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생이 일진인데 연기자 하고픈 경우

퇴학 조회수 : 4,810
작성일 : 2026-04-15 08:01:02

자매이고 이미 둘다 성인이구요. 

동생이 중학교때 받아주는 학교가 없을 정도로

일진이었어요.

저 멀리 다른 중학교 옆으로 전학 갔는데

결국 학교에서 퇴학시킨다고 해서 부모가 사정사정해

겨우 졸업은 했나봐요. 

언니가 끼가 있고 이쁘장해서 연기자 한다고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연극하고 있어요. 

나중에 언니가 유명한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이 집 부모 중 아빠라는 사람은 미혼일때도

10다리까지 걸친 사람, 다 각자 다른 곳에서 안겹치게 1명 빠지면 다시 한명 채워넣고. 

대신 성관계는 안했다네요. 

결혼 생활 중 8년 넘게 미혼남인척 미혼 여성과 사귀고 

그 미혼 여성이 결혼하고 싶어했지만

끝까지 속이고 나중에는 어떻게 나쁘지않게 헤어졌나봐요. 

나이가 차니까 미혼 행세는 안먹힐것 같고

신상 노출되는 곳에서는 유부남인거 밝히고

유부녀 미혼녀 안가리고 썸타고 만나고 다 하네요.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인 사람 같아요.(같아 보여요)

스포츠 안하는거 없이 다 하는 등 취미가 많아요. 

이 아빠라는 사람은 공중파에 나올 일은 없지만

한 자식이 유명한 일진이었고

또 다른 자식이 나중에 유명 배우가 됐을때

문제가 안될까요?

작은 아이 일진이었다고 은근 자랑하는 듯 토로하는게

보기 참 역겨웠달까요?

그러면서 큰 아이 소속사 들어갔다고

티브이 광고 나왔다면서 영상 보여주면서 흐뭇해하더군요. 

 

 

IP : 221.159.xxx.2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5 8:22 AM (211.251.xxx.199)

    진짜.대단한 집구석이네요

  • 2. ......
    '26.4.15 8:29 AM (122.40.xxx.187) - 삭제된댓글

    문제는 될거에요.
    막장 집안구석이라는 이야기는 항상 따라다닐겁니다.

  • 3.
    '26.4.15 8:30 AM (220.93.xxx.138)

    안나오겠어요.
    당한 사람은 피를 토하는 심정일텐데요.
    연좌제니 뭐니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반드시 나올걸요?
    그런 사람 있잖아요, 남동생 공군 복무 중 후임 ㅈㅅ하게 만든 유명한 여배우.

  • 4. 개차반인
    '26.4.15 8:32 AM (59.6.xxx.211)

    아버지란 놈을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인 사람 같아요.(같아 보여요) 라고 하는 원글님
    도대체 그런 인간을 어떻게 양심적인 사람이라고보죠?
    혹시 그 마누라나 딸이에요?

    글만봐도 토 나오는데

  • 5. ㅇㅇ
    '26.4.15 8:36 AM (157.97.xxx.160) - 삭제된댓글

    조진웅처럼 본인이 일진인데도 오래 잘 해먹었는데요 뭘
    저 정도면 연예계 기본 집안임

  • 6. ...
    '26.4.15 8:38 AM (221.147.xxx.127)

    동생이 지은 죄로 당사자 생업을 막을 수는 없어요
    가족 후광으로 더 쉽게 기회를 얻고 득을 보듯이
    반대로 가족의 약점으로 욕 먹고 미운 털 박히겠죠
    그걸 감당하고도 나올 만큼 그 일을 좋아하고
    잘해야 살아남겠네요
    가족만이 아니라 본인의 과오도 있다면
    세상과 맞장 한번 떠보겠다는 건데
    이 경우는 하늘이 내린 매력이 없다면 지옥행 예약

  • 7. ㅇㅇ
    '26.4.15 8:40 AM (157.97.xxx.160) - 삭제된댓글

    남동생 공군 복무 중 후임 ㅈㅅ하게 만든 유명한 여배우.

    ㅡㅡ

    이거야 이미 배우로 뜬 이후에 기사가 뜬거고
    새로 애비랑 동생이 사기사건으로 입건 안되면 과거일은 지나갈듯

  • 8. ㅇㅇ
    '26.4.15 8:45 AM (157.97.xxx.160) - 삭제된댓글

    막장집안 생존자 코스프레 하면서 동정표받고
    애비 동생 연끊었다 기사 내면 됩니다
    연예인들 흔히 하는거

  • 9.
    '26.4.15 8:46 AM (125.181.xxx.149)

    동창생들이 일진언니라고 글올리면 대중들이 쟤가 일진이 아니니까 괜찮다라고할듯.
    저애비 양다리녀들이 글올리면 대중들이 쟤가 양다리녀가 아니니까 괜찮다고 할듯.

  • 10.
    '26.4.15 8:57 AM (211.110.xxx.21)

    성격 밝고 좋고 양심적이라고요???

