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조회수 : 3,291
작성일 : 2026-04-13 17:05:01

https://itssa.co.kr/culture/26151641

 

20년간 집까지 팔아가며 
아이들에게 학비와 급식을 지원했던 부부
이후 할머니가 땅과 집을 모두 살던 마을에 기부했음 
그러자 양딸이라는 사람이 나타나 
병원에 있었던 할머니를 데려감.

IP : 118.235.xxx.11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960 치과 스케일링만 하나요? 정기검진 시기는? 2 ... 2026/04/19 1,254
    1802959 언니가 자살했는데 유품 새것 당근에 팔 생각을 할수있나요? 59 당근 2026/04/19 28,322
    1802958 정말 대단한 나라 12 .. 2026/04/19 3,944
    1802957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게임체인저’ 출격 채비 7 시끄러임마 2026/04/19 1,841
    1802956 누가 대전을 노잼의 도시라고 했나요? 2 한화울브스 2026/04/19 2,927
    1802955 4.19 혁명 기념일인거 지금 알게된사람 1 무식합니다 2026/04/19 966
    1802954 친정이 엄청난 부자인데 연 끊은 딸 5 ........ 2026/04/19 6,019
    1802953 몽키우드 식탁 아시는 분? 12 집안일잼병 2026/04/19 1,755
    1802952 이런 집밥은 어떤가요? 14 혼구멍나기일.. 2026/04/19 5,080
    1802951 나이 있다고 대접 받으려고 하는 사람 안 만나요. 13 사람들 2026/04/19 3,350
    1802950 전재수는 4월에 사퇴안하면 부산시장 힘들듯 17 꼼수 2026/04/19 3,282
    1802949 어버이날은요? 8 ... 2026/04/19 2,029
    1802948 순천 여수 근처 뚜벅이 가능한 도시 있을까요? 5 뚜벅이 2026/04/19 1,383
    1802947 4월 18일 하루동안 아파트 신고가 보세요 6 2026/04/19 2,653
    1802946 수의사분들 대단하네요 3 ㅗㅗㅗㅗㅗ 2026/04/19 3,252
    1802945 회식을 좋아하는 직장인도 있나요? 22 ㅇㅇ 2026/04/19 2,663
    1802944 친한 지인이 까페쟁반을 안들어요 30 지인 2026/04/19 7,628
    1802943 한국경제, 교육, 청년, 연금 문제 등에 대해 통찰력있는 보고를.. 4 공유 2026/04/19 1,011
    1802942 중2 아이 역사 시험공부 하는데 8 2026/04/19 1,643
    1802941 집밥을 열심히 하는 이유 67 00 2026/04/19 16,146
    1802940 과자 추천해 주세요 14 !,,! 2026/04/19 2,817
    1802939 왜 하소연할때 여초직장이라 힘들다고 하나요? 59 지나다 2026/04/19 3,201
    1802938 사냥개들 2 4 오늘 2026/04/19 1,970
    1802937 명이나물 한보따리 생겼는데 뭐할까요? 8 싱글녀 2026/04/19 1,627
    1802936 시댁친정 돈있다없다가 핵심아닐까요 7 .., 2026/04/19 2,4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