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아프면 매달 날리는 돈이라고 아프면 그냥 돈내고 치료받을거라대요.
돈많으면 보험가입 안하죠?
1. 그런 분들은
'26.4.13 4:24 PM (210.179.xxx.174)당장 현금으로 1~2억 수납할 수 있는 소수의 사람들이겠죠. 진짜 아플 때 돈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으니 보험회사가 생긴 것 아닐까요. 전 암하고 뇌, 심장 순환기질환 치료비는 들어놨어요.
2. ,,,
'26.4.13 4:27 PM (61.97.xxx.221)돈 없지만 보험 가입 안 해요
암환자인데 치료비 얼마 안 나와요3. 부자
'26.4.13 4:27 PM (175.115.xxx.131)들이 보장 잘되게 더 꼼꼼히 잘들어놔요.
또 세금때문에라도 비싼보험 들어놓고요.4. 암환자 비급여
'26.4.13 4:28 PM (210.179.xxx.174)치료비는 대박 많이 나옵니다. 대부분 잘 모르시는 분들이 얼마 안 나온다고 하시죠.
5. 지독히
'26.4.13 4:29 PM (1.229.xxx.73)직원 아버님이 손주들 유학시키시는 분인데
요양보호사제도 활용해요.
딸이 요양보호사와 아버지 약속 잡고 귀가 시키고 그래요
보험 들어놓으면 내 돈 돌려 받는데 제일 먼저 보험들죠.6. 음
'26.4.13 4:39 PM (49.167.xxx.252)현금 부부가 2~3억정도 있음 보험가입 안해도 되요. 실비정도는 혹 모르니 가입하는거고.
시아버지 친정아버지 다 대장암이었는데 적당한 선에서 치료하니 산정특례적용되서 병원비 그렇게 안 나오고.
평생에 암 걸릴 확률 삼십몇프로라는데 그거 걸리면 낸 돈 2배이상 받는거지만 안 걸리면 거의 소멸되잖아요.
우리 윗대 어른들도 암보험 실비 하나 없어도 어찌저찌 노년 굴러갔잖아요.7. 조금다른말이지만
'26.4.13 4:40 PM (221.138.xxx.92)저하고 남편은 보험금액이 많은?편인데
또래 비교하면 많은 금액이 아니라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와..보험납입액이 큰 사람들이 많구나..생각했거든요.
막상 82 오면 보험납입금이 낮거나
안드셨다는 분들도 상당수 계시고요.8. 그쵸
'26.4.13 4:42 PM (124.50.xxx.70)돈 많으면 뭐하러 보험가입하나요.
9. ..
'26.4.13 4:47 PM (121.162.xxx.35)준재벌 아니고서는 대체로 많이 가입하고 아프면 그만큼 돈을 벌기도 하던데요?
10. 보험드세요.
'26.4.13 4:48 PM (119.203.xxx.70)아버지 86세까지는 보험 필요없다고 하셨는데
심장병 수술해서 중환자실 들어가고 나니 돈이 기하급수적으로 불어요.
한달에 기본 보험료 빼고도 어마어마하고 큰 수술하고 자잘한
수술 계속하게 돼요.
의사샘이 왜 보험을 이렇게 안드셨냐고 하시더라고요.
요즘은 병원에 제때가면 심정지20분 왔는데도 사셨어요.
갈비뼈 4대 나가고 그거 붙이기 위해 수술하고
일단 끊임없이 수술이 들어가요.
너무 의료시설이 잘 되어서 연명치료 안해도 돈 엄청 들어요.11. …
'26.4.13 4:51 PM (221.139.xxx.217)사람살리는 치료는 비급여 더군요…
보험필수12. ..
'26.4.13 4:56 PM (125.132.xxx.165)돈이 많으몈 상속세 목적으로 가입 많이해요
13. ,,,,,
'26.4.13 4:58 PM (121.168.xxx.124)생각보다 보험 없는 지인도 여럿있어요
14. 보험드세요.
'26.4.13 4:58 PM (119.203.xxx.70)네..사람살리는 치료는 비급여라고 보시면 돼요. ㅠㅠㅠ
게다가 너무 힘든 환자인 경우 간호간병병동에서 쫓겨나요 ㅠㅠㅠ15. …
'26.4.13 5:09 PM (221.148.xxx.201)실비고 보험이고 아무것도 안들었어요,건보료만 월 300정도 내요
16. ..
'26.4.13 5:11 PM (58.77.xxx.31)고통 덜하고 좋은 치료는 비급여가 많아요
17. 헉
'26.4.13 5:11 PM (49.167.xxx.252)윗분 슈퍼리치.
18. . .
'26.4.13 5:17 PM (175.212.xxx.179)보험 없어요.
실비도 없어요19. ㅇㅇ
'26.4.13 5:23 PM (61.80.xxx.232)지인이 돈많은데 보험안들었다고하더군요 돈이많으니 걱정없겠죠
20. ...
'26.4.13 5:30 PM (1.227.xxx.206)80세 만기인 암보험 있는데
80 넘으면 건강검진 안 하고
통증 관리만 할까 생각 중이긴 한데 생각대로 될 지는..
위에 아버지 86세에 그렇게 수술 많이 하시면
너무 힘드시지 않을까요ㅜ21. 보험드세요
'26.4.13 5:33 PM (119.203.xxx.70)너무 힘든게 아니라 힘들어요.
중환자실과 일반실을 계속 넘나드시고 계세요.
ㅠㅠㅠ
진짜 돈은 남자는 85세 여자는 90세 부터가 진짜예요.
울 시어머님 90세이신데 계속 입원하셨다 퇴원하셨다하시고 계시고요.22. 헉
'26.4.13 5:41 PM (49.167.xxx.252)수시로 병원 입퇴원 반복하는거 커버할려면 실비 계속 쥐고 있어야할텐데 80쯤 되면 30~40될텐데 감당될려나?
23. 저요
'26.4.13 5:56 PM (218.37.xxx.225)돈없지만 보험 안들었어요
세상 제일 이해 안가는게 보험 드는 사람들이에요
그돈을 은행에 적금을 들면 되는데 왜 보험회사에 갖다가 바치는건지 당췌 이해불가24. ..
'26.4.13 6:34 PM (222.110.xxx.21)아 진짜 이제라도 보험을 없앨까 생각했는데요, 지난 10년 갖다받친 돈이 너무 많아서.
이제 나도 나이먹어 가는데 이제서야 없애려니 좀 .. 바보짓한다 싶어서.
일단 가져가긴 하는데,
댓글들 보니까 좀 흔들리네요.


