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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 묶고 폰보며 딴짓한 언어치료실 보셨나요?

mm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26-04-14 16:26:11

https://youtu.be/26Jx--3IuyA?si=zxk7zB6DYfEKxfxF

 

어쩜 저러죠..돈을 받았으면

일을해야지..아니 아무리 말못하는 애들이라고

저렇게...무슨. 하는 척~!도 안하고

혼자 핸드폰하고 드라마보고..ㅜㅜㅠ

비용도 그렇지만

치료시기놓치면 안되지않나요

와.....뭐 저딴 인성이 다 있을까요

cctv있는건 몰랐나보네요

IP : 122.44.xxx.1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4 4:32 PM (121.160.xxx.57)

    와 미쳤더라구요... 언어치료비도 비싼데... 돈주고 애 생고문 시켰네요 ㅠㅠ
    아동학대 사기로 형사 처벌 받아야 합니다 저건

  • 2. 끔찍해요
    '26.4.14 4:35 PM (221.138.xxx.92)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들 데려다가 실험하지말고
    저런 인간들 모아다가 실험체로 사용했음싶고요.

  • 3. 40분치료
    '26.4.14 4:36 PM (59.7.xxx.113)

    10분 상담에 몇만원 하나요? 17년 전에는 4만원이었는데.

    말도 못하는 아이니 항의할 수도 없을거고 정말....
    머리채 잡아서 끌어내고 싶네요.
    저렇게 학대받고 오면 집에서 엄마를 더 힘들게할텐데

  • 4. ..
    '26.4.14 4:41 PM (211.36.xxx.71)

    너무 화가날까봐 영상 못봤어요.
    이런 기사 볼때마다 너무 서글퍼서 차라리 회피하는 것 같아요. 그 상담사 돌팔매질 하고 싶네요.

  • 5. ㅇㅇ
    '26.4.14 4:46 PM (61.74.xxx.243)

    어휴.. 정말 욕나오네요.
    그래도 어떻게 알았네요. 저여자가 저러는거 아는 사람이 신고한걸까요?

  • 6. 정말
    '26.4.14 4:52 PM (58.126.xxx.63)

    어제보는데 피가 꺼꾸로솟는거 같았어요
    미친년 저러고도 밖에선 내가 상담사입네 하면서 잘난체하고 다녔겠죠
    의자에 묶여있던 아이 머리 쥐어뜯던아이 너무 불쌍하고 진짜 그년 잡아죽이고싶었어요
    제발 강력하게 처벌좀 하라고요 저게뭡니까 개인이 운영하는 허접한 상담소도아니고 무려 대전시에서 운영하는 공공기관에서 저랬어요

  • 7. ooo
    '26.4.14 4:53 PM (182.228.xxx.177)

    밖에서 기다리던 부모가 수업하는데 너무 조용해서
    이상하다 싶어 알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 비싼 돈 받으면서 말도 못 하는 아이 묶어 놓고
    드라마가 보고 싶었을까.
    얼마나 비뚤어진 가치관을 가진 악마면 가능한건가요.

  • 8. 냐아옹
    '26.4.14 5:05 PM (39.120.xxx.28)

    정말 나쁜년이에요. 벌받아야해요. 20대밖에 안된 젊은 애가 어쩜 저리 못되쳐먹었는지...직업정신도 없고 인간에대한 존중도 없는 못된 인간이에요

  • 9. ㅡㅡ
    '26.4.14 5:06 PM (122.44.xxx.13)

    cctv가 3개월정도만 녹화되어있는데
    언제부터 저랬을지;;;어휴
    안그래도 치료실다니느라 힘든 부모들
    가슴에 대못을 박네요

  • 10. ---
    '26.4.14 5:11 PM (112.169.xxx.139)

    지인이 놀이치료하는데 1시간 하고 나면 기력이 다 빠진다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직업이고 기본적으로 인성이 좋고 머리도 좋아야 가능하겠더라구요. 자질도 안되는 사람 자격없는 사람이네요

  • 11. 나쁜 년
    '26.4.14 5:11 PM (112.161.xxx.169)

    치료 받는다고 돈쓰고
    데리고 다니느라 시간 내고
    부모는 밖에서 기다린다는데
    애를 묶어놓고 지는 폰질ㅜㅜ
    뭐 저런 못된 인간이 있죠?
    아무 상관없는 내가 분통터져요
    머리 다 쥐어뜯어놓고싶음
    꼭 엄벌에 처해주세요

  • 12. 하아..
    '26.4.14 5:14 PM (115.143.xxx.137)

    때리는 치료사도 있었어요.
    말 못한다고 저러는 인간들 더러 있더라고요.
    40분당 5-6만원은 하는 수업일텐데..
    치료실 전전하는 간절한 부모 맘은 어떨지.
    저런 인간들 면허 박탈해야해요.

  • 13.
    '26.4.14 5:30 PM (106.101.xxx.202)

    민사소송으로 받은돈 이상 토해내게 해야되요
    사패같으니.

  • 14. ㅇㅇ
    '26.4.14 5:31 PM (180.71.xxx.78)

    저 ㄴ 모든법 걸어서 최소 10년이상
    감옥에서 썩게해야합니다
    그래야 저런 생각이라도 한것들 꿈도 못꾸죠

  • 15. 이름
    '26.4.14 5:37 PM (221.153.xxx.127)

    노출되었던데요.
    김ㄷㅎ

  • 16. ㅇㅇ
    '26.4.14 5:43 PM (49.164.xxx.30)

    저도 보고 진짜 충격이었어요. 어떻게 문에 구멍하나 없을 수 있죠? 그래도 너무 대범하고 악랄해요. 부모랑 아이들을 개무시한거잖아요. 법정구속해야 하고 다시는 그업계
    말못붙이게 해야죠

  • 17. ㅇㅇ
    '26.4.14 7:04 PM (122.43.xxx.217)

    요즘 40분당 8,9만원 합니다

  • 18. 어이없더라구요
    '26.4.14 7:25 PM (182.210.xxx.178)

    돈받고 상담해주는건데 애를 묶어놓거나 그냥 앉혀놓고
    지는 폰 보거나 이어폰 끼고 드라마 보고 그러던데요.
    안들킬줄 알았나 간도 커요.
    큰 벌 받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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