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 조회수 : 2,761
작성일 : 2026-04-13 17:12:19

https://www.youtube.com/watch?v=X5DL7_2NvK0

 

이 채널과 게시물 너무 소름 돋아요. ㅠㅠ 

<자식을 부모처럼 대하는 나르시시스트 가스라이팅 – ‘내가 죽으면 후회할 거다’의 진짜 의미>

IP : 59.5.xxx.8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6.4.13 5:15 PM (112.150.xxx.63)

    봤는데 우리 나르친정엄마가 항상 하시던 말
    40대부터 그랬는뎌
    지금80대 장수히세요
    내가살면 얼마나사니
    나,죽을거같다

  • 2. ...
    '26.4.13 5:21 PM (59.5.xxx.81)

    나르는 원래 장수형이 많더군요.

  • 3. 댓글에
    '26.4.13 5:27 PM (39.7.xxx.94)

    대한민국의 효사상은
    나르시시스트 부모에게 날개를 달아준다!

    대한민국 전통문화적 정서는
    부모가 나르시시스트가 되도록 부추긴다!
    EX) 제사 잘 모시면 복 받는다
    시부모 잘 섬기면 복 받는다

  • 4. ㅌㅂㅇ
    '26.4.13 5:33 PM (182.215.xxx.32)

    죄책감 유발이 나르가 상대를 자신에게 옭아매두는 흔한 방법이죠

  • 5. .....
    '26.4.13 5:57 PM (59.15.xxx.225)

    시부모와 합가해서 같이 살자. - 따로 살면 왜 안돼? 통제해야 나르부모의 불안이 완화되니까.
    제사를 잘 모셔라- 나는 지내기 싫은데 며느리 니가 다 지내라

  • 6. 울엄마
    '26.4.13 6:17 PM (220.84.xxx.8)

    60대까지는 나는 고생을 많이해서 오래못살거다.
    80대되니 생각했던것보다 건강하고 오래사니깐
    몇년안남았다, 살만큼 살았다, 내일이라도 가고싶다.
    더살아서 뭐하나, 나한테 잘 해라, 이번이 마지막여행
    될것같다~~~
    결론은 딸둘 중등졸업하고 공장보내 돈벌게하고
    빨대꼽아 딸 중년까지 뽑아먹었네요 ㅠ
    이제 벗어나서 안줍니다.

  • 7. 며칠전
    '26.4.14 5:49 AM (220.83.xxx.149)

    알고리즘에 떠서 보고 있던거예요.
    안그래도 제가 각성하고 연락 끊으니 쫒아와서

    나는(엄마본인) 사랑을 못 받고 커서 사랑을 줄 줄 모른다!!! 악다구니
    자기 합리화만 합니다.

    나도 그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64 집에서 만든 육포가 짜요.. 5 까밀라 2026/04/13 770
1804363 잠수네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 27 ........ 2026/04/13 4,941
1804362 해병특검, 임성근 징역 5년 구형...채상병 어머니 ".. 3 __ 2026/04/13 1,754
1804361 위고비 마운자로 하면서 술드신분 계신가요 10 알코올 2026/04/13 2,148
1804360 건강검진후 유방석회 진단 4 --;; 2026/04/13 2,087
1804359 고도의 “J”는 어떤 특성을 갖고 있나요? 26 양후추 2026/04/13 4,270
1804358 전세계가 윤석열을 경험하고 있는 듯요. 30 .. 2026/04/13 3,928
1804357 60대 분들...여행 가방 어떤것 사용하세요? 5 ... 2026/04/13 2,489
1804356 유치원교사들 댓글 폭발중이라는 이수지 이번 영상 3 ㅇㅇ 2026/04/13 2,889
1804355 82 살림고수님들!! 인생 에어프라이어좀 소개해주세요!! 8 먹어보자 2026/04/13 1,720
1804354 포장이사는 진짜 아무것도 안해도 되나요? 16 ㅇㅇ 2026/04/13 3,155
1804353 코스트코 봄맞이 1 질문 2026/04/13 2,929
1804352 하객룩 조언 8 ... 2026/04/13 2,054
1804351 이별하는법.. 14 WADY 2026/04/13 2,964
1804350 전업 때 잠수네...했어요 43 .... 2026/04/13 11,815
1804349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새로운 친구 사귈 수 있을까요? 13 김50 2026/04/13 4,101
1804348 지방선거 민주당 얼마나 압승할까요 30 ㄴㅇㄱ 2026/04/13 2,057
1804347 인생에 재미없는 40대 같이 고민해주세요. 16 2026/04/13 3,937
1804346 상속시 필요한 서류 어떤게 있나요? 5 서류 2026/04/13 1,153
1804345 일본 쪽 7천만원 받고 '위안부 모욕'혐의 ..극우단체 김병헌.. 7 그냥 2026/04/13 1,572
1804344 한두자니는 어찌 6 그렇게 말대.. 2026/04/13 2,519
1804343 거니는 말이 새는 것 같아요. 10 ㄲㅆ 2026/04/13 4,520
1804342 1억5천으로 서울 경기 집 살만한 곳 있을까요? 18 2026/04/13 4,716
1804341 이란 혁명수비대 자녀들 미국에서 호화생활 한대요.. 26 ㅇㅇ 2026/04/13 3,482
1804340 효성중공업 주식 갖고 계신 분~ 7 혹시 2026/04/13 3,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