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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니는 말이 새는 것 같아요.

ㄲㅆ 조회수 : 2,917
작성일 : 2026-04-13 20:26:57

말이 새는데 수술로 인해서일까요?

교도소에 있으면 거기서 주는 밥먹고 살 수 밖에 없고 더 이상

다른 건 먹거나 더 이상 시술도 못할텐데

발음이 어느 부분은 새는 것 같네요.

볼살은 여전히 유지 중.

https://www.youtube.com/shorts/pa4Lr1c9OuU

IP : 49.164.xxx.11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13 8:31 PM (39.117.xxx.39)

    말도 새고 말도 어눌하고 감옥에서 약을 먹는 건 아닐 텐데 저도 이상하다 생각했어요

  • 2. ..
    '26.4.13 8:32 PM (112.151.xxx.75)

    일부러 저러는거 아닐까요
    아픈척
    소도 때려잡겠더만

  • 3. 나가면서
    '26.4.13 8:35 PM (59.17.xxx.146)

    누구한테 뭐라고 하는거였을까..
    그 모습 참 추하다 ..

  • 4. 새던지 말던지
    '26.4.13 8:46 PM (112.167.xxx.79)

    조선시대 였음 지금까지 살아 있지 못 할 것이 아직 주둥이 나발대고 있는게 열불나요
    참수 당해 저작거리에 효수되어 잇을게

  • 5. .....
    '26.4.13 8:47 PM (118.235.xxx.26)

    저 여인은
    TV에 나와서 사과할 때,
    그 기자(이름이..)와 통화할 때,
    목사님과 대화 찍혔을 때,
    뉴스나 유툽에 나오는 영부인 행사멘트 할 때
    유툽에 나오는 그 옛날 전시회 설명할 때
    톤과 목소리, 기세가 다~아 달라요
    참, 그러기도 쉽진 않겠구만

  • 6. .....
    '26.4.13 8:48 PM (118.235.xxx.26)

    오늘 재판정에서 넌 또 누구냣

  • 7. 이전 영상들
    '26.4.13 9:18 PM (39.120.xxx.65)

    보면
    말이 새고
    발음이 매우 부정확할 때도 많았어요.
    공식적인 자리에서 읽을 때는 더듬거리기까지

  • 8. ..
    '26.4.13 9:21 PM (14.32.xxx.138)

    약물 금단증상인가
    발음뭉개지는게 더 심해졌네
    사식을 그렇게나 처먹는다더니 살이 포동포동

  • 9. 어휴
    '26.4.13 9:22 PM (39.120.xxx.65)

    내가 정권 잡으면.

    https://youtube.com/shorts/b_alv18lNmc?si=1Sp9w8E9vo37p1uY

  • 10. ㅁㅁ
    '26.4.13 9:49 PM (1.240.xxx.21)

    발음이 새는 것도 문제지만
    어리버버 말도 제대로 못하더만요

  • 11. 그런데
    '26.4.13 9:51 P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눈매가 다른 사람같아 보여요. 코 입 전체적인 윤곽은 살이 찌거나 빠지거나 주름지면서 달라질 수도 있지만, 시일 흐른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눈매는 다른 사람 눈같아 보여요

    말은 뭔가에 취한 사람처럼 말하고.

  • 12. ㅡㅡㅡ
    '26.4.13 10:44 PM (211.201.xxx.46)

    어떤배우도 똑바로 발음 못하고 저렇게 말하던데...

  • 13. ..
    '26.4.13 11:00 PM (211.202.xxx.125)

    대선 때 허위학력 사과할때만 해도 혀짧은 소리여도 이정도까지는 아니었어요.
    대통년 되고 나서 발음이 샐 정도로 뭔가 더 많이 손댄 듯해요.
    수감생활을 해서 그런가?
    스스로 아무 것도 아닌 년이라 말할 때 보다 조금 더 나빠진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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