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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지인 어떤 마음으로 관계 맺어야할지요

지인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6-04-14 11:02:09

백화점 명품 지갑사고 벨트사고 해요. 명품 가방도 몇점있고. 소품들은 200정도라고. 가방 같은건 턱턱 편하게 살 형편은 안되니 소품들을 사는 건데.
신도시 18억정도되는 집있고 명품매장에서 소품이라도 백화점 쇼핑하고 과일도 비싼 과일들 한상자 5,6만원짜리 턱턱 사먹는 사람이 이번 생은 부자로 살기는 글렀다며 한숨푹푹 쉬는데 참 뭐라해야할지.
대한민국이 보통이 상실된 사회같아요. 지인 흉을 보고자 하는게 아니라 다른데선 큰 문제가 없는 사람인데 돈앞에 가면 저런 식이고 정작 밥한끼 내는거에 항상 인색하고 늘 식당에서 제일 늦게 나가며 구두끈 묶는 스타일이예요.

평소에는 저랑 공감가는 대화도 많이 하고 하는데 정작 돈쓸일이 있으면 10번에 8번은 얻어먹고 제가 돈을 내면 그제사 자기가 이런데 좀 빠릿빠릿 눈치 있게 대처를 못해서 번번히 기회를 놓친다고.  저보다 몇살 많은 사람이라 대놓고 친구처럼 더치하자고 하기도 말이 안나와요. 
평소 대화도 잘 되고 심성이 좋다생각해서 만나다가 돈 쓸일 있을 때 저러면 이 사람의 본심이 뭔가 싶고
어떻게 대해야하나 맘을 못정하겠네요.

이 사람은 나랑 잘 통하는 대화를 할 때의 그 사람인가 아니면 내 앞에서 자기돈쓰기에 인색한 모습이 그 본심인지. 정작 낮에 밥값 1만원은 내 주머니에서 나갔는데

지나던 좀 비싼 과일 가게 앞에서 3만원 탐스러운 고급 체리며 저녁에 먹겠다고 덜컥 돈10만원 과일쇼핑을 하는걸 보니 너무 서운하네요

정기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사람인데 공식 모임외로는 만나지 말고 돈쓸일도 안만들어야겠어요

IP : 59.11.xxx.1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14 11:06 AM (211.193.xxx.122)

    만나서 피곤하면 바이바이

  • 2. 000
    '26.4.14 11:07 AM (118.221.xxx.69)

    자기에게 관대하고 남한테 인색한 사람이네요
    만날 기회를 피하고 만나더라도 칼같이 더치하는 거죠 뭐

  • 3. 그런
    '26.4.14 11:11 AM (223.38.xxx.42)

    지인은 멀리 해야죠.

  • 4. 도망쳐
    '26.4.14 11:13 AM (58.29.xxx.145)

    피하세요. 치사한 인간 입니다.

  • 5. 진상에
    '26.4.14 11:16 AM (58.29.xxx.96)

    밥거지네요.

  • 6.
    '26.4.14 11:18 AM (218.235.xxx.73)

    아.. 여기 글 올리신분들 보면 나보다 나이가 더 많아서 더치하자는말 못하고 적어도 못하고 동갑 친구들하고는 편하게 더치가 되시나봐요.

    원글님 그 분은 님이 밥값이라도 더 내니 만나시는거예요. 자기 먹는 과일이나 물건은 척척 사잖아요..

    좋은일있고 내가 정말 좋아서 사는일 아니면 말하기 어려워도 각출하자고 했음 좋겠어요. 그래서 깨질 관계라면 별로인거죠.

  • 7. ....
    '26.4.14 11:19 AM (220.78.xxx.31)

    남한테 인색한 사람은 오래 못가요
    진상의 시작과 끝이자나요
    저라면 빠이요~

  • 8. ㅁㅁ
    '26.4.14 11:20 AM (119.193.xxx.117)

    저도 비슷한 경우인데 그사람 본심은 어떤지
    궁금해하지 마시고 나의 태도만 기준을 정하세요
    장점이나 이유가 있어서 만나야 되는 사람이면
    불편해도 그냥 내 비용만 더치하고, 그분 몪은
    그분이 내도록... 관계는 내가 태도를 바꿔야
    상황이 바뀌는듯해요

  • 9. 그쵸
    '26.4.14 11:25 AM (14.33.xxx.210)

    제가 밥값이라도 더 내니 만나는 걸 수도 있겠네요. ㅠ
    속상하네요. 제 앞에서 한없이 좋은 분처럼 하시는데 정작 돈 쓸일에선 저에겐 인색한 사람이라니....

