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딩이들 엄마인데요.
한놈은 괜찮은데
한놈은 깔면 지우고 깔면 지우고..에혀..
그래도 아쉬운건 저니 또 깔자고 해야합니다.
어머니가 혼자사시고. 70대후반에 활동이 많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니 늘 걱정되고 그렇고.
엄마의 건망증도 이제는 좀 염려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엄마폰도 gps공유앱을 깔고 싶은데
그렇게 하신분 계신가요?
제가 중딩이들 엄마인데요.
한놈은 괜찮은데
한놈은 깔면 지우고 깔면 지우고..에혀..
그래도 아쉬운건 저니 또 깔자고 해야합니다.
어머니가 혼자사시고. 70대후반에 활동이 많습니다.
그래도 자주 들여다보지 못하니 늘 걱정되고 그렇고.
엄마의 건망증도 이제는 좀 염려가 되고 있고요.
그래서 엄마폰도 gps공유앱을 깔고 싶은데
그렇게 하신분 계신가요?
저희는 다 아이폰이라 가족끼리 find my 등록해놓아요. 위치물어보는 연락 안해도되서 진짜 편함
깔았어요 도와줘 어플인데 괜찮아요
엄마 어디계신지 알수있어서 좋아요
전 초6 아이 자꾸 지우려하기에
엄포를 놓았어요
핸폰은 니쓰라고 사준거 아니야
엄마가 너 어딨는지 혹은 통화하려고 사준거야
한번만 더 지우면 핸폰 압수..
중학생은 사춘기라 안되려나요 ㅎ
부모님은 구글쓰려했는데
위치가 좀 부정확해서
다른 앱 깔려고 해요
저도 댓글 참조하겠습니다
애들은 findmykids 쓰는데 좋드라고요
네. 고딩 딸아이 깔았고.
80대 혼자 사시는 엄마 폰에도 깔았어요.
가끔 어디 계시는지 살펴보고. 진짜 매일 외출하시거든요.
걱정이 덜었어요.
전에 연락안되고 어디 계신지 모를때
직접 친정에 달려가거나 경비실 연락해서 호출해 달라거나 그랬거든요.
대학생 아이 아이쉐어링 깔았는데 좋아요
남편 폰에도 깔고 싶긴 하네요
내 카드나 우리 언니 카드 쓰는 엄마
한 번씩 다툴 때
어디서 뭐하나 신경쓰여 연락해볼까 하다가
카드내역으로 아줌마들이랑 밥 먹거나 빵집에 있는 걸 알면
다행이다 싶은 ㅎㅎ
gps 대체품
우리 세식구는 아이폰이라 위치 등록해두고 서로 보는데
엄마는 갤럭시라 아이쉐어링 설치해서 무료버전으로 쓰고 있어요.
무료버전이라도 위치확인, 배터리상태 확인까지 가능해서 잘 쓰고 있어요.
혼자 사시는데 가끔 배터리 0 만들어서 핸드폰 꺼져있어서 연락두절된적이 있어서 설치했어요.
이동 경로까지 확인할 수 있어서 마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