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새는데 수술로 인해서일까요?
교도소에 있으면 거기서 주는 밥먹고 살 수 밖에 없고 더 이상
다른 건 먹거나 더 이상 시술도 못할텐데
발음이 어느 부분은 새는 것 같네요.
볼살은 여전히 유지 중.
말이 새는데 수술로 인해서일까요?
교도소에 있으면 거기서 주는 밥먹고 살 수 밖에 없고 더 이상
다른 건 먹거나 더 이상 시술도 못할텐데
발음이 어느 부분은 새는 것 같네요.
볼살은 여전히 유지 중.
말도 새고 말도 어눌하고 감옥에서 약을 먹는 건 아닐 텐데 저도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일부러 저러는거 아닐까요
아픈척
소도 때려잡겠더만
누구한테 뭐라고 하는거였을까..
그 모습 참 추하다 ..
조선시대 였음 지금까지 살아 있지 못 할 것이 아직 주둥이 나발대고 있는게 열불나요
참수 당해 저작거리에 효수되어 잇을게
저 여인은
TV에 나와서 사과할 때,
그 기자(이름이..)와 통화할 때,
목사님과 대화 찍혔을 때,
뉴스나 유툽에 나오는 영부인 행사멘트 할 때
유툽에 나오는 그 옛날 전시회 설명할 때
톤과 목소리, 기세가 다~아 달라요
참, 그러기도 쉽진 않겠구만
오늘 재판정에서 넌 또 누구냣
보면
말이 새고
발음이 매우 부정확할 때도 많았어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읽을 때는 더듬거리기까지
약물 금단증상인가
발음뭉개지는게 더 심해졌네
사식을 그렇게나 처먹는다더니 살이 포동포동
내가 정권 잡으면.
https://youtube.com/shorts/b_alv18lNmc?si=1Sp9w8E9vo37p1uY
발음이 새는 것도 문제지만
어리버버 말도 제대로 못하더만요
눈매가 다른 사람같아 보여요. 코 입 전체적인 윤곽은 살이 찌거나 빠지거나 주름지면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시일 흐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눈매는 다른 사람 눈같아 보여요
말은 뭔가에 취한 사람처럼 말하고.
어떤배우도 똑바로 발음 못하고 저렇게 말하던데...
대선 때 허위학력 사과할때만 해도 혀짧은 소리여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어요.
대통년 되고 나서 발음이 샐 정도로 뭔가 더 많이 손댄 듯해요.
수감생활을 해서 그런가?
스스로 아무 것도 아닌 년이라 말할 때 보다 조금 더 나빠진 것 같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