이나 파지를 파는 거래요. 농민 입장에선 안 좋죠. 제대로 된 물건을 제값에 못 팔잖아요.
제가 보니까 상품성 떨어지는 거 싸게 가져와서 박히다매로 싸게 얼른 팔고 치우는 것 같아요
빨리 소진하지 않으면 금방 시들고 망가지는 제품이요
전에 프리지아를 사봤는데, 10대짜리 한단에 5천원짜리랑 7천원짜리 두가지가 줄기 굵기랑 싱싱함이 완전 다르더라구요 그런식의 차이일듯해요
상품성 떨어지는 것같긴는 해요. 덜 예뻐요. 근데 제가 사실..냉장고에서 묵히다가 상품성 떨어질때 가까스로 조리하는지라.. 못생겨서 싼거라면 저는 좋아요. 농약투성이라던가 중국산이거나 그런거만 아니면요.
새벽에 가락시장 가보세요. 박스로 사면 진짜 싸요. 개인이 가도 그런데 소매상이 가면 더 싸죠
새벽마다 가락시장가서 떼오고
B급도 가져와
그날 소진시키는걸 목표로 해요
소량에 가격도 싸서 좋아요
가락시장 근처 동네에도 그런 가게들 많아요.
박스로 안 사면 그 가격은 불가능이에요.
그리고 질 나쁜 건 맞아요.
가끔 중국산도 있는데 원산지 표기 안되어 있어요.
잘보고 사야 해요.
모양이나 질이 떨어지니 싸게 사오나봐요
자본을 바탕으로 한 밭때기,
중국산..
저렴하게 하는 방법은 뻔하죠.
겨울무 맛있는건 당연하구요.
최근 저희동네에 채소가게 3개가 나란히 생겼어요 이러면 이사람들 이익이 나나요
먹는덴 이상없는 비품요
오이도 가지도 샹추까지도 잘생만 찾으니까
제때 수확못할경우 생장억제제 써서 이쁜모양 지키려애쓰고 ㅠㅠ
포장안하는 조건으로 저렴히 나오는거
박스떼기 가져와 소분해팔기
현금박치기로 대량 구입하니까
싸개 사서 싸게 파는거라고 ..
코인처럼
출처를 밝히기 꺼리는 돈세탁용도 있을테고 ,..
채소는 생물이라 그날 소비되지 않으면
버려야 하잖아요
그러니까 도매 끝나면 헐값에
박스떼기로 팔아버리는거죠
그걸 구매해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