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가 이번주 생신이고, 곧 어버이날도 있잖아요?
왕복 6시간 거리라서
작년까지는 4월에 생신날에는 오빠네가 가기 때문에 저는 선물과 용돈을 택배로 보내드렸고,
5월 어버이날되기전에 가서 두 분 밥 사드리고 용돈드리고 왔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체력이슈도 있고 두 행사 다 가지 않을 계획인데요.
이번주에 있는 생신때 용돈을 어버이날 겸해서 한꺼번에 드리는게 좋을까요?
아님 생신때 드리고, 또 어버이날 드리는게 좋을까요?
금액은 합쳐서 40만원밖에 안됩니다만^^;
(고딩이와 등록금 전액내는 신입생 대딩이 있어서 지난 겨울부터 너무 빠듯하네요.. 사실 고유가 상황인데 왔다갔다 기름값에, 가면 또 식사도 사드려야 하니 돈이 더 들어갈것 같고, 조카들 보면 또 어린이날도 있어서 용돈도 줘야 할것 같고 체력적으로도 지치기도 했고, 이참저참 많이 드리지는 못합니다.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