  • 10. .......
    '26.4.14 11:28 AM (211.201.xxx.73)

    돈이 곧 마음이다

  • 11.
    '26.4.14 11:28 AM (222.100.xxx.50)

    돈쓸때 본성이 나오는거죠
    저라면 안만납니다
    얻어먹고 과일 10만원치 사는 꼴이라니...
    욕나오네요

  • 12. 바보
    '26.4.14 11:31 AM (211.108.xxx.76)

    님 바보예요...;;

  • 13. 제 경험상
    '26.4.14 11:31 AM (185.241.xxx.71)

    자기 쓸 거 다 쓰면서
    나랑 만날 때 식사 계산 안 하려는 사람은
    자기가 나보다 조건이나 정보 혹은 인맥이 더 나아서
    나를 만나준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자기가 만나주는 거고 상대가 덕보는 거니까
    밥은 상대가 사는 게 맞다고 합리화 하는...

    근데 여러가지 종합해서 따지면 내가 더 우월한데도
    자기가 나은 조건 1개를 가지고
    본인 위주로 생각해서 자기가 더 잘났다고 착각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자기 객관화 안되고 이기적이라 그런 거죠.

  • 14. 죄송
    '26.4.14 11:32 AM (218.235.xxx.73)

    다시 댓글 답니다. 그분과 그 시간동안 즐거우셨고 만족스러우셨으면 된거예요. 그런데 인색함을 느끼셨고 만남을 자제하신다니 드렸던 댓글이구요. 앞으로도 그런 사람은 많으니 잘 살펴보시란 의미였습니다. 원글님 더 속상하게 만들었네요.

  • 15. 나이드니
    '26.4.14 11:36 AM (116.84.xxx.99) - 삭제된댓글

    이젠 그런 사람 안만나요.

  • 16. 나이드니
    '26.4.14 11:38 AM (116.84.xxx.99)

    이젠 그런 사람 안만나요.
    어차피 내가 밥 안사면 더이상 만날 일 없는
    사람일테니까요. 기본적으로 양심이 없는 사람이죠.
    한 두번도아니고...

  • 17. ...
    '26.4.14 11:38 AM (222.237.xxx.194)

    돈이 없어 그런거면 이해하는데
    지 치장은 다 하면서 밥값, 차값에 저러는 것들 너무 싫어요
    더치 하자 하시고 아니면 정리하세요

  • 18. happy
    '26.4.14 11:39 AM (118.235.xxx.224)

    웃긴 게 다 각자 이유를 만들어요
    원글은 나이가 많은 상대라 더치하자 말 못한다
    다른 글들 그간 보면 내가 나이 많으니
    매번 밥 사게 된다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더치하자
    말하려니 참 그렇다 ㅎ
    당연한 건 없어요
    각자 자기 행동에 당위성을 스스로 만드는거지
    나이 많은 사람에게 얻어 먹는 게
    헌국 정서에선 더 많은 편이긴 하죠
    나보다 어린 사람에게 얻어먹는 어른은 참...
    뭘 얼마나 세상 좋은 사람인척 하는디 몰라도
    결국은 나한테 잘하는 사람이 좋은 서람이예요.

  • 19. 저를
    '26.4.14 11:42 AM (14.33.xxx.210)

    세상 물정 모르는 얼간이라고 비난하는 댓글도 지인 뒷담화 한다고 욕하는 댓글도 없이 오랫만에 정말 편안하지만 솔직하고 도움이 되는 대화를 하는것 같네요 그간 82게시판 너무 무서워서 어쩌다 댓글은 달지만 제 글을 쓴 건 정말 오랫만이거든요.

    저도 맘과 행동이 다르고 매번 일관성이 없는 불안정한 인간이지만 상대는 말이 따뜻하니 행동도 따뜻하고 제게 자기의 수고와 나눔이 있길 바라고 그걸 당연하게 생각했네요. 그래서 혼란스러웠나봐요.
    상대도 저에게 따뜻한 대화까지는 하지만 수고나 애씀을 하고 싶은 건 아니란걸 왜 알아차리지 못하고 기대를 했는지. 그냥 그분은 나랑의 관계에서 본인이 딱 거기까지라고 생각한다고 여기고 저도 더 마음쓰지 않고 앞으로 밖에서 따로 만나는 일 따위는 하지 않으려구요. 그냥 모임에서 따뜻하고 편한 대화로 그쳐야겠네요.

