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4.14 8:52 AM
(162.210.xxx.3)
공감합니다 눌러보고 후회했어요
경험상 82에서 눌러보면 안되는 글들 갈수록 늘어나네요
2. ...
'26.4.14 8:54 AM
(221.162.xxx.158)
밥먹으면 배부르다같이 당연한 소리아닌가 싶어요
여자가 10년 더 사니 여자인구가 더 많잖아요
인구가 많으니 당연히 여자수급자도 더 많지
여자수명 더 많은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3. 원글
'26.4.14 8:55 AM
(14.50.xxx.208)
이상하게 일부러 조장하는 글 같은 느낌이 드는 글들이 있어요.
4. 원글
'26.4.14 8:56 AM
(14.50.xxx.208)
그 글 기조가 당연하게 여기기 보다
그렇게 여자들은 수급자들이 많고 오래 산다는 분위기로
몰고 가서요.
그래서 여자지만 내가 세금 내는거 너무 다행이다라는 글은
1도 없잖아요.
다들 노인혐오 오래사는게 민폐라는 기조잖아요.
5. 한남타령하는
'26.4.14 8:58 AM
(223.38.xxx.10)
사람들은 여기서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럴까요.
이제껏 글들마다 다 이유 파악하고 있었나요.
6. 훔
'26.4.14 8:59 AM
(211.234.xxx.6)
그냥..
현실이 통계가 그러하니
여성들이 좀더 노령화에 대비를 잘해야겠지요..
세금이 필요한 곳에 쓰여지는것은 맞는데..
대비안한 노령 인구의 노후를 사회가 책임져 주어야 한다는 안이함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피치못할 사정으로 대비를 못한 경우만 사회에서 도움을 주어야하지요.
젊은 사람은 줄어드는 이 상황에서
생산 인구가 줄어드는거 자체가 사회에 큰 압박인데
노령인구가 민폐까지 끼쳐야되겄습니까..
바짝 정신들 차리고 돈 모아야지요
7. 팩트잖아요
'26.4.14 9:04 AM
(223.38.xxx.12)
여자들은 수급자들이 많고 오래 산다는 분위기로 몰고 가서요
###################################
분위기로 몰고 가는게 아니라,
그글을 보면 이게 팩트잖아요.
여기서 한남타령하는 글들이야말로 싸잡아 남자들 혐오 분위기로 몰고 가던데...
8. ㅇㅇ
'26.4.14 9:06 AM
(223.38.xxx.79)
-
삭제된댓글
대비안한 노령 인구의 노후를 사회가 책임져 주어야 한다는 안이함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22222
안이함 핵심이고
모든 돈이 신분을 나타내는 사회가 되고 있어
씁쓸합니다.
__________
자본주의 사회에서 당연한 것을요
9. ㅋㅋ
'26.4.14 9:08 AM
(124.5.xxx.146)
수급자 여성 노인 많으면
교도소 수감자 90% 남자예요.
10. 그러니까
'26.4.14 9:08 AM
(106.101.xxx.173)
여행다니고 명품사는데 다 쓰지말고 노후대비들 좀 합시다.늙어서 젊은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말구요.
11. ...
'26.4.14 9:09 AM
(223.38.xxx.114)
노후대비들 좀 합시다
늙어서 젊은 사람들한테 피해주지 말구요22222
12. ㅇㅇ
'26.4.14 9:18 AM
(218.39.xxx.136)
남성혐오인지 5060독거남자들 빨리간다고 잘만 쓰면서
남자보다 오래사는 여자들 노후준비 빡세게 해야 하는게 맞죠.
요즘은 애 안낳는게 똑똑하다니 준비도 똑똑하게 잘해야죠.
후대에 젊은 애들 짊어지고 갈 짐이 얼마나 많을지
젊은애들이 더 불쌍해요.
