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든 키 말고 젊었을때 기준으로
아빠 167?
엄마 155?
나 157
줄어든 키 말고 젊었을때 기준으로
아빠 167?
엄마 155?
나 157
아빠 178
엄마 165
나 172
엄마 165
아버지 160 나 167
아빠 178
엄마 168
딸 173이요(40대)
아빠 168? 엄마 160 저 168
남편 174 저 168 애들 169 178
아빠 173
엄마 160
첫째딸 169 둘째딸 170 아들 178
아빠 168+엄마152=나168
부친169정도
모친164정도
저 60대후반 164
남편168
저 164
딸 171
아빠 173정도 ( 90대 )
엄마 154 (80대후반)
나 165 (50후반)
아빠 171
엄마 161
딸 171
아빠 171
엄마 161
딸 171(50대)
아빠 171
엄마 161
딸 171(50대)
남편 176
저 171
아들 187
저는 50대, 아빠 167 엄마 160, 저는 164.
남편 174, 저 164, 아들1. 175, 아들2. 172
70대 아빠 178, 엄마 163
두 분 다 탈아시안 북유럽 스탈 체형에, 비율이 캐사기급이라, 팔다리 엄청 길어요
40대 오빠 187, 저 172
지금80대부모님세대는 진짜 못먹어서 작은건데
지금50대정도인 세대부터는 먹을만큼 먹고자라서 지금세대보다 작을이유는 없어보여요
아버지 174 어머니 162
언니 172 나 166
특이하게 언니와 저모두 20세 넘어서까지 키가 자랐다는....
아빠 162
엄마 158
딸 160
아버지 173
어머니 160
딸 162, 164
아버지 173
어머니 162
딸 170 아들 180
우리 가족은 좀 옛날세대이긴 해요
아빠 182
엄마 153
나 164 (편식심했음 현50대)
아버지 163
어머니 157
딸 165, 아들 178.
어머니가 키에 신경쓰셔서 매일 우유와 고기
엄청나게 먹이셨어요.
아버지 163
어머니 157
딸 165, 아들 178.
어머니가 키에 신경쓰셔서
매일 우유와 고기 먹이셨어요.
아빠 176 엄마 156
나 170 여동생 176 남동생 183
집에 우유가 떨어지지 않았고 편식 없이 잘 먹었어요.
잘 먹어야 크는군요..
엄마키랑 자녀키랑 상관 없는듯...
우리 나라 중년 여성 평균키가 165이상 되겠어요.ㅎ
키 큰 사람만 댓글 다나봐요 ㅋㅋㅋㅋ
전 아빠 168 엄마 163
언니 158 나 165
아빠 182
엄마 162
오빠 184
언니 164
나 171
아빠 168 엄마 153
나 170
편식 심했음 그냥 유전자 어딘가에 있었나 봄
아빠 182
엄마 162
오빠 184
언니 164
나 171
아빠 173 80대
엄마 166 80대
아들 172 60대
딸1 153 50대
딸2 158 50대
부모님에게 유전자는 좋은데 못먹어서 안 자랐다고 했더니
엄마가 내가 너보다 잘먹었겠냐?해서 깨갱했어요.
유전자도 바로 턱 받느건 아닌거 같아요.
엄마는 별명이 키다리 아줌마 였눈데
이모 3명은 작고 통통한 한마디로 땅딸막한 체형입니다
잘 먹기만 하기 보다는
편식하고 잘 안먹어도 영양가 있는것을 먹었으면 크는것 같아요
편식하고 잘 안 먹어도 매일매일 뭔가를 먹긴 하니까요
아버지 172
엄마 158 저 159 동생들은 더 커요
제남편 169 우리앤 164
유전은 조부모나 부모형제도 관련있고 후천적인 것도
영향이 커요
잘먹고 잘 자고 운동 많이 한 여조카들 170 이에요
아버지 172
엄마 165
남동냉 2명 184
딸 2 162
남편 179
저 162
아들 183
70대 부 170 모 161 50초반 나 170 남동생 188
(할아버지 180이 넘으셨다고 했어요 )
남편 부 165 모 152 남편 170 형제들 다 170
특이 케이스 주변에 있어요
부모님 145~ 150 정도
딸들 150대
아들 하나 장남 180 넘음 ㅎㅎ
70대 아버지 162
60대 어머니 165
40대 아들 185
40대 딸들 168, 170
친가쪽 다 작으시고~ 외가쪽이 그 당시 기준으론 보통-큰 편
근데 친구는 아빠 185, 엄마170 인데 삼형제 모두 170이예요....
키 유전은 진짜 복불복이다 생각해요
아버지 176
엄마 156
나 163
아빠 170?
엄마 155
나 172
아빠 178 엄마 165 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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