  • 20. 제 경험상
    '26.4.14 11:42 AM (185.241.xxx.71) - 삭제된댓글

    님의 경우에는 만나서 대화가 잘된다고 하시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상대가 이야기 잘 들어주고
    적절하게 피드백 해주고 이럴 때 그렇게 느끼거든요.
    이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님 이야기 들어주고
    위로나 상담해주거나 윗사람의 지혜나 정보 나눠주거나
    이런 값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내가 이런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굳이 돈까지 내야 되나 이런...

    이것도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대화한 게 아니라
    자기가 더 지성적으로 우월한데 님한테 맞춰서 대화해 줬다고
    생각할 때 나오는 사고 방식이구요.

  • 21. 제 경험상
    '26.4.14 11:45 AM (185.241.xxx.71) - 삭제된댓글

    님의 경우에는 만나서 대화가 잘된다고 하시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상대가 이야기 잘 들어주고
    적절하게 피드백 해주고 이럴 때 그렇게 느끼거든요.
    이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님 이야기 들어주고
    위로나 상담해주거나 윗사람의 지혜나 정보 나눠주거나
    이런 값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내가 이런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굳이 돈까지 내야 되나 이런...

    이것도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대화한 게 아니라
    자기가 더 지성적으로 우월한데 님한테 맞춰서 대화해 줬다고
    생각할 때 나오는 사고 방식이구요.

    님이랑 얘기하면서 님은 대화가 좋았고 따뜻함을 느꼈지만
    상대는 자기는 덕본 게 없다고 생각하니 돈 내기 싫은 거죠.

  • 22. 제 경험상
    '26.4.14 11:46 AM (185.241.xxx.71)

    님의 경우에는 만나서 대화가 잘된다고 하시는데,
    보통 이런 경우는 상대가 이야기 잘 들어주고
    적절하게 피드백 해주고 이럴 때 그렇게 느끼거든요.
    이때 그 사람 입장에서는 자기가 님 이야기 들어주고
    위로나 상담해주거나 윗사람의 지혜나 정보 나눠주거나
    이런 값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내가 이런 서비스를 제공했는데 굳이 돈까지 내야 되나 이런...

    이것도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대화한 게 아니라
    자기가 더 지성적으로 우월한데 님한테 맞춰서 대화해 줬다고
    생각할 때 나오는 사고 방식이구요.

    님이랑 얘기하면서 님은 대화가 좋았고 따뜻함을 느꼈지만
    상대는 자기는 덕본 게 없다고 생각하니 돈 내기 싫은 거죠.
    상대방도 대화가 진짜 유익하고 엄청 즐거웠다고 하면
    계속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지갑이 저절로 열리기 마련인데,
    그 사람 입장에서 님과의 대화는 그 정도는 아니였던 거....

  • 23. ㅎㅎ
    '26.4.14 11:47 AM (222.100.xxx.11)

    그 사람 본심이요? 거지지 뭐에요.

    그냥 만나면 무조건 더치하시고 그거 싫어하는 티 나면 그냥 보지마세요.

  • 24. 하...
    '26.4.14 11:47 AM (211.201.xxx.247)

    남한테 돈 쓰는건 아깝고
    지한테 돈 쓰는건 아깝지 않은
    거지같은 X 이네요..

    우리집에도 저런 X 있어요.
    지는 작은거 100개 가지고 있어도 알뜰한 거고,
    형제는 큰거 1개 갖고 있는걸 그렇게 탐합니다.

    집안 모임에서 밥값 낸적 거의 없어요.
    어쩌다 싼거 한번 사고 생색질은 엄청 하죠.

  • 25. 185님
    '26.4.14 11:49 AM (14.33.xxx.210)

    말씀도 일리가 있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제가 그 분에게는 아주 필요한 상태거든요. 그 모임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제가 하고 있는 일이 꽤 도움이 되고 필요한 상태예요. 제가 빠질 경우 그 팀 자체가 다른 팀에 흡수되거나 그분 일 자체가 애매해지는 상황이라 그 그룹에선 제가 꼭 필요한 상황이예요.