13. 수급자
'26.4.14 9:19 AM
(118.235.xxx.158)
남자가 많다글 썼음 원글이 이글 썼겠어요? 여자니 열받아 쓴거지
14. 123
'26.4.14 9:20 AM
(118.221.xxx.69)
여기가 여성들이 많으니까 여성 노령화, 빈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15. ㅋㅋ
'26.4.14 9:26 AM
(125.141.xxx.15)
무슨 말고 안되는 소릴
비싼 세금 낸 사람은 기초수급 못 받고요~
세금 한 푼 안낸 사람들이 받아용
16. ㅇㅇ
'26.4.14 9:26 AM
(182.222.xxx.15)
몰고 가는게 아니라
팩트
자료통계는 대비를 위한 기초자료라고 보면 됩니다
17. ..
'26.4.14 9:27 AM
(118.235.xxx.72)
수급자들을 범죄자취급하는 댓글도 저는 어이가 없었어요 자기재산 다 자식주고 수급자되는 사람이 뭐 얼마나 있을까요 그럴수있다는것부터가 재산이 없다는건데
18. 5ㄴ
'26.4.14 9:29 AM
(125.143.xxx.156)
원글님 의견에 동의하고요
한가지 다른의견이 있어서 로긴했는데요 제가 일하는곳이 50대 이상 어르신들? 일자리 알선하는곳인데요 남자를 채용하는곳이 없어요. 여자분들은 요보사. 간병. 청소. 육아도우미. 신생가 돌보미등으로 70세 이상 다 일하세요. 남자분들은 건설현장에서도 나이 많다고 안써줘요. 힘도 없고 경력도 없는분들을 써주지 않아요. 실질적으로 남자어르신들은 일자리 수급이 어렵습니다.
19. ㄴ
'26.4.14 9:33 A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재산 자식한테 증여로 주고 수급자된 사람 여럿봤다? 그런 댓글 다 믿으면 안됨.
실제로 저희 이모가 딱 그런 상황에 기초수급자 안되냐고 갔다가 뺀지 먹었어요.
자식들 중 다들 정말 빠듯하게 살고,
그나마 자식 하나 괜찮은데(이 자녀한테 재산 증여. 이 자녀도 중산층은 아님) .
여튼..... 재산 증여로 돌리고 수급자됐다면
사실 증여한 재산이 얼마 안됐거나(별로 돈 없던 노인네), 자식들이 진짜 변변치 않거나
증여한 재산 말아 먹은 그런 상황일 것임.
20. .....
'26.4.14 9:33 AM
(182.224.xxx.149)
현재 기초수급 받으시는 할머니들의 대체적인 삶이 어땠는지
알려고도 이해하려고도 하지않는'
인생기조는 그저 가성비가 짱이라는 사람이 쓴 글인것 같죠.
사실 제 할머니 세대만 해도
시골에서는 여자들이 밭일하고 품팔아서 가족 먹여살리는 집들 많았어요.
시골에 한동안 살았던 동생 말로는 요즘도 그렇게 사는 집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할머니, 엄마 덕에 태어나 자라서
여성혐오하는 애들 진짜 개한심.
21. ㄴ
'26.4.14 9:36 AM
(162.210.xxx.3)
재산 자식한테 증여로 주고 수급자된 사람 여럿봤다? 그런 댓글 다 믿으면 안됨.
실제로 저희 이모가 딱 그런 상황에 기초수급자 안되냐고 갔다가 뺀지 먹었어요.
자식들 중 다들 정말 빠듯하게 살고,
그나마 자식 하나 괜찮은데(이 자녀한테 재산 증여. 이 자녀도 중산층은 아님) .
이 자녀때문에 안된다면서 뺀지 먹음.
여튼..... 재산 증여로 돌리고 수급자됐다면
사실 증여한 재산이 얼마 안됐거나(그니까 자식 통장에 그 돈 들어가도 부모 모실 돈으론
계산 안되는 경우), 자식들이 진짜 변변치 않거나
증여 많이 받았어도 자식이 재산 다 말아 먹은 그런 상황일 것임.
22. 수급자
'26.4.14 9:38 AM
(118.235.xxx.158)
여성 많다가 여성혐오인가요? 여성은 아기처럼 다 숨기고 없었던일하고 안본척해야 하는지
23. ㄴ이어서
'26.4.14 9:41 AM
(162.210.xxx.1)
루머의루머의루머
이런말 있듯이,
우리 이모도 당시 그러더라고요.
진작 다른 노인들은 그렇게 복지 받고 산다더라.
