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s
'26.4.13 11:35 PM
(122.40.xxx.134)
외국인학교.국제학교.영어교육기관 사무직 어떨까요
2. ,,,
'26.4.13 11:37 PM
(61.97.xxx.221)
생각하는 경력직은 거의 다 봉사자들로 채워집니다
3. ...
'26.4.13 11:39 PM
(58.79.xxx.138)
영어유치원이나 영어도서관에서
영어로 책 읽어주는 선생님이요
그런데 유창성 보다는 연기력? 이 있어야 할거같아요
영어로 동화구연 수준은 해야..
4. ㅇㅇ
'26.4.13 11:51 PM
(222.108.xxx.71)
영유 영도는 젊은샘 좋아해요
5. 나이
'26.4.13 11:53 PM
(211.221.xxx.43)
영어유치원이나 도서관도 젊은 사람을 선호해요
우리나라는 나이가 웬수
6. ..
'26.4.13 11:58 PM
(211.198.xxx.46)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단체는 다 봉사직이거나
간사라는 이름으로 최저임금도 못받는 사각지대에요
영어도 잘하지않고 외국 오래살아 한국 물정 어두우면
몸쓰는 일밖에 없어요
그냥 외국인 노동자에요
7. 일단
'26.4.14 12:09 AM
(118.235.xxx.55)
귀국하시면 여성 인력 센터 가서 상담 받아보시고요ᆢ
아직 50대초반이니 사회복지사 2급이라도 따세요. 세 학기 정도 걸릴겁니다. 학점은행제로도 딸 수 있어요
한국 자격증이 뭐라도 있어야 이주민 센터든 다문화쪽이든 이력서 내밀 수 있죠
관련쪽으로 알아보세요
처음에는 차비 나오는 자원봉사로 시작해서 경력 쌓고 시간제 하다가 비정규직하고 그러는거죠
8. 장애아동 돌보미
'26.4.14 12:12 AM
(59.6.xxx.211)
하세요.
수요 많아요.
9. 음
'26.4.14 12:13 AM
(218.150.xxx.232)
영도차리세요
강사는 젊은강사 파트로 구하시구요
학부모 상대로 영업상담하시고 애들은 단어만 봐주심됩니다
10. 흠
'26.4.14 12:21 AM
(58.120.xxx.117)
자본없이 경험없이 뭘 차리나요.
현실적으로 요보사요
11. …
'26.4.14 12:33 A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는 나이가 웬수2222
원글님이 생각하시는 단체는 다 봉사직이거나
간사라는 이름으로 최저임금도 못받는 사각지대에요222
한국에서 원글님과 같은 직업인 사람들도 아무리 한국에서 관련 일 쭉 해왔어도 쫓겨나는 나이에요
12. 아직 젊어요.
'26.4.14 12:53 AM
(221.161.xxx.99)
일단 고용복지센터, 구청등의 인력센터등에 가셔서 직업상담받고 현실을 인식합니다.
다음으로 할수있고 하고자 하는 일을 등록해놓고 가능성 타진이나 교육받을것 받기 시작.
뭐든지 하는겁니다.
13. 맞아요
'26.4.14 12:59 AM
(125.178.xxx.170)
오래 할 일이면
일단 고용복지센터, 구청등의 인력센터등에 가셔서 직업상담 받으세요22222
14. 캔디
'26.4.14 1:00 AM
(59.15.xxx.172)
서울근처로 입국하신다면 서울엔 모든 구에(에를 듵어 강남구. 강동구등등) 50플러스센터가 있어요
50대 이상의 중장년을 위한 기관이예요
여기에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통해 상담 요청 해보세요
직업상담사가 배치된 50플러스센터가 따로 있다구 들었어요
제 지인이 마포구쪽 50플러스센타에서 직업상담사로 일하는데 구직 정보가 많더라구요
윗글님 말씀대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시구요(사이버로 가능)
중장년 여성이 취업에 적용하기 그나마 메리트 있는 자격증 입니다
저도 이 자격증 따고 53세부터 6년째 재취업에 성공했어요
영어를 하시니 학원쪽에 취업하는것도 가능하리라봅니다
윗님 말씀처럼 학원 강사쪽 보다는 상담실장 모 이런거
강사쪽도 초등생 학원은 가능하리라 봅니다
나이걱정 마시고 취업문 두드리면 일한 경력쪽으로 접근하시되 다만 취업 공공기관의 도움을 많이 받으셔야 할 듯 합니다
국내사정 어두우니~
취업시 컴퓨터활용능력 2급 따시면 공공기관 기간제도 트라이해볼수 있습니다 (저는 사무직이 맞아서 이쪽분야로~)
정보 많이 모으시고 유툽 보시고 하셔요^^
15. 요새
'26.4.14 1:14 AM
(67.186.xxx.230)
노인 주간돌봄센터에 케어기버들 5-60대 여성들 많아요. 현실적으로 50대 여자들은 노인돌봄이나 간병인이 가장 흔한 직업이죠.