  • 26. ....
    '26.4.14 11:50 AM (223.38.xxx.220)

    전 그런사람 안 만나요.
    하지만 원글님은 그사람과의 대화가 즐겁다하셨으니. 더치 할 자신있으면 만나고 아님... 계속 호구노릇하셔야하는거죠..

  • 27. 아무리
    '26.4.14 11:51 AM (180.65.xxx.218)

    아무리 그사람 입장에서 원글님 대화에 이득이 없다고 쳐도, 기본 예의라는 것이 있죠.
    더치까지는 아니더라도 2번 얻어먹었음 1번이라도 사주던가.
    지 만나는게 무슨 황제 알현이라도 된답니까?

  • 28. 제 경험상
    '26.4.14 11:53 AM (185.241.xxx.71)

    그 사람에게 님이 필요한 사람인데도
    밥값에 인색하다면 소탐대실 하는 사람이네요.
    뭐가 더 중한지 모르고 인색한 본능이 앞서는 사람인데,
    이런 사람과의 대화가 아무리 좋아도 오래 볼 사람은 아니죠.
    적당히 모임에서만 보시기를...

  • 29. ..
    '26.4.14 12:19 PM (211.234.xxx.184)

    속돤 말로
    그 분 입장에서는 꿩먹고 알먹고.. 아닌가요?
    필요한 도움을 주는 모임사람이 매번 만나면 자신에게 밥도 사주고..자기가 딱히 안고마와 해도
    불편한 기색없이 한결같이 대해주니 원글의 용도(써먹을 사람)를 정했다고 봅니다. 거리를 좀 두심이..

  • 30. ..
    '26.4.14 12:20 PM (125.240.xxx.146)

    어떤 부분에선 말이 잘 통하는 걸까요?
    더치도 안되고 얻어 먹는데 밥 한번 안사면서 갖는 만남이 어떤 면에서 소통이 잘 되는지 궁금합니다.

    보통 사회생활에서 저렇게 일방적으로 밥 사는 것은 거래처 사장님 우리한테 물건 사가거나 우리 회사에 이익을 주거나 정보를 주거나 하는 갑의 관계에서 당연히 법카로 긁고 대접하고 그러는 거잖아요.

    이익이 오가는 사회생활이 아니더라도 사회생활인데 그렇게 일방적으로 얻어먹고 돈 안내는 관계면 아 ..갑을관계가 있구나 하고 생각이 듭니다.

    만날 사람이 없으신 것 아니면 그만 하시길요.

    중간 댓글에도 그렇지만 돈이 마음입니다.

    효도도 돈으로 하잖아요. 부모님 잘 해드리고 싶으면서 지한테만 돈쓰고 부모님 뭐 하나 사드리고 용돈 안드리는데 효자효녀일리가 없는 것처럼.

  • 31. 그 사람한테
    '26.4.14 12:36 PM (58.29.xxx.11)

    님은 본인이 돈을 쓸만한 가치가 없는 사람이거나 쓰지 않아도 알아서 필요한걸 해주는 호구이거나요.

  • 32. ..
    '26.4.14 12:42 PM (117.111.xxx.3)

    저여자는 공짜 밥 이다
    이용당한다고 생각 안드세요

  • 33. ...
    '26.4.14 12:42 PM (101.115.xxx.152)

    제가 더 이상 만나지 않는 지인같아요. 저한테는 이런 저런 핑계로 매일 얻어만 먹고 그런식으로 돈 아껴서 자기 물건은 좋은거 사는지 항상 이것저것 명품있고요. 그렇게 거지같이 얻어만 먹고 다니면서 다름 모임에 가서는 자기는 항상 대접만 받고 다닌다고 자랑하던데요. 그 얘기 듣고 맘 굳게 먹고 더이상 돈을 안쓰니 관계는 자연스럽게 멀어졌어요. 계속 만나야 하는 관계면 맘 굳게 먹고 손이 부끄러운 기분이 들어도 철저히 내것만 낸다 생각하고 만나세요.

  • 34. 경험자
    '26.4.14 12:51 PM (211.208.xxx.21) - 삭제된댓글

    자기연민강하고 돈인색한 사람일뿐입니다

  • 35. 경험자
    '26.4.14 12:52 PM (211.208.xxx.21)

    자기연민강하고 돈인색한 사람일뿐입니다.
    다만 그런 걸 감추는 장치와 수단으로 립서비스일뿐이예요
    돈 쓰는게 그 사람 마음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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