  • 11. zㄴㅁ
    '26.4.15 9:00 AM (61.254.xxx.88)

    그집안까지 가기도전에 원글님이 더 ...

  • 12. 신기하네
    '26.4.15 9:03 AM (223.38.xxx.36)

    근데요. 남의 집 사정을 어찌 그리 속속들이 다 아세요? 친척인가.
    그리고 양심적인게 어떤건지 잘 모르시나요.

  • 13. ....
    '26.4.15 9:14 AM (14.41.xxx.152)

    겉만 보면 사람 인상이 좋아보인단 말이겠죠~
    정말 그 애비가 성격 좋고 양심적이라는 게 아니라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사람 얼굴에
    속아본 적들 없으신지?

    아무튼 동생이 언니 발목 잡을 수 있어요.
    작년인가 제작년인가 헤어진 여친인지 죽인 놈
    그 누나가 신인 배우였어요.
    당시에 드라마 방영중이었나 출연 한 편 했는데
    동생 때문에 그 누나도 털려서
    누나 sns에도 욕이 막 달렸었어요.
    애비는 죽은 듯이 살면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하는 거 보니 그쪽도 털리겠네요.

  • 14. 어디가
    '26.4.15 9:14 AM (58.29.xxx.11) - 삭제된댓글

    양심적이죠?
    콩가루 집안인데요.
    연기자 딸은 지금부터 연을 끊어야죠.

  • 15. 그 딸이
    '26.4.15 9:29 AM (1.235.xxx.172)

    뭔 죄예요...

  • 16. 당사자 아니니
    '26.4.15 9:40 AM (121.162.xxx.234)

    퇴출같은 결과는 안되겠지만
    구설은 끊임없이 오르겠죠

  • 17. 중국
    '26.4.15 10:44 A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대체불가한 탑급 연예인이 아닌 이상
    자꾸 집안일로 구설수 오르내리면 제대로 된 배우 활동은 힘들죠.
    대신 드라마나 영화 하나 잘터지면 중국에서
    인플루언서로 떼돈은 벌 거에요.

  • 18. 일단
    '26.4.15 11:14 AM (76.254.xxx.135)

    적은 걸로만 봤을때

    연예계로 들어갈만한 멘탈은 되네요. (쓰레기란 소리)
    버틸 거 같아요.

    소문 나서 알려져도, 그닥 개의치 않고 승승장구할 스타일.
    집안이 다 저런 멘탈일테니 저는 승산 있다고 봐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054 저처럼 현금들고 계신분 있을까요? 27 .... 2026/04/15 14,949
1802053 오메가3 효과 체감되셨던분 16 오메가3 효.. 2026/04/15 4,081
1802052 전입신고시 자동차 주소변경도 같이? 6 몰랗ㅇ 2026/04/15 1,478
1802051 미국장 좋네요 4 ㅇㅇ 2026/04/15 3,984
1802050 31 ㆍㆍ 2026/04/15 6,706
1802049 1가구 1차량인데 주차비 추가 3만원이 들어있어요. 15 주차비 2026/04/15 3,870
1802048 명언 - 전진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 함께 ❤️ .. 2026/04/15 1,222
1802047 비로소 정상인들과 근무하니 직장생활의 질적수준 급상승 5 ... 2026/04/15 3,245
1802046 홍진경 많이 아파보여요 22 ㅇㅇㅇ 2026/04/15 29,264
1802045 26cm 스텐 웍 제가 고른것좀 봐주세요 가성비 추천도 환영 33 뫼비우스 2026/04/15 2,857
1802044 아들내미 간호학과 보내신 분~~~~ 7 간호 2026/04/15 4,292
1802043 밤까지 할 일이 있을 때 조금 화가 나요 5 2026/04/15 2,423
1802042 "쌍방울 임원" 충격폭로..조주현검사.한강일 .. 10 그냥 2026/04/15 5,726
1802041 건조기 용량 1 ㅇㅇ 2026/04/15 902
1802040 AI콤보 사고싶다 7 나도 2026/04/15 2,715
1802039 앱테크 많이들 하세요? 1 2026/04/15 2,311
1802038 이제 전쟁도 끝나가고 급락도 없으려나요 3 아직못삼 2026/04/14 4,134
1802037 요즘 양상국.젤 잘나가내요 17 2026/04/14 6,170
1802036 시어머니는 저한테 왜이런 카톡 보내나요 75 어휴 2026/04/14 20,417
1802035 제가 생각하는 투자란 5 주식투자 2026/04/14 2,891
1802034 혈당측정기는 10 궁금 2026/04/14 2,246
1802033 여러분, 그거 아세요? 2 왓? 2026/04/14 3,110
1802032 조국대표 부산에 오지말라고 전재수가 부탁 27 ... 2026/04/14 4,979
1802031 부산은 정말 잘나갈듯요 12 ㄱㄴㄷ 2026/04/14 5,979
1802030 서울내 이동시 주택관련 7 계획 2026/04/14 1,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