16. 완소서
'26.4.14 1:59 AM
(121.134.xxx.100)
유니세프같은 비영리 단체도 두드려보세요!
17. ㅇㅇ
'26.4.14 6:02 AM
(121.147.xxx.130)
30대 후반에 미국간거고 미국학위 없으면 영어쪽 직업은 어렵죠
방과후 교사는 가능한지 알아보세요
지인들이 50대에 초등학교에서 아이들 돌보는일 하더라구요
18. ...
'26.4.14 7:10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몇몇 댓글이 현실적이고 도움되겠엉ㆍ
우리나라 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은 외국보다 더 열악해서 담당할 사례자가 워낙많아서 일하는시간에비해 과중된 업무에 시달려요
서류작업도 많구요 미국도 소셜워커가 몇명이 해야할일은 떠맡는다는데 한국은 그거보다 훨씬더해요 월급도 적구요
50대이후 경력단절 아줌마들이 해고 걱정덜하게 안정되게 취업할수있는 방법이 사회복지사, 경쟁률 쎈 방과후교사 어린이집 보조교사 있어요 영어 잘하셔도 상담직원은 불안정해요
요양보호사는 말리고 싶구요
요구되는 일도 힘들고 노인들 성격도 힘들고 센터도 어떻게든 맞춰줘라 요구하고 최저시급 딱주니까 일힘들어 병 생기겠다고 증 따놓고 안하시는분들 워낙 많아요 게다가 알다시피 여초직장이라 샘들사이에 힘들어하더구요
뻔뻔하고 얌체같아야 힘든 노인 어떻게든 피해요 신규가 어려운 일 특히 더 맡구요
요양보호사 구한다고, 실업난속에서 구인광고가 전국에 계속 넘쳐나요
요양보호사 처우가 나쁘다고 방송 탐사프로 특집으로도 종종 나와요
19. 한국은
'26.4.14 7:44 AM
(14.39.xxx.125)
나이가 큰 장벽이에요
개인사업 할거 아니면 할게 없어요
영어잘하고 젊고 예뻐도 할게 별로 없어요 ㅜ
20. ...
'26.4.14 7:54 AM
(14.33.xxx.209)
영어학원 상담실, 행정실장 자리 알아보세요.
여기 경기도인데 월급은 200만원 초반대로 적지만 그래도 일이 깔끔하고 특별한 경우 아니면 주 5일 평일근무, 9-6 근무라서 괜찮을 것 같아요.
저희 학원도 40대 후반이 근무하고 있는데 영어 잘하는 거 어필하시면 50 넘어도 가능할 것 같아요.
21. …
'26.4.14 8:39 AM
(14.39.xxx.125)
젊은 사람들도 놀고 있는 사람이 많아서
일단 나이 많으면 싫어해요. 50 넘으면
특히 한국은 나이서열이 있어서 더더욱!
원장보다 나이많은 사람을 누가 고용하겠어요
(원장이 나이 많아도 40-50대)
미국과는 아주 달라요 미국은 70넘어도 일하잖아요
22. 짜짜로닝
'26.4.14 8:40 AM
(182.218.xxx.142)
경력살릴 생각 하지 마시고 영어 살려서 부자집(?) 베이비시터 어떨까요? 그게 페이도 더 낫고 대우도 나을 듯..
23. ...
'26.4.14 9:34 AM
(223.38.xxx.15)
마음의 장벽 없으면 일자리는 구하면 있습니다.
24. ..
'26.4.14 10:49 AM
(58.78.xxx.180)
서울근처로 입국하신다면 서울엔 모든 구에(에를 듵어 강남구. 강동구등등) 50플러스센터가 있어요
50대 이상의 중장년을 위한 기관이예요
여기에 전화를 하거나 메일을 통해 상담 요청 해보세요
직업상담사가 배치된 50플러스센터가 따로 있다구 들었어요
제 지인이 마포구쪽 50플러스센타에서 직업상담사로 일하는데 구직 정보가 많더라구요
참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