근데 막상 자기가 (어차피 딸들 안주고 아들 줘야하니) 증여로 처분하고
몇년뒤 주민센터 가서 수급자 안되냐고 물어보니 안해주는거죠.
당신은 아들이 그래도 살만해서 안된다고.
이모도 자기가 건너건너 풍문으로 들은 말이 있으니
그나마 아들 하나 평범 좀 위고, 나머지 자식들은 못 사니까, 부양 받는것도 없고.
그러니 될줄 알았겠죠. '다른 노인들 다 된다는데 그럼 나정도 빠듯하면 당연히 되지'
하지만 막상 가니 컷 당했다는거..ㅎㅎ
24. 쓸개코
'26.4.14 9:45 AM
(175.194.xxx.121)
읽고 왔는데.. 저도 어쩌란건가 싶어요.
분란일으키려고 그러나 싶은데 댓글들 아주 팽팽하네요.
25. ...
'26.4.14 9:52 AM
(106.101.xxx.227)
재산 자식한테 돌리고 수급비 받는다는 말이 사실일까요?
자존심에 거짓말일수도 있습니다.
"나 수급비 받을 정도로 가난하지않아~ 무시하지마"
26. 흠
'26.4.14 9:55 AM
(106.101.xxx.133)
돈없이 오래사는거 최악이에요 그렇다고 쌩으로 죽을수도 없고
죽는게 사는거보다 어렵네요
27. ...
'26.4.14 9:56 AM
(14.39.xxx.125)
그 글 정말 이상했어요
뭔 X소리를 참 정성스럽게 썼더만요 ㅋ
28. 쓸개코
'26.4.14 10:03 AM
(175.194.xxx.121)
색깔있는 특수문자까지 써서 요약정리까지 했는데.. 이상해요.
29. 빌붙어 산다는 말
'26.4.14 10:06 AM
(220.117.xxx.100)
원글에 공감하고요
저는 거기 여자들이 남자들에 빌붙어산다는 말이 웃겼어요
경제력에 여자들이 의존해 살아왔다면 남자들은 여자들에게 집안일, 출산과 양육 등에서 빌붙어 살아왔잖아요
저도 남편보다 몇년 늦게 직장을 잡으면서 남편의 수고를 인정하고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남편은 집안일과 양육이란게 얼마나 시간과 에너지를 잡아먹는 일인줄 잘 알고 같이 하려고 했고 고마워했지 저를 빌붙어 산다고 생각한 적이 없어요
누군가의 엄청난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야 하는 일을 부부 둘이서 하든 혼자서 주로 하든 한다면 그것에 대한 노고와 가치를 인정해줘야 하는데 단지 눈에 보이는 돈을 버냐 아니냐로 빌붙어 산다고 함부로 말하는 사람은 오히려 그런 말 할 자격이 없거나 그것의 의미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30. ㄴ
'26.4.14 10:06 AM
(162.210.xxx.1)
AI 답변 복붙한 거 같던데요.
별 이상한 유튜브 영상에도 자기 취향이라며 호응 댓글 꼭 달리잖아요.
그럼 느낌으로 (원글에 환호하는 댓글들 기준)여성, 여성 수급자 혐오하고 싶은 사람들
다 달라붙은듯.
31. 왜?
'26.4.14 10:11 AM
(211.234.xxx.113)
이런건 언급조차 하면 안된다 금기 금언마냥 이러니
빌붙는게 능력인 줄 아는거죠
고고한 그지는 없어요
현실 똑바로 보면 노고가치가 세금으로 먹고 사는겁니까?
뼈 빠지게 세금내서 진짜 불쌍한 사람 아닌
빌붙어 사는 인생에 보태는게 싫네요
남자 빌붙다 아들 돈 퍼주고 거지되니 나라보고
먹여 살리라는 꼴
32. 고액납세자
'26.4.14 10:14 AM
(180.65.xxx.218)
정작 고액납세자는 가만히 잇는데
꼭 세금 축내는 방구석 도태들이 난리네요.
자기만 세금 축내야 하는데 경쟁자 늘어서 싫은가..
33. ...
