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로 입을옷 백화점돌아다녀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사실 안목도없고 ㅜㅜ
고터에 한번가보면 어떨까 싶은데
사실 옷사러 고터 가본적은 없어요 ;;
지나는길에 한두번 지하상가 들려본게 다인데...
거기 옷싸다는건 아는데
20대애들이 잠깐 입을 보세중심인건지 나이있는 사람이 입을만한 옷도
파는지 궁금하네요.
괜히 옷도 별로고 복잡하기만할까요?
이너로 입을옷 백화점돌아다녀도
맘에 드는게 없어서
사실 안목도없고 ㅜㅜ
고터에 한번가보면 어떨까 싶은데
사실 옷사러 고터 가본적은 없어요 ;;
지나는길에 한두번 지하상가 들려본게 다인데...
거기 옷싸다는건 아는데
20대애들이 잠깐 입을 보세중심인건지 나이있는 사람이 입을만한 옷도
파는지 궁금하네요.
괜히 옷도 별로고 복잡하기만할까요?
근처 사는데 예전에도 안 갔고 지금도 안 가는데요
발품팔면 좋죠
젊은애들 옷도 많은데 좀 나이있는 사람들위한 옷도 많아요
평일에 가면 좀 인파가 적고
일요일에는 엄청많아요
나이든 사람들 입을 만한 옷도 있고
원단 괜찮아 보이는 곳도 있긴 해요
하지만 이너는 입어볼 수가 없어서 비싼 옷은 안 사게 돼요
가까우면 모를까.. 그냥 8세컨즈나 탑텐 이런데 가세요..환불도 쉽고...
브랜드 짭, 좀 고급스럽게 전시된 중장년이 입을만한 옷(품질은 모릅니다) 이런곳도 있는데 몇만원짜리 깔끔하게 전시되어 있는 곳에서 산 옷도 중국 포장 된거 그대로 주더라구요
멏년전엔 그래도 구경하는 재미 품질도 좋았는데 걸려 있는 옷과 사온거 다른옷 같았어요
3만원 이내에서 만만한 옷 사려면 그만한 곳이 없죠. 스테디는 브랜드에서 좋은 걸로 사고. 유행타는 옷 재미로 한두 번 사보는 거죠. 뭐 소품 사기에도 그만한 곳이 없고요.
집근처라 자주갑니다
한번 사입으려고 물어보니
물건없다고 입금하고 주소 전번 쓰고가면 공장에서 집으로 직접 보낸데요
똑같은 가게 있어서 물어보니 또 그렇게 말하더라고요
한달후에 가도 또 그런 시스템으로 주소 전번 이름 쓰라고 하더라고요
이주일 걸리는것도 같고요
뭔가 이상한데 아줌마들이 엄청 신청하데요
왜 물건을 개인집으로 보내는지 재고는 항상 없다하고
동생하고 찝찝해서 포기했어요
그 많은사람 주소 수집하는건가? 제 생각이지만.
이것도 조심해야 하나봐요
제기준에 싸다싶을때 한두개 기분전환으로 삽니다
입어보지못하는건 온라인쇼핑과 같으니
그냥 구경삼아갑니다
전 가끔 가요.
저번주 짱짱한 반팔 면티 두장 샀고 여름 가디건 2만원 근방에 샀어요.
전 눈여겨본 가게 가서 주로 사는데 이제 사이즈 실패도 안해서 좋네요.
싸다고 막 담으면 후회해요. 최소한으로 사고 잘 맞으면 한번더 방문 하기를 추천합니다.
가끔 가면 재밌어요
2주 전에 요가바지 사러 갔는데
5천원에 넘 맘에 드는걸로 득템했어요 ㅎㅎ
같은 물건이라도 가격이 조금씩 다르니 첨에 덥썩 사지 마시고 쭉 돌아보고 사세요
입어볼수 없어서 불편하긴 하지만
여전히 가격 메리트 있어요
고터에서 산거 집에서나 입게 되네요
싼티나요
스파브랜드 가격이랑 별로 차이도 안나구요
초딩때부터 주변 살아요. 학생때부터 엄청 데여서 절대 안갑니다. 어른되서 가봤는데 여전함. 악질이예요.
어쩌다 한두개 니트정도 삽니다
올봄 만이천짜리 니트 두장 사와서 편해서 자켓 안에 내 받쳐 입고 다녀요
한철이예요
다 비슷한 옷들 아닌가요
지하철 역에 잔뜩 늘어놓고 가격표 붙여놓은 것들 거기나 저기나 다 똑같아 보여요
고터가 백화점 물건도 아닌데 굳이 거기 가서 살 필요가 있나 싶어요
저는 한번도 산 적 없는데 거기 다니는 사람들은 꾸준히 가더라고요
가는 사람만 계속 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 가서 득템하긴 하는데 교환환불은 포기라 사놓고 못입는 옷도 생겨요..기 빨리고 힘든데 한번씩 찾게 돼요
모임같은곳에 입을옷은 안사구요.
한철입을 동네다니는 티셔츠는 자주사요.
5천원,만원안에서요.
이런옷들은 고터가 좋아요.
좀 차려입으시려면 cos,자라,마시모두띠 에서 사세요.
주소 전번 쓰고 배달해달랬드니 겉만같고 그지같은 이불로 바꿔치기 해서왔단 글 봤어요
저 지금 고터가요
지인이 가보고 싶대서 딱히 쇼핑 목적은 아닌데.. 맘에 드는건 살수도 있구요
니트 한철 정도 입으려면 저렴하고 괜찮아요
전 가까워서 가끔 가서 이너 몇개 사기도 해요
백화점과 비교할 곳은 아니고 너무 많아 못고르기도 하는데 안목 있으시면 괜찮을것도 같아요
젊은애들, 할머니 옷 다 섞여있어요
자주 다녀보면 물건 괜찮은집이 보이고 고르는 노하우 생기면 가끔 기분전환하기 좋은곳이죠. 어디든 노하우가 필요한 법...
고터가 집에서 5분도 걸리는데
안갑니다(30년 살았어요)
돈 앞에서 인간인걸 포기한 사람들 같아요
돈을 이렇게해서만 버는거라면..
가난한걸 택하고 싶을 정도
고터가 집에서 5분 걸리는데
안갑니다(30년 살았어요)
돈 앞에서 인간인걸 포기한 사람들 같아요
돈을 이렇게해서만 버는거라면..
가난한걸 택하고 싶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