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 혼자 막 심심해서
할거 없어서
뭐라도 하려고 용쓰는 모습 보여주는 프로인가요...
자막도 쓸데없는 내용을 굳이 써주고 있고.
뭔가 하고있는 그모습이 할일 디게 없어보여요
.
.
이제 제게 악플이 달리겠죠...
그들 혼자 막 심심해서
할거 없어서
뭐라도 하려고 용쓰는 모습 보여주는 프로인가요...
자막도 쓸데없는 내용을 굳이 써주고 있고.
뭔가 하고있는 그모습이 할일 디게 없어보여요
.
.
이제 제게 악플이 달리겠죠...
좀 억지스런 설정이 많아요.
그렇게 된지 오래되었죠
안 보면 됩니다
뭔가를 해야 방송이 되니까 ㅎㅎ
가끔 억지스러운것도 있고
김대호 아나운서는 집에 정글플랜트보니 다 죽었더라구요
집도 엉망이고
그게 얼마나 시간과 정성을 쏟아야 하는건데
그래서 안봐요^^
그러게요
평소 다이어트한다고 거의 굶다시피하고
식사는 거의 배달시키면서 너나할 거 없이 음식은 왜그리 해대는지 ㆍ
어차피 돌보지도 않을거면서 뭘 사꾸 심더라구요. 쓰도않는 재봉질에 식재료 소분까지 보여주니 가지가지 한다 싶어요.
악플은 아니고 ㅋㅋ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다르고
그걸 또 궁금해 하는 사람도 있고
진실된 출연자 가식적인 출연자
뻔히 알면서도 재미로 보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뭐.
그래서 안본지 오래
사람만 빼면 최애 프로에요.
이번 김신영편 재밌었어요
나래는 설정과 협찬이 완전 심했잖아요
이번에 김신영편 보면서 혼자 깔깔대며 웃었어요.....
원래 혼자면 재미 없는게 맞잖아요.
그냥 그거 보여 주는 거잖아요.
과학 다큐멘터리가 재밌는 사람도 있고.
채널 고정이 의무가 아닙니다.
재봉틀 사용은 능숙해 보였습니다.
키가 너무 작아 모든 옷을 줄여야 하니
얻게된 기술이자 취미 같아요.
운동화 커스터마이징은 디자인 등록할 만큼
예뻐 보이진 않았지만요 ㅋ
안본지 오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