'26.4.14 10:16 AM
(59.8.xxx.133)
동의
여혐 노인혐오 조장 글
34. ㄴ
'26.4.14 10:17 AM
(162.210.xxx.1)
-
삭제된댓글
글쎄요..... 정말 전업주부로만 산 팔자 좋은 사람들도 있었겠지만,
제 주변엔 그렇게 팔자 좋은 여자들보다 뼈빠지게 산 여자들이 더 많음
위 이모(기초수급자 컷 당한)만 해도 평생 일 했음
35. ..
'26.4.14 10:18 AM
(223.38.xxx.37)
-
삭제된댓글
상위10% 세금 내주는 분들이 고맙죠
36. ㄴ
'26.4.14 10:19 AM
(162.210.xxx.3)
글쎄요..... 정말 전업주부로 힘든 거 없이 편히 풍족하게 산 팔자 좋은 사람들도 있겠지만,
제 주변엔 그렇게 팔자 좋은 여자들보다 뼈빠지게 산 여자들이 더 많음
위 이모(기초수급자 컷 당한)만 해도 평생 일 했음
37. 움
'26.4.14 10:32 AM
(211.234.xxx.6)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하는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에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된 빈곤 노령 인구도 있다는거
잊지맙시다.
주변에 그런 노인들 보이시면 우리 외면 말고
구청이나 이런곳에 신고해줍시다.
신고정신은 이런 데 쓰여야합니다.
또 불법적으로 국가돈 타 먹는 인간들도 아시면 신고합시다.
노령화 사회..
우리모두 개인들도 사회도 모두 대비해야해요.
정부도 방만한 재정운영 하지 마십시요.
아찔한 시대가 곧 옵니다.
38. 고액납세자
'26.4.14 10:45 AM
(115.90.xxx.77)
-
삭제된댓글
정작 고액납세자는 가만히 잇는데
꼭 세금 축내는 방구석 도태들이 난리네요.
자기만 세금 축내야 하는데 경쟁자 늘어서 싫은가
ㅡㅡ
고액만 세금이예요? 소액이리도 세금 내면
세금 내는 사람들이고 자기 세금 어디 쓰이는지 안 궁금?
저거 받아 먹는 사람들이 세금 소액도 안내는 거지
꼭 보면 소액도 못내서 세금에 빌붙어 사는 인간들이
크기 따지고 앉아 있어요. 세금 가치는 고액 소액 세금
똑바르게 쓰는게 더 중요한거네요
본인이 방구석 도태니 남들도 그 수준인줄 아네요
39. 고액납세자
'26.4.14 10:46 AM
(115.90.xxx.77)
-
삭제된댓글
정작 고액납세자는 가만히 잇는데
꼭 세금 축내는 방구석 도태들이 난리네요.
자기만 세금 축내야 하는데 경쟁자 늘어서 싫은가
ㅡㅡ
고액만 세금이예요? 소액이라도 세금 내면
세금 내는 사람들이고 자기 세금 어디 쓰이는지 안 궁금?
저거 받아 먹는 사람들이 세금 소액도 안내는 거지
꼭 보면 소액도 못내서 세금에 빌붙어 사는 인간들이
크기 따지고 앉아 있어요.
세금 가치는 고액 소액 세금 똑바르게 쓰는게 더 중요한거네요.
본인이 방구석 도태니 남들도 그 수준인줄 아네요
40. 고액세납자
'26.4.14 10:47 AM
(115.90.xxx.77)
-
삭제된댓글
정작 고액납세자는 가만히 잇는데
꼭 세금 축내는 방구석 도태들이 난리네요.
자기만 세금 축내야 하는데 경쟁자 늘어서 싫은가
ㅡㅡ
고액만 세금이예요? 소액이리도 세금 내면
세금 내는 사람들이고 자기 세금 어디 쓰이는지 안 궁금?
저거 받아 먹는 사람들이 세금 소액도 안내는 거지
꼭 보면 소액도 못내서 세금에 빌붙어 사는 인간들이
크기 따지고 앉아 있어요. 세금 가치는요 고액 소액 세금
크기가 아니라 똑바르게 쓰는게 더 중요한거네요
본인이 방구석 도태니깐 남들도 그 수준인 줄 아네요
41. 고액세납자
'26.4.14 10:48 AM
(115.90.xxx.77)
정작 고액납세자는 가만히 잇는데
꼭 세금 축내는 방구석 도태들이 난리네요.
자기만 세금 축내야 하는데 경쟁자 늘어서 싫은가
ㅡㅡ
고액만 세금이예요? 소액이리도 세금 내면
세금 내는 사람들이고 자기 세금 어디 쓰이는지 안 궁금?
저거 받아 먹는 사람들이 세금 소액도 안내는 거지
꼭 보면 소액도 못내서 세금에 빌붙어 사는 인간들이
크기 따지고 앉아 있어요. 세금 가치는요 고액 소액 세금
크기가 아니라 똑바르게 쓰는게 더 중요한거네요
본인이 방구석 도태니깐 남들도 자기 수준인 줄 아네요
42. ㅁ..
'26.4.14 12:25 PM
(211.234.xxx.243)
그거를 이렇게도 받아들일 수 있다니..
피해 의식에 쩔어서.....
43. ㅇㅇ
'26.4.14 12:28 PM
(24.12.xxx.205)
보건복지부의 2024년 통계(2025년 발표 기준)에 따르면,
전체 일반수급자 257만 3,778명 중
여성은 143만 3,945명으로
남성(113만 9,833명)보다 약 30만 명가량 더 많았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나타나는 주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노인 빈곤의 여성 집중:
수급자의 약 43%가 65세 이상 노인인데,
기대수명이 긴 여성 노인의 인구 비중이 높고
이들의 빈곤율 또한 남성보다 높기 때문입니다.
성별 임금 격차:
생애 주기 동안 여성의 평균 임금이 남성보다 낮아
노후 대비 자산 형성이 어려운 구조적 요인이 있습니다.
1인 가구 증가:
60대 이상 여성 노년층에서 홀로 거주하는
1인 가구 비중이 높아지며 경제적 취약 계층으로
유입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기초생활수급뿐만 아니라
기초연금 수급자 역시 2024년 기준 여성이 59.7%로
남성(40.3%)보다 20%포인트가량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44. ㅇㅇ
'26.4.14 12:28 PM
(24.12.xxx.205)
-
삭제된댓글
혐오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현실인 것 같네요.
45. ㅇㅇ
'26.4.14 12:29 PM
(24.12.xxx.205)
혐오인가 싶어서 찾아보니 현실인 것 같네요.
듣기 싫고 믿고싶지 않은 불편한 현실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해는 하는데...
감정에 앞서기보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잘 준비하는 게 좋지않을까요?
46. 원글 어이없네ㅠ
'26.4.14 12:31 PM
(223.38.xxx.253)
여성 기초수급자 많다고 분위기 몰고 가는게 아니라 팩트라고요!
수급자 남자가 많다글 썼음 원글이 이글 썼겠어요?
여자니 열받아 쓴거지
22222222222222
47. 원글
'26.4.14 1:00 PM
(119.203.xxx.70)
여성 혐오로만 받아들이다니...
거기에 말하는게 수급자들에 대해 혐오조장이잖아요.
어떤 일로 인해 수급자가 되었는지 생각도 없이.
그러한 수급자들에 대해 보장이 있으니 나라에 안심하고 일 할 수 있는 거죠.
그럼 모든 경제능력 없는 자들은 다 없어져야 하는 건가요?
48. o o
'26.4.14 1:09 PM
(116.45.xxx.245)
일단 제 주위에 기초수급자들 보면
하나같이 다 뻔뻔하고 더 잘먹고 잘놀아요
병원 투어다니고 나라에서 돈 좀 주면 왜 더 안주냐 , 명절엔 다른거 없냐 등등등
정말 젊을때도 단 한번도 열심히 살아 돈 모으는것 없고
공짜바라고 남들한테 얻는걸 당연시 해요.
기본적으로 착한 사람을 본 적이 없네요.
그래서 전 기초수급자들 싫어해요.
49. o o
'26.4.14 1:10 PM
(116.45.xxx.245)
아 그리고 식당에서 현금받고 일하면서 나라에서는 기초수급 혜택받고 살더군요.
동네 모녀가 그짓거리 하던데 맨날 배달음식 쳐먹어요.
꼴에 개